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산 63주기 추모제를 마치고

    ¶ 주대환 –죽산 선생님께서는 공산당을 탈퇴하는 선택을 하셨습니다. –6∙25 때 한국이 적화되지 않은 데에는 죽산 선생님의 공이 있습니다. –죽산 선생께서는 간첩이란 누명을 반세기 동안 둘러쓰게 되었습니다. 죽산 63주기 추모제를 마치고… 역대 가장 감동적인 인사 말씀을 해주신 이모세 회장님을 비롯한 참석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늘 세 번째 추모사를 해 주신 윤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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