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조인 공정위원장 임명을 보면서

    ¶ 이병태 –독과점이라는 것을 정의하려면 시장을 먼저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공정위에 있지도 않은 권력으로 마음대로 재단하는 권력 남용의 가능성이 크다. –결국은 시장과 기업을 어떤 눈으로 보는 사람이냐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내가 신임 공정위원장 후보에 대해 대한민국에는 법조인만 있느냐는 단편적인 글을 올긴 이유는 윤 대통령의 좁은 인재풀에 대한 의심도 있지만 공정위원장 역할이 […]

  • [제3의길] 16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3호 [ 2021년 10월 5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그 옛날 봉천동 철거 깡패와 유동규(길도형) 조국과 이재명, 비슷하면서도 다른 경우(홍기표) 박근혜 탄핵, 이제 완전히 이해되었다(정규재) 과도한 복지가 국가 몰락을 부른다(윤주진) 경기동부연합을 어떻게 볼 것인가#1(임미리) 출산율과 다문화, 페미니즘의 연관성#1(윤현규) […]

  • [제3의길] 15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8호 [ 2021년 8월 3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내년 대선 앞두고 ‘쟤들’이 꾸밀 일들(최대현) 금리인상, 최악의 시나리오 대비해야(한정석) [윤희숙 성명] “모두 까겠다. 끝까지 싸우겠다” 내년 호남 표심? 변화 기대하지 말라(주동식) [공동 성명] 수술실 CCTV 설치 법안에 반대한다(5개 외과계 […]

  • [제3의길] 15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7호 [ 2021년 8월 24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죽창을 든 그들 상당수도 찔릴 대상인데(John Lee) 극복 대상은 ‘노론의 나라’ 아닌 ‘유교 탈레반’(박정미) 국민의힘 대선경선 ‘역선택 방지’는 필수(윤주진) 미군 철수 후 부활하는 아프간의 영웅들(이아린) 문 대통령 광복절 연설에서 느끼는 […]

  • 윤석열은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인가

    ¶ 길벗 -윤석열 “최순실 국정농단 수사할 때 박 대통령을 불구속 수사하려 했다”며 친박에게 구걸 -2016년 김의겸에게는 “박근혜 3년이 수모와 치욕의 세월. 한겨레 덕에 명예 되찾을 기회” -박근혜 유죄 위해 주변 사람들 구속영장 무리하게 청구. 별건수사로 3명이나 자결로 몰아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한다’, ‘검사는 법률에 따라 증거와 법리로 수사할 뿐’, ‘조국 수사는 정의도 […]

  • 권력감시 기능 마비시킬 방문진 이사 선임

    ¶ MBC 제3노조 -권태선은 ‘정연주 라인’으로 분류되는 한겨레·해직기자 출신으로 편향성 논란 -정연주가 KBS 사장이던 당시 한겨레 편집국장 맡아 친정권 언론의 선봉 활동 -시민자문단이 사장 선임에 관여? 민변, 민언련 등이 권력 감시 마비시킬 위험 권태선 씨가 KBS 시청자위원장 직을 중도사퇴하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에 도전한다고 한다. 지금으로서는 최고 연장자인 만큼 여당 추천이라면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을 맡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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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중수소 팩트체크 다시 체크하기

    ¶글쓴이 : 정용훈 -인공 삼중수소, 몸에 달라붙어 칼륨-40, 탄소-14, 폴로늄-210 보다 위험? 틀린 얘기 -바나나의 칼륨-40 1베크렐은 삼중수소 1베크렐 보다 344배 영향 커. 비유 아닌 팩트 -칼륨, 탄소, 폴로늄 피폭양이 삼중수소로 인한 피폭양과 같으면 그 둘은 그냥 같은 것 인공인 삼중수소는 몸에 달라 붙어서 자연의 칼륨-40, 탄소-14, 폴로늄-210 보다 위험하다? 이건 틀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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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의료가 의사 부족때문이라는 한겨레

    ¶글쓴이 : 길벗 -한겨레를 언론으로 보지 않는 이유는 사안을 입체적으로 보지 못하는 1차원적 사고의 유치함 때문 -공공의대 설립과 의대 정원 증원 문제는 결국 건정심 문제와 의료수가로 귀결되는데도 애써 무시해 -의사고시 추가 응시 기회를 주지 않겠다는 정부 방침이 가져올 의사 수급 문제는 언급도 하지 않아 한겨레 [단독] 간호사가 의사ID로 처방…의사부족 국립대병원, 불법의료는 일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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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권이 ‘위안부’에 집착하는 진짜 목적은

    ¶글쓴이 : 한민호 -문재인정권 출범 직후 ‘위안부 TF’ 출범. 한겨레 출신 등 9명 구성. 피해자 중심주의 강조 -소녀상 이전, 제3국 기림비 설치 불관여, ‘성노예’ 표현 지양 등 논의를 ‘합의’라며 호들갑 -80년 전 일본군 위안부에 집착하면서, 탈북여성들에 대한 중국의 잔인한 인권 유린 외면 2017년 7월 31일, 외교부장관 직속의 「한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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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曺國) 수호’ 그들의 내로남불·인지부조화

    ¶글쓴이 : 주동식 인터넷신문 [제3의길] 편집인 -‘조국 옹호’ 86지식인들, 국민 절대다수 여론에도 신경 안 써. “우리가 피해자” 인지부조화 현상 -‘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는 좌파 문인의 표현에서 드러나는 자기 모멸과 패배의식 -“일베, 뉴라이트, 틀딱” 등 규정부터 하는 좌파들. 상대를 ‘포승줄’로 묶은 다음 결투하자는 태도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장기표 이병철 김형기 주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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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사퇴와 거국중립내각 요구에 대하여

