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존의 기로에 선 한국, 리더십이 아쉽습니다

    ¶ 김대호 -독서모임이 선정한 책을 읽고 있는데, 중국의 일취월장에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오랜 고도성장과 사회통합은 전적으로 중국공산당의 탁월한 리더십의 산물입니다. -정치 리더십을 포함하여 대한민국의 총체적 혼미 무지 무책임 무능을 목도했습니다. 화요일 아침, 월례 오프라인 독서모임이 선정한 책을 읽고 있는데, 중국의 일취월장에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1990년대 중반 대우자동차 다닐 때 중국 […]

  • 이준석도 일종의 리트머스 시험지다

    ¶ 김대호 – 이준석 지지 반대 논리구조가 재밌다 – 가장 역겨운 것은 징계론자들에 대한 근거없는 왜곡과 폄하다 – 왜 이리 이준석과 2030을 동일시 하는지!! 리트머스 시험지라는 게 있다. 17세기에 영국 과학자 로버트 보일이 만든 것으로 산성(빨강)과 알칼리성(파랑)을 구분한다. 이준석도 일종의 리트머스 시험지다. 이준석 지지 반대 논리구조가 재밌다. 이준석을 징계해야 한다는 사람들이 […]

  • [제3의길] 175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5호 [ 2022년 1월 1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2022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제3의길) 백신 음모론 온상이 자유 보수주의자라니(노환규)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게 사실이라면(주동식) 『세 번의 혁명과 이승만』 크라우드 펀딩(장수하늘소) 터치스크린 업체에 대한 기억과 이준석(Ivy Lee) 대장동 진상규명과 주범 찾기 ‘대장동버스’(그 […]

  • 2030세대 반PC 정서는 ‘공정’의 요구

    ¶ 길벗 -미국 백인 서민과 중산층, 소수자 배려로 부당한 손해 보고 있다고 판단해 트럼프 지지 -술 운송 거부한 이슬람 청년을 해고하자, 법원이 24만 달러의 보상금 지급 명령하기도 -극단적 페미니즘과 문재인 정부의 비합리적 여성 정책, 2030세대 남성 피해자 만들어 윤석열과 이준석이 극적 화해하고 이준석이 대선전을 주도하자, 일부 강성 윤석열 지지자들 중에 이준석이 2030의 […]

  • 이준석 대표의 행태 하나도 놀랍지 않다

    ¶ 윤주진 -이준석 비판에 쏟아진 ‘시기 질투냐, 비판할 급이나 되느냐, 그래서 성공 못한 거다’는 조롱 -‘그 부류’의 사고체계와 행동 패턴의 위험성, 이기주의, 극단적 목표지상주의 등을 들여다봐 -기성 정치인들은 그들을 ‘나이 어린’, ‘아직 정치를 잘 모르는’ 자들로만 치부. 안타까운 오판 나는 오늘날 이준석 대표가 보이는 행태를 100% 가깝게 예측했다. 당시 나에게 쏟아진 […]

  • 진짜 역선택은 내년 3월 9일에 확인될 것

    ¶ 길벗 -윤석열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결정되자 환호하며 점령군처럼 행세하는 그들을 보라 -2030, 윤석열도 조국 못지 않게 불공정하며 윤석열로의 정권교체 무의미하다고 판단 -민주당 후보 적합성 묻는 질문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이낙연’ 답하면, 그게 역선택인가 진짜 역선택이 무엇인지 내년 3월 9일에 확인하게 될 것이다. 윤석열, 윤석열 캠프, 윤석열의 스피커들, 윤석열 지지 꼴통 보수 […]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리스크

    ¶ 길벗 -야당 후보가 상당한 격차로 이겨야 180석의 민주당 견제 가능. 윤석열로는 이게 어렵다 -이재명의 도덕성 공격이 최선의 전략이지만, 윤석열도 장모 문제나 박영수 관계 등 약점 -고발 사주 건, 의외의 폭발성 지녀. 조성은 녹음 파일 공개했을 때 파장 예상하기 어려워 최재형이 홍준표를 지지한 이유는 확장성과 도덕성에서 홍준표가 윤석열보다 훨씬 우위라고 봤기 때문이다. 최재형은 […]

