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투자#9 가치주 찾기

    ¶ 정프로 (전업투자자) -주식으로 돈 벌려면 기업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저평가 우량주 가려낼 줄 알아야 -기업의 가치는 ‘현금’. 현금을 얼마나 벌어들일 수 있느냐? 그 능력이 회사의 능력 -자기자본 이익율(ROE), 주가수익비율(PER), EV EBITDA, 주가순자산비율(PBR) 가치주란 저평가 우량주라고 지난 번에 말씀드렸는데, 기억하고 계시나요?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기업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저평가 우량주를 가려낼 줄 아셔야 해요. […]

  • 내년 대선의 경제 키워드는 ‘벼락거지’

    ¶ 손경모 -미국발 양적완화로 엄청난 자금 자산시장에 유입. 현금으로 사는 서민들이 희망 잃어 -도심 개발제한 낮추고 대규모 아파트 공급·증축 허용해야. 필요하면 녹지를 좀 줄이자 -서울이나 대도시 규제 풀고 대규모 택지개발에 나서야. 자산가격 거품 빼는게 주목적 이번 선거 경제 정책의 핵심 키워드는 ‘벼락거지’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핵심이다. 미국발 양적완화로 엄청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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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만큼 비싼 기회비용이 또 있을까

    ¶글쓴이 : 손경모 -감정만큼 기회비용이 비싼 것도 없어. 공부도, 연애도, 사랑도, 일도 모두 다 때가 있는 것 -아이들이 쓰는 게 불필요한 소비, 버리는 돈 같겠지만 실제론 그게 아이들에게 최선의 소비 -나이가 어릴수록 아낌없이 써라, 남들 쫓아다니지 말고 진정한 자기 욕망 찾아서 아낌없이 시간이 지나고보니 감정만큼 기회비용이 비싼 것이 없는 것 같다.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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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세는 그 지역 주민들 위해 써야죠

    ¶글쓴이 : Adrien Kim -선진국에서 보유세란 지역 학교, 시설물 정비하는 세금. 분수, 보도블럭, 가로등, 골목 관리도 -보유세를 보유자 아닌 실제 거주 효익 누리는 거주자에게 내게 하는 게 선진국 방식 조세정의 -올해 보유세 폭증. 정부는 100으로 50 부양효과. 민간 소비 줄어들어 경제 전체 50 마이너스 7월. 재산세 시즌이다. 매년 6월1일 기준 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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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과 인생(13) 상속세 폐지 논란

    ¶글쓴이 : 고성춘 –기업 승계 안 되고, 고용창출에서 손해이며, 세율 높고, 부자들이 외국 이민 간다는 논리도 –세금 그물망 너무 촘촘하면 조세저항 우려. 국세청은 죽음의 길목 기다렸다 상속세로 훑어 -국가가 상속세 자진 철폐할 일은 없어. 세법 잘아는 것이 절세 출발. 상속세는 신고가 핵심 최근 상속세 폐지하자는 기사가 부쩍 늘어났다. 재벌 3세에서 4세로 넘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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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이라는 말이 그렇게 두려운가

    ¶글쓴이 : 홍기표 -예타면제 조치는 “이것 저것 해 봤으나, ‘성장’에는 결국 토목공사 만한 것이 없더라”는 인식 -좌측 깜빡이 켜고 우회전하는 문제 다시 발생. 이번 예타면제의 명분도 결국은 지역균형발전 –한계가 드러난 노선은 빨리 포기해야. 정체성 모호하면 결국 좌우 모두의 분노 촉발 필연적 문재인 정권이 전례없이 경제 성과에 목말라 하고 있다. 이번 예타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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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사업하는 바보들’ 덕에 사는데

    ¶글쓴이 : 손경모 -사장들이 돈이 많은 줄 아는데, 그게 아니다. 좋은 차 타고 다닌다고 돈이 많은 게 아니야 -도박을 하는데, 한번이라도 지면 모든 재산 몰수당하고, 이기면 판돈만 딴다면 어떡할래 -사회는 이런 고마운 바보들 때문에 발전. 애들이 계속해서 베팅할 수 있게 내버려 두자고 사장들은 돈이 많은 게 아니다. 평소에 사장들이 직원들에게 그런 얘기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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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주무르는 ‘전관들의 성역’

    ¶글쓴이 : 고성춘 -공정위에 허위 재무제표 제출하여 과징금을 깍게 한 김앤장 변호사에 대한 변협의 징계 기각 -조세감면 요건 충족했다는 사실을 납세자가 입증해야 하는데 “원고가 입증하라”는 재판장도 -김앤장 등 전관 집합소 존재. 돈과 승진 등 대가로 제공. 정부를 주무르는 또다른 정부 아닌가 공정위에 허위 재무제표를 제출하여 공정위 과징금을 깍게 한 김앤장 변호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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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련 기행(7)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던 사람들

    ¶글쓴이 : 주동식 -초라한 노인의 가슴에 주렁주렁 달린 훈장들… 정부의 규범이 평범한 일반인들의 삶에 수용되는 증거 -“몇 년 전만 해도 버스비를 내지 않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는데 어느새 버스비를 내게 되었다” 분노 -나를 부끄럽게 만든 아줌마 메이드… 모스크바에서 받은 충격의 핵심에는 그 느낌이 자리잡고 있었다 모스크바에서 일요일을 맞아 카메라만 들고 거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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