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 근현대사를 근대화의 거대한 도정으로 리모델링해야 한다

    ¶ 주동식 – 좌파들은 이념적 추상화 수준이 높고 그에 따른 부수효과로 정치적 상징자산의 구체화 수준도 앞선다. – 우파의 열세 극복은 우선 근대화 측면의 거대 히스토리 창출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핵심 화두는 민족, 근대, 진보 등 세 가지다. 이재명과 문재인이 갈등하고 척진다고 해서 그 지지자들도 갈라서서 싸울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어렵다. […]

  • 지금 정의연=정대협은 사실 맹하다

    ¶ 이우연 – 한국 위안부운동에는 다수파 민족주의 쪽과 소수파 페미니즘 쪽이 있다. – 전 위안부들이 돌아가면서 위안부운동이 페미운동으로 가는 건 필연이다. – 신산한 삶이었던 전 위안부들은 이제라도 평안해야 한다. 지금 정의연=정대협은 사실 맹하다. 한국 위안부운동에는 다수파 민족주의 쪽과 소수파 페미니즘 쪽이 있다. 전자는 역시 주사파고, 그 대표가 윤미향이다. 이 사람은 80년대에 […]

  • 반페미, 안티페미가 미래비전이 될 수는 없어

    ¶ 임건순 – 정치에서 반페미, 안티페미만 말해서는 안되지 – 긍정의 언어로 국가비전과 사회의 내일을 이야기하면서 맞서고 정치세력화 해야하는거 아닐까 – 긍정의 언어로 말하라. 국가와 사회의 비전과 미래에 대해 페미 싫어. 난 존나 싫어해. 경희대 총녀가 서정범 선생님 죽이는 사건 실시간으로 지켜봤고 치를 떨었어. . 근디 반페미, 안티페미가 미래비전이 될 수는 없어. . 페미가 […]

  • 우파진영의 여성팔이, 지긋지긋하다

    ¶ 이명준 – 옥지원 씨는 김건희 여사를 말도 못 하고 미소를 파는 인형쯤으로 만들어 마치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는 것처럼 서술 – 국힘 내 여성주의자들은 시장경제에선 ‘선택할 자유에 따른 책임’을 이야기하지만, 성별의 영역에 들어오면 무조건적으로 ‘남성만큼의 평등’을 요구 – 기업과 노동자는 시장경제적으로, 남성과 여성은 프롤레타리아 혁명적으로 보는 것이 보수진영의 힙한 여성주의 문화인가?? 3년 전 […]

  •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호감의 뿌리

    ¶박정미 김건희 여사에 대한 과도한 안티, 당당한 여장군 아닌 여우전략 탓? 저렇게 여성스럽지만 않았어도, 연예인급으로 이쁘지만 않았어도 나라 위해 해야할 일이 뭔지 정도는 아는, 믿고 맡겨도 될 영민한 사람 김여사는 확실히 여자들이 싫어할 스타일이다. 너무 여자다운데다 여자들의 게임규칙을 잘 알고 적극적으로 그 게임에 참여하는 열성파이기 때문이다. 주위에 있으면 피곤해지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여사가 승부욕을 […]

  • 남녀평등

    ¶ 임건순 버전1 여자에게 불리한 것만 고치고 남자에게 불리한 것은 그대로 버전 2 삼전에서 부장 은퇴할 여자가 상무가 되어 은퇴하고 자평지성에서 일할 여변이 광장, 태평양에 입사하는 것 and 최상층부 엘리트 여성의 한단계 도약을 위해 성 밖 여성들의 유리바닥을 개박살 내는 것. 10% 여성들이 1% 쉽게 되기위해 하층민 녀성들 죽어날수 있음. […]

  • 아들이 학교에서 여자아이를 때렸다면

    ¶ 김태호 -맞을짓 했어도 여자라서 안 맞았다는 사실 모르는 여자들 예전부터 많아 -교무실에 불려가 자초지종 설명하고 바지 내려 빠따 맞은 허벅지 보여줘 -여성을 동등한 객체로 인정, 남자와 똑같이 대해야. 격투에도 예외 없어 주작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이제 이런 시대가 왔다는 얘기다. 아무리 맞을 짓을 해도 여자라서 안 맞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여자들이 예전부터 […]

  • 2030세대 반PC 정서는 ‘공정’의 요구

    ¶ 길벗 -미국 백인 서민과 중산층, 소수자 배려로 부당한 손해 보고 있다고 판단해 트럼프 지지 -술 운송 거부한 이슬람 청년을 해고하자, 법원이 24만 달러의 보상금 지급 명령하기도 -극단적 페미니즘과 문재인 정부의 비합리적 여성 정책, 2030세대 남성 피해자 만들어 윤석열과 이준석이 극적 화해하고 이준석이 대선전을 주도하자, 일부 강성 윤석열 지지자들 중에 이준석이 2030의 […]

  • [제3의길] 17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3호 [ 2021년 12월 2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3)(김은희) 코로나와 개인 통제와 문명의 위기(한정석) 코로나 대책회의에서 내가 좌절한 이유(조용수) 다문화와 페미니즘#8.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윤현규) 40년만에 광주에 돌아와 살아보니(주동식) 카톡 검열법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라(이아린) 연재 철학사 여행 […]

  • 다문화와 페미니즘#8.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

    ¶ 윤현규 -정부 스스로 PC 포기하든, 투표로 정권 심판하든, PC 정책 반드시 폐지돼야 -일반적 사회현상을 정치로 해결하려는 생각은 위험한 행정 만능주의적 사고 -PC를 무너뜨리려면 논리 허점을 지적하는 것보다 목적성 상실에 중심 둬야 5. 해결하기 위한 정책의 방향 그렇다면 이것의 해결책은 무엇인가? 첫째로 페미니즘과 다문화 정책 등 PC 성향 정책의 전면적인 […]