  • 정치 테마주의 주가 동향으로 본 여론

    ¶ 길벗 -홍준표의 2030 지지율이 윤석열보다 높아. 홍준표의 확장성이 윤석열보다 훨씬 크다 -여론조사보다도 민심이나 여론 더 잘 반영한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여의도 주식 전광판 -홍준표 테마주로 불리는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한 반면, 윤석열 테마주는 대부분 하락 민주당 후보로 이재명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재명과 홍준표, 윤석열 양자 대결로 여론조사한 데일리안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여기에서 홍준표가 […]

  • 홍준표가 왜 문제인지 말해보자면

    ¶ 이아린 -경선이든 토론이든 윤석열 장모 부인 얘기로만 채우려 하는데, 그렇게 공약에 자신 없나 -자기 것 소유할 여건 박탈당한 2030에게 이재명식 부동산은 충분히 매력적으로 느껴져 -홍준표 깨끗하단 소리 안 들었음… 세비 부인 줬으면 횡령 아냐? 처남 문제도 다시 터져 홍준표가 불쌍하다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하루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홍준표가 불쌍하긴 개뿔. […]

  • 민심은 싸워 이길 강한 지도자 원한다

    ¶ 최대현 -이재명에 대한 이준석 대표의 강한 맞대응에 2030보다 6070의 반응이 더 폭발적 -TK와 6070의 후보 선택 기준은 하나. 좌파정권에 맞서 싸울 강력한 지도자를 원해 -윤 후보는 이재명 맞서 가장 잘 싸운다는 것 증명해야. 강한 지도자 자질 보여주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의 헛소리에 “가면을 확 찢어 버리겠다”며 강하게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

  • 경제불황 상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 손경모 -중앙은행 돈푼다고 실업률 줄지 않아. 불황 연기하며 위기 키울 뿐. 현실은 스태그플레이션 -노조탓하고, 외국인 타겟 보호무역 분위기 조성. 극단적 금리 인상, 회사 정리, 대규모 실업 -정치에 기대지 말고, 스스로 현명하게 변하는 환경 대비해야. 그리고 서로 미워하지 말아야 경제 불황으로 인한 정부의 타겟이 정해질 겁니다. 불황 원인으로 첫째, 세계 경제 침체, […]

  • ‘역선택’ 주장하는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

    ¶ 길벗 -“역선택 허구”라는 사람들 “홍준표 2030, TK에서 이재명에 절대적 우세” 간과하는 잘못 –민주 지지층의 역선택 많아져 홍준표 지지율 상승 → 홍과 국민의힘 모두에 긍정·고무적 –국힘당 경선에 한정 말고, “본선 염두에 두고 역선택 여론조사 해석해야” 정권 교체 가능 역선택에 대해 야권 내에서 말들이 많다. 오늘 홍준표가 이재명을 상대로 오차 범위 밖의 […]

  • 존경하는 5060 어르신들께 여쭙습니다

    ¶ 서울대 대나무숲 6378번 제보 –홍준표=진정성·공직 경험·확장성 vs 윤석열=언행 실수·구태 정치인 줄 세우기·오만 –윤 승리해도 “측근에 휘둘렸던 박근혜 시즌2, 무능력 문재인 시즌2 될 것 같아” 불안 –“차악을 뽑아야 한다!”던 평소 가르침 따르자면… 저희 보기에 “윤석열은 아닙니다” 존경하는 5060 어르신들께,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룰에 대한 논쟁이 한창인 지금 이 나라의 발전에 […]

