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의 발언에 어이없어 했습니다

    ¶ 김대호 -꽤 똑똑한 사람들의 오만방자병은 상대나 주변을 악마나 아주 형편없는 인간으로 만들면 됩니다. -상대를 바보나 악마로 몰면 자신은 현능한 사람이 되니, 학습도, 성찰도, 진화발전도 필요 없습니다. -상대를 함부로 왜곡, 폄하하는 자들은 이준석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이준석의 이 발언 듣고 어이없어 한 사람 많았을 겁니다. 저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대선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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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와 천국 사이, 후보단일화와 승리 사이

    ¶글쓴이 : 김대호 -회의 주제는 4월 재보선이 아닌데, 얘기 하다 보면 4월 재보선으로 귀결. 1승이 너무나 간절해 -‘4월 재보선 승리= 대선 승리, 재보선 패배=대선은 해 보나마나’라는 위험한 등식이 자리 잡아 -야권 후보가 좋아서, 옳아서, 능력 있어서 찍을 수 있어야 재보선도, 대선도, 지선도 해볼 만해 4월 재보선을 주제로 얘기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3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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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4인방 저울에 달기

    ¶글쓴이 : 유성호 -친박-비박 프레임은 결국 박근혜 어젠다. 홍준표는 차라리 ‘법가 유니버스’ 창출에 도전하라 -상징자본 가진 황교안, 드라마 없다는 한계. 서울시장 선거 외면, 지지층·참모 모두 오합지졸 -종로 선거에서 오만했던 오세훈, 어젠다 세팅은 좋지만 59세가 젊은 피라고? 가장 분발해야 1. 홍준표, 박근혜 유니버스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탄핵 이후 2년 가까이 지났건만, 여전히 박근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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