  • [제3의길] 17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2호 [ 2021년 12월 14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김종인 모시되 윤석열의 가치는 유지해야(김대호) 종전선언은 평화 아닌 전쟁을 불러온다(한민호) 다문화와 페미니즘#7. PC는 왜 틀렸는가(2)(윤현규) 좌파들의 공짜 근성과 무슬림 문제(주동식) 조동연 사태가 불러온 어느 끔찍한 기억(임건순) 국민의힘 청년 노재승과 ‘대장 김창수’(이아린) […]

  • [제3의길] 17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0호 [ 2021년 11월 3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1) : 김은희 왜 청년들 자살률이 높은지 감이 오지 않나(임건순) 저평가된 선조와 임진왜란(3) : 이아린 전두환에게는 양심의 자유도 없다는 건가(주동식) 다문화와 페미니즘#6. PC는 왜 틀렸는가(1) : 윤현규 […]

  • 왜 청년들 자살률이 높은지 감이 오지 않나

    ¶ 임건순 -스포츠스타, 연예인, 셀럽, 작가, 정치인은 1% 삶, 99%는 생활인으로 살아 -페미니즘 여왕벌은 1% 삶 살겠지만 대다수 일개미여자들은 그런 삶과 무관 -그냥 가족들에 짐만 안 되어도 훌륭한 거고 분수껏 살 줄만 알아도 존엄한 삶 글과 말로 먹고 사는 사람 중에 활자만 가지고 토탈 1억 원이라도 벌어 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주 […]

  • [제3의길] 16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9호 [ 2021년 11월 23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이재명의 노동 이사제 공약은 ‘독극물’(최대현) 정치적으로 꺼냈다 정치적으로 결론낸 사건(길도형) 설거지론과 페미니즘과 여성성(女性性) : 주동식 다문화와 페미니즘#5. PC주의와 다문화정책(윤현규) 페미니즘, 지옥은 오고있고 피할 수 없다(손경모) [리뷰] 조선 레지스탕스의 두 […]

  • 설거지론과 페미니즘과 여성성(女性性)

    ¶ 주동식 -판도라의 상자를 연 ‘설거지론’. 우리 사회가 이 논란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 -우리나라 여성들, 아내와 어머니의 역할로 표현되는 여성성의 교육 기회 상실한 상태 -인간은 실험실에 가두고 변수를 통제해 검증할 수 없는 존재. 전통윤리 부인이 진보? [새론새평] 설거지론과 페미니즘, 그리고 여성성(女性性) 이 글은 필자가 지난 11월 17일 대구 <매일신문>에 기고한 [새론새평] […]

  • 페미니즘, 지옥은 오고있고 피할 수 없다

    ¶ 손경모 -‘정부는 생산할 수 없다. 정부는 사전에 문제를 예방할 수 없다’는 사실부터 깨달아야 -정부 믿고 살아갈만큼 세상이 만만한가? ‘경찰 왔으니까’ 마음 놓는 바람에 사고 커져 –페미니즘이 많은 남자들의 삶을 무자비하게 망가뜨려놓고 무엇을 얻었는지 생각해봐 인천 여경 도주 사건으로 그간 쌓여온 페미니즘에 대한 분노가 불이 붙는 것 같다. 사실 끔찍한 사건은 살인한 자가 […]

  • 다문화와 페미니즘#5. PC주의와 다문화정책

    ¶ 윤현규 -페미니즘과 다문화 정책은 여성과 외국인이 약자라는 점 빼고 사상 구조 완전 동일 -모든 남성이 아니라 ‘한국’ 남성을 혐오하는 인종 차별주의가 한국 페미니즘의 특징 -한남충, 똥양인, 갓양남 등 재미 수준 넘어 인종차별적 용어 난무. 이성 갈등의 불씨 4. PC(정치적 올바름)를 기반으로 한 페미니즘과 다문화 정책의 연관성 다문화 정책에 따른 다문화 […]

  • 장혜영 의원의 “교제 살인”과 페미니즘

    ¶ 이명준 -“교제 살인” 세계관은 “여성과 교제하는 것에 대한 죄의식”을 심어 주는 반사회적 관점 -아동 학대 가해자가 여성이 많다는 이유로 “양육 학대” “보육 학대”로 부르는 것과 같아 -여성 안전에 대한 고민을 굳이 페미니즘으로만 할 필요 없어. 오히려 그것이 성 파시즘 장혜영 의원의 말하는 “교제 살인” 세계관은 “여성들은 남성과의 교제에 의해서 살해당한다”, “남성과 […]

  • [제3의길] 16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8호 [ 2021년 11월 1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수십만 신규 당원이 만드는 작은 희망(김대호) “5.18? 엥간히들 해라, 징하다 징해”(주동식) 경기동부연합은 어떻게 민주노총 장악했나#1(김준용) 미국에게 한일합병 책임 묻는 무지(최대현) 다문화와 페미니즘#4 다문화 정책의 부작용(2) : 윤현규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의 […]

  • 다문화와 페미니즘#4 다문화 정책의 부작용(2)

    ¶ 윤현규 -앞에서는 케이팝, 한국문화를 발전시켜야 한다면서 다문화정책으로 앞뒤가 다른 행보 -다문화에 반대하면 순혈주의 프레임을 씌우고 인종차별주의자로 낙인 찍어 국민 선동 -김대중 집권과 출산율 저하 추세 맞물리고, 늘어난 외국인들 표심 노린 정치인도 가세 3. 다문화 정책의 부작용(2) 다섯째, 자문화의 파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문화는 국가의 정체성이자 존재감이고 경쟁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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