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왕, 전사, 마법사, 연인: 칼 융의 초대장

    ¶ 박정미 -어린시절 남자애가 전해 준 <아서왕 이야기>의 아득한 향수와 그리움을 불러낸 책 -융학파의 근원적 모티브 설득력 있게 제시, 현대인의 편향된 심리경향을 직접 다뤄 -이 책 통해 융심리학을 깊이 공부하고픈 의욕 갖게 돼. 융의 진지한 초대장 받은 셈 인터넷서점을 거닐다가 마주친 이 책의 제목(<왕, 전사, 마법사, 연인>)은 아득한 향수와 그리움의 냄새를 풍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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