  • ‘젊은 당대표’ 이준석을 위한 변명

    ¶ 길벗 -내년 대선에서 2030의 표 없이는 이길 수 없다. 30대 당 대표 흔들면 2030도 흔들린다 -‘공정과 상식’의 깃발 내세웠던 자가 경선준비위가 마련한 토론회 없애라는 게 말이 되나 -경선 흥행 되려면 후보간 치열한 경쟁은 필수. 도덕성 검증과 토론은 윤석열에게 치명적 나는 국힘당 대표로 이준석이나 윤희숙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야기한 바 있고, 이준석이 […]

  • [제3의길] 15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2호 [ 2021년 7월 2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의 관계 밝혀야(고성혁) 한국이 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길(한정석) 원진레이온 사건과 주사파 원로와 이재명(길도형) 야권 대선후보들 지지도의 함수관계(전영준) 전두환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주동식) 서울대 청소노동자들의 기회비용(서울대학교 대나무숲) […]

  • 2030이 586에게 분노하는 이유

    ¶ 오선문 -“자료를 취합해 보고서 만들어야 하는데, 담당자에게 자료 받아내는 게 너무 힘들다” -수행평가에 조별 과제 늘어나 노력하는 학생들 희생을 전체 팀원이 공유하는 시스템 -내 노력의 결과를 끊임없이 남과 나누라고 강요하는 교육에 2030이 화를 내기 시작 출근 길 딸아이가 전화를 했다. 오늘 하루도 해~피~라고 했더니 휴~ 한숨을 쉰다. 자료를 취합해 […]

  • [제3의길] 14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7호 [ 2021년 6월 15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광주 자영업자의 팩폭 “文정권은 무능·무식·무대뽀”(배훈천) 4개의 견해 : 미국은 어떤 나라여야 하는가(이병태) 페미니즘은 현상이고 ‘사법 독재’가 본질입니다(손경모) 북벌, 4호선라인 접수할 강북우파로의 탄생(임건순) 광주 건물 붕괴 사고와 ‘민주화’의 패러독스(길도형) “노병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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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남 vs 이대녀, 고정관념 벗어나기

    ¶글쓴이 : 윤주진 -대한민국 전체 놓고 “남성과 여성 중 누가 차별 받나”라고 질문할 때 답변은 당연히 “여성” -2030 남성이 교육과정과 평가·병역·취업·결혼비용 등에서 느끼는 박탈감은 고정관념 거부 -평범한 직장 및 결혼생활의 ‘평균값’ 가진 이들은 이 논쟁에 냉소적. “네들이 게맛을 알아?” 1. 현재 벌어지는 이른바 ‘페미’ 논쟁은 서로 전혀 다른 지점에서, 다른 공간에서 각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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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과 진중권의 페미 논쟁과 PC주의

    ¶글쓴이 : 길벗 -2030, 성평등에 동의. 성차별 안 된다는 정상적인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거부감 없는데 -학교나 사회에서 역차별 당했는데, 과거 가부장문화 속 여성차별 책임을 왜 덮어씌우나 -4.7보궐선거 2030남성들의 표심, 미국 서민층 백인들의 트럼프 지지 메커니즘과 비슷 4.7 보궐선거에서 나타난 2030세대 남성들의 표심을 두고 해석들이 분분한 가운데, 이제는 이준석과 진중권 간에 페미니즘 논쟁으로까지 이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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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질서는 우리 존재가 외화되는 것

    ¶글쓴이 : 박석희 -자산을 어떻게 축적할지, 결혼을 어떻게 할지, 문재인 정권에 미래는 있는지, 대안은 무엇인지 -어느 시대나 지배층은 견고하지만, 이미 산업화와 386세대의 신화의 종언은 진행되고 있었다 -우리는 스스로의 노동으로 자신과 ‘적대적인 대상들’ 만들어내 우리를 끊임없이 소외시킬지도 확실히 서울토박이 2030들이 느끼는거랑 경기도민 2030들이 느끼는 건 다른 것 같다. 아주 밑바닥의 생활 감각부터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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