• 우리나라에 원자력이 꼭 필요한 이유

    ¶ 주한규 -에너지 빈국이지만 세계 10위의 사용 대국. 전력 사용량은 8위. 1인당 사용량은 3위 -원전, 1년에 11톤 트럭 두 대로 발전. 연료비 비중 15% 미만에 안보성 높은 준 국산 -kWh당 발전단가, 원전이 60원대. 120원대 LNG, 150원대 태양광 발전 뒷받침해줘 •세계 최고 원자력 기술로써 에너지 자급도 제고 우리나라는 에너지 자원 빈국이지만 세계 10위의 […]

  • [제3의길] 15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8호 [ 2021년 8월 3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내년 대선 앞두고 ‘쟤들’이 꾸밀 일들(최대현) 금리인상, 최악의 시나리오 대비해야(한정석) [윤희숙 성명] “모두 까겠다. 끝까지 싸우겠다” 내년 호남 표심? 변화 기대하지 말라(주동식) [공동 성명] 수술실 CCTV 설치 법안에 반대한다(5개 외과계 […]

  • ‘엉터리와 어거지’ 탄소중립2050 계획

    ¶ 주한규 -20%인 태양전지 효율 2050년에 34%로 향상, 해상풍력은 이용률 40% 될 거라는 전제 -쥐어짜면 2050년에 태양광 71GWy(이용률 14.8%), 풍력도 14.7GWy(이용률 35%)? -막대한 ESS 비용 추정조차 없는 엉터리 계획을 국가계획이라 입안하는 무대뽀와 무책임성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3가지 초안 나왔다 마른 수건 짜내듯 짜내고 짜낸 태양광 풍력 최대 잠재량 탄소중립2050 시나리오에 […]

  • [제3의길] 15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2호 [ 2021년 7월 2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의 관계 밝혀야(고성혁) 한국이 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길(한정석) 원진레이온 사건과 주사파 원로와 이재명(길도형) 야권 대선후보들 지지도의 함수관계(전영준) 전두환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주동식) 서울대 청소노동자들의 기회비용(서울대학교 대나무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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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와 재생에너지 대세론의 허구

    ¶글쓴이 : 주한규 -2060년 중국 원전 발전 2025년 대비 4.8배. 일본도 2030년 원전 비중 20% 이상 회복키로 -2019년 EU 28개국 전체의 전력 믹스에서 놀랍게도 원자력 발전의 비중이 최고로서 25.3% -수력과 바이오자원 빈약한 우리나라에서 태양광과 풍력으로 재생에너지 20% 달성은 어려워 미국과 중국, 기후변화 공동 대처 합의 바이든 대통령이 특별히 임명한 기후변화특사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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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시도 패널은 죄다 중국산?

    ¶글쓴이 : 주한규 -근사한 해남 솔라시도. 앞으로도 태양광은 평지 유휴지에 이렇게 건설해야. 공사비는 3500억 -요새 공사비는 1kW에 200만 원인데 350만 원 들어. 3시간 전력 에너지저장장치 값이라는데 -수명은 20년, 패널은 전부 중국산…국가적 낭비. LNG로 발전량 조절하면 되는 것을 죽 쒀서,,, 남부발전이 추진한 해남의 솔라시도라는 태양광 발전단지입니다. 평지 유휴지에 건설해 근사해 보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태양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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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도 경제도 없는 수소연료전지발전

    ¶글쓴이 : 길벗 -가격과 열량 감안하면 수소연료전지 발전에 사용하는 추출수소가 천연가스보다 3.18배 비싸 -수소는 폭발 가능 범위 넓고, 최소 착화 에너지 매우 낮고, 폭연지수가 LNG보다 10배나 높아 -원자 냉각수, LNG 개질이나 전기분해·수소연료전지에 활용 가능. 원전과 함께하는 것이 유리 문재인이 ‘수소 경제’를 외치자 수소 차가 미래형 자동차의 주역이 될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전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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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탄소와 우리나라 에너지믹스의 전제조건

    ¶글쓴이 : 정용훈 –태양광과 풍력, 보조발전 필요. 석탄+가스+수력 최대 20%여도 태양광과 풍력은 최대 10~20% -204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 1/5 수준으로만 내리려고 해도, 원자력 비중 절반 정도여야 가능 -태양광패널의 가격이 공짜가 되더라도 현재 원자력보다 싸지는 것은 우리나라 조건에서는 불가능 탈탄소는 어디까지 가야 하나? 그러려면 가스, 석탄, 태양광, 풍력, 원자력의 비중은 어떻게 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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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용 심야전력요금 30% 인상” 주장의 오류(2)

    에너지경제연구원 보고서 내용을 비판한다 ¶글쓴이 : 길벗 -해마다 수조 원 흑자 한전이 2018년 1조1천억 적자 전환. 값싼 원전/석탄 비중 감소 영향 -우리나라의 산업용과 가정용 전기요금 1 대 1 수준. 일본, 프랑스 등 OECD 1 대 2.5 수준 -심야요금 인상하면, 고부하 시간대 전력 수요 증가. 결국 낮 시간대 LNG 발전량 늘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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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ESS 화재, 기술보다 제도가 문제

    ¶글쓴이 : 길벗 -ESS 화재, 구조적 결함이나 주변 환경보다 제도의 설계와 운용이 잘못된 것이 근본 원인 -ESS 효율에 따른 손실 5%, 냉·난방 장치 가동 소모전력 5% 등 발전 전력의 10% 낭비 -피크타임에는 도움되지 않고, 전기 남아도는 심야에 방전. 스마트그리드 기대할 수 없어 최근 태양광 발전소에 설치된 ESS(에너지 저장시스템) 장치에 화재가 발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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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용 심야전력요금 인상의 비극(1)

    문재인의 에너지 정책은 나라 망친다 ¶글쓴이 : 길벗 -양수발전, 심야 냉난방장치, 야간공장 가동 감소… 주간 피크타임 전력사용 늘어나고 요금인상 불가피 -태양광 전지 기초소재의 생산원가에서 전기료 비중이 40%, 그런데 태양광 모듈 가격 낮출 수 있다고? -가정용 전력요금 누진제 완화로 요금 연간 1조5천억원 감소… 전력 다소비 가구인 고소득층에게 혜택 제가 탈원전을 기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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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원전 정책에서 탈출해야 한다(2)

    ¶글쓴이 : 길벗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비중 늘리면서 전력설비 예비율 낮춘다는 것은 억지 주장 -심야전기 요금 인상하면 에너지 저장시스템 육성을 통한 전력수요 관리는 더욱 어려워져 -온실가스 배출과 지구온난화 떠들던 사람들이 탈원전 주장하면서 입닫은 이유 궁금하다 3. 신재생에너지 비중 늘리면서 전력설비 예비율은 낮춘다고? 문재인 정부의 미친 짓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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