    ¶글쓴이 : 주동식 -한국당과 전광훈, 대중 투쟁이 자신들에 대한 투표로 이어지고, 엉뚱한 곳으로 튀지 않도록 하기 -“문재인 정권을 믿고 내년 총선관리를 맡길 수 있는가? 고양이한테 생선가게 맡기는 셈 아닌가?” -정치는 아스팔트 투쟁과 별도. 국회를 중심으로 한 제도권 정치의 협상과 거래, 힘겨루기 진행돼 문재인 정권은 내년 총선에 모든 것을 올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 총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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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6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68호 [ 2019년 10월 8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조국에 놀라고, 한완상에 다시 한번 놀래(박정자) 자기 아이들에게 불치 ‘정신병’ 심는 부모들(정성민) 친일파 대신 친중파가 ‘낙인’이 되는 시대로(정아재) 한겨레·JTBC·참여연대 무너뜨리는 방법(한국자유민주정치회의) 2019년 10월 항쟁은 한국 정치사 큰 전환점(Adrien Kim) ‘집단기억’ 강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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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JTBC·참여연대 무너뜨리는 방법

    ¶글쓴이 : 한국자유민주정치회의 -주말에만 외치는 방식, 조국이나 문재인에게 큰 타격 줄 수 없고 좌경 언론에 대항 어려워 -1개 기관에 하루 100명 시민이 한 통씩만 전화 항의해도 그들이 느끼는 압박 부담 엄청나 -가급적 많은 시민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참여해야. 참여 늘어날수록 효과 기하급수로 커져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파렴치한 공직자 조국(曺國)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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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65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65호 [ 2019년 9월 17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병신오인방(丙申五人幇), 그들은 누구인가(HHMM) 문재인 정권 몰락? 야당 걱정부터 해야(한정석) 지역혐오 말라는 우파 스피커는 왜 없나(나연준) 참으로 쎄게 웃기는, 트위터 스타 조국(김대호) 조국 사건, 한 시대 마감하는 역사의 기점(홍기표) 우파 몰락과 부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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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갖가지 사회적 바로미터들

    ¶글쓴이 : 박동원 -효경(孝經)을 보면 삭발은 부모의 이름을 거는 유교적 행위. 서양에선 나치 부역자들이 대상 -학생증 검사, 우리 사회가 얼마나 진영화되었는지 나타내는 바로미터. 거기에 왜 입을 대나? -민주주의 핵심은 ‘말 할 권리’. 집회 참가자 신상 털어 SNS 공개? 히틀러보다 악랄한 파시즘 ● 삭발 우리 사회가 얼마나 전근대적인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 몸을 의사표현의 도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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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의 시대정신은 그냥 시대착오일뿐

    ¶글쓴이 : 김대호 –문정부 폭정·실정과 조국의 위선 몰염치에 대한 묻지마 지지의 뿌리가 ‘한겨레’의 시대정신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조국 등이 거악(골리앗)에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다윗”이라는 주장 –한국 역사와 인류사 관통하는 제1의 시대정신인 ‘문명’ 놓친 한겨레. 진보도 개혁도 아니다 한겨레신문의 길을 묻는다 링크한 김동민 교수의 칼럼은 이른바 ‘대깨문’들 혹은 ‘문과 조’의 폭거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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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운 ‘한겨레’ 국장단의 결단 요구합니다

    ¶글쓴이 : 한겨레 기자 21명 -어느 순간부터 편집회의가 열리는 7층 회의실과 그 밖에서 일하는 기자들의 괴리는 커져 갔다 -문재인 정부 이후 <한겨레>의 권력 비판 무뎌진 것은 일일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명확 -<한겨레>를 안개처럼 휘감아온 ‘자기검열’ 분위기, 특정 보도 넘어 오랫동안 쌓여 구조화된 것 지난주 금요일 “<한겨레>가 부끄럽다”로 시작하는 후배들의 성명을 마주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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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기자들은 ‘한겨레’가 부끄럽다

    박용현 편집국장 이하 국장단은 ‘조국 보도 참사’에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 ¶글쓴이 : 권영진 등 한겨레 기자 31명 -문재인 정권 이후 <한겨레>의 칼날 한없이 무뎌져. 인사청문회 검증? 취재 아닌 ‘감싸기’ 급급 -손발 묶인 <한겨레> 기자들 조롱하는 타사 기자들. 내부에서는 ‘신적폐’ ‘구태언론’이라는 자조 -‘기자’의 이름으로 언론자유 억누르겠다면, 떠나라. 앞선 선배들처럼, 청와대나 여당으로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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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망’이었던 일본, 그래서 ‘도망’친 건데 모순?

    ¶글쓴이 : 이우연 -정혜경의 ‘논저’ 볼 때마다 어김없이 “또 시간을 낭비했다”며 한탄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 -징용공의 ‘로망’과 ‘도망’ 양립이 왜 불가능한가? 선진국 일본은 가고 싶지만, 탄광은 싫을 뿐 -임금 차별 없었지만 인도금액은 조선인이 더 적어. 식대 내고, 저축액 더 많아서 적게 받은 것 강제동원 아닌 취업? 조선인 ‘도망자’ 40%는 왜 나왔나 정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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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랑의 선물’이 알려주는 불편한 진실

    ¶글쓴이 : 김대호 -남편과 아내가 서로 부담이 되지 않기 위해, 각자 쥐약을 사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실화 -인구 20%가 빈곤 늪에 빠져들고, 인구 50%가 깊은 한숨 쉬어도 문정부 ‘모르쇠’ 일관 -남북 그리 다르지 않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북한에 수렴될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 영화 ‘사랑의 선물’ 개봉 당일부터 극장가 매진 기록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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