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드코로나’까지 K 스타일인가

    ¶ John Lee -코로나를 문란한 사람들에 가해지는 신의 형벌이라는 이들은 아이폰 쓰는 중세인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목적이 감염 줄이자는 건가, 인민들 통제하겠다는 건가? -이 나라는 성공하면 안 돼. 인류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준다. 한국처럼 해도 된다는 천마고비의 계절이라 나 자체적으로 위드코로나를 2주마다 연장하고 있다. 꼭두각시 백발마녀의 자의 아니 타의적이며 효과도 없는 가스라이팅은 따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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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길] 후원회원이 되어주십시오

    -나열형 지식 뛰어넘는 방향성, 전략 전술, 정세분석 등 실천 이끄는 판단(intelligence) 필요 -지식 하청작업을 뛰어넘어 진영 전체의 진로를 밝히는 정보와 의견 조직화. 지적 독립성 추구 -매달 1만원부터 가능한 선에서 후원해 주십시오. 가능하면 매달 정기적 이체 부탁드립니다 총선이 유례없는 참패로 끝난 이후 전체 자유진영이 심각한 충격에 빠져 있습니다. 분노와 절망감이 팽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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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 청원에도 “검토해보라”고 할 셈인가

    ¶글쓴이 : 이병태 -이병태TV가 정치편향적이라는 국민청원에 청와대가 KAIST에 “학교측이 대응하라” 요구 –서울대법대 조국의 발언이나, 고려대 장하성의 ‘분노하라’는 선동질에도 문제 제기했을까 –남의 기본권 짓밟아 달라고 청원하는 자들은 민주주의 말할 자격 없다. 불쌍한 영혼일 뿐 “Objective Journalism” Has Always Been a Myth 학교 측에서 “이병태TV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방송을 하는 것에 대한 국민청원이 들어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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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주의 철학은 여기서 시작된다

    ¶글쓴이 : 강태영 -시간과 공간은 인간의 운명적인 삶의 조건. 동시에 여러 곳, 여러 시각에 존재할 수 없다 -외부의 것 섭취하지 않고는 생명유지 불가능. 이를 위해 인간은 판단하고 행동하는 존재 -배타적인 소유권리가 단단해진 뒤로 인간의 물질적 수준이 폭발적으로 향상됐다는 축복 자유주의 철학은 여기서 시작된다. ‘나’. 반드시 여기서 출발해야지, 사회나 국가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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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류경제학 수요-공급 법칙의 문제점

    ¶글쓴이 : Frank Shostak 프리토리아 대학교 교수, 번역 : 박진우 -주류경제학이 표현하는 수요-공급의 법칙은 가상의 모델에 근거. 현실에서 비롯되지 않았다 -“가치는 재화에 내재해있지 않고, 재화의 특성도 아니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수요-공급 곡선은 허구적인 독점이론을 정당화하고, 독점이론은 정부의 기업 제재를 정당화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결정된다는 것은 많은 경제학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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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들이 스스로 판단하게 하라(2)

    ¶글쓴이 : Daniel Suh -독자들이 스스로 판단하게 하려면 상대방의 말을 직접 인용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상대방의 말을 직접 인용하지 않아 어떤 ‘궤변’인지 독자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없다 -필자의 판단을 독자들이 공감할 근거 필요.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라는 태도로는 부족 독자들이 스스로 판단하게 하게 돕는 글을 쓰는 데 중요한 두번째 포인트는 상대방의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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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케어의 병원 상상도

    ¶글쓴이 : 조용수 -“너는 반드시 명심할지어다. 네가 뒤를 돌아보는 순간 환자는 소금기둥이 되어 죽을 것이니라” -심평원 삭감 기준은 교과서와 논문 토대로 비용-효과 고려해 결정… 대부분 환자에 적용 가능 -애초에 의사와 삭감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운명… 의사들이 거부감 갖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전공아, 환자 검사 결과가 좋지 않구나. 약을 좀 비싼 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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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권, 외교 정책만큼은 ‘꽃길’ 걷자

    ¶글쓴이 : 임형빈 -누구를 도와준 것이 좋은 결과 낳지 않아도 적당한 명분과 이유만 있으면 추가로 도와주는 경우 많다 -대한민국과 북조선, 한국전쟁 계기로 ‘꽃길’과 ‘흙길’로 나뉘어… 한국은 국제사회 ‘일진’들과 어울려 -‘맹방’ 미국의 뒤통수 치면서 건국 이래 걸어온 꽃길 마다하고 춥고 쓸쓸한 흙길로 환승하려는 것인가 SBS에서 올 초에 제작 및 방영하던 ‘꽃놀이패’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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