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의 발언에 어이없어 했습니다

    ¶ 김대호 -꽤 똑똑한 사람들의 오만방자병은 상대나 주변을 악마나 아주 형편없는 인간으로 만들면 됩니다. -상대를 바보나 악마로 몰면 자신은 현능한 사람이 되니, 학습도, 성찰도, 진화발전도 필요 없습니다. -상대를 함부로 왜곡, 폄하하는 자들은 이준석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이준석의 이 발언 듣고 어이없어 한 사람 많았을 겁니다. 저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대선 캠페인 […]

  • 헌정사에 독보적인 업적 남긴 문재인

    ¶ 임건순 -정치가 뭐여? 적과 동지, 끊임없이 분열시키는 거 아녀? 그런 다음 우리편 증오심 해결 -문재인은 지지하는 사람들만 국민, 나머진 내 알 바 아녀… 공감 연민 능력 하나도 없어 -국론이 분열되건, 사회 신뢰가 끝장나건, 갈라쳐 싸움 붙이는 것만 잘 했잖아. 5년 내내 뭔 소리냐고? 문재인 정부 잘 한 게 하나도 없는 거 […]

  • ‘개고기 식용 금지’도 결국 파시스트 짓

    ¶ 봉달 -개가 인간의 친구? 닭, 돼지, 소 등도 마찬가지. 일정한 지능 있는 동물은 인간과 교감 -직접 길렀던 동물은 먹기 힘든 법. 가족처럼 생각하던 누군가에겐 트라우마로 남게 돼 -남의 개도 먹지 않겠다는 건 선택의 문제. 본인 취향 남에게도 강요하는 건 ‘파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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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이 말이 유죄일 수 있나

    ¶글쓴이 : 이병태 –인류의 민주주의와 기본권에 대한 역사적 성취를 부정한 재판정. 민변이 만든 시대 괴물들일까 -대통령은 미디어 통해 자신을 방어할 수 있기에, 공인에 대한 명예훼손죄는 거의 성립하지 않아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법부는 법치 흔든 가장 정치화, 좌경화된 사법부로 역사 심판대에 오를 것 “읽고 춤추도록 내버려 두라. 이 두 가지 즐거움은 결코 세상에 해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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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도발 위기, 여야 합심해 극복하자고?

    ¶글쓴이 : 우성용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쇼를 보고 ‘조선일보 사옥과 미통당 당사도 폭파시켜 달라’ 낄낄거리는 민심 -더불당과 문재인과 문슬람 인식은 북한이야말로 협치 대상, 장제원 씨 비롯 보수우파는 박멸 대상 -대의민주주의 기본은 표 준 사람들 먼저 챙기는 것. 당신이 박멸되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구애말라 장제원 의원의 인식이 참으로 우려스럽다. 싸구려 대중추수주의에 굴복하는 것은 스스로 파시스트의 부역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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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슈미트도 좌파에게 빼앗기나

    ¶글쓴이 : 한정석 -정치체제는 ‘외적과 우리’ 개념에서 출발, 시민들 만장일치로 국가 성립. 그것이 ‘주권’ 개념 -주권 예외적 상황 초래, 자유민주체제 위협하는 시민들은 ‘적’. 해결 못하면 내전으로 가게 돼 -초기 나찌에 격분, 결단 촉구했지만 과도한 의회주의자에게 휘둘린 대통령이 때 놓치고 말아 보수 우파가 칼 슈미트를 좌파에게 빼앗긴다는 게 너무 답답하다. 슈미트는 한마디로 ‘권위주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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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학원은 “중국공산당의 선전기구”

    ¶번역 : 한민호 -미국 각 대학에서 공자학원 폐쇄 중. 학문·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며 중국 영향력을 꾀하기 때문 -2019년 7월 이래 미국 교육부는 외국정부의 미국 대학에 대한 재정 지원 관련 조사를 하는 중 -“금권(金權)을 휘두르는 파시스트 중국공산당”의 학원 침투 맞서는 학생운동이 미국에서 시작 (Tide Turns Against Beijing-Backed Confucius Institutes on American Campuses (BY CAT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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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6꼰대, 대한민국 시계를 멈춘 과거의 망령

    ¶글쓴이 : 박동원 -‘조국 사수’가 80년대 자존심? 서초동과 각 지역법원 앞 586들, 태극기 할아버지로 변해가 -30년 전 책과 찌라시로 과거 소환해 정치 진영화하는 망령들. 산업화·민주화는 이미 구시대 -거리투쟁으로 정치실종. 민주주의와 새로운 미래 올까? 2,30대가 ‘586꼰대’라 손가락질해 1. 태극기 할아버지처럼 변해가는 586 꼰대들 서초동과 각 지역 법원 앞에 모여든 586들은 자신들이 광화문에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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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악 없애는데 소악 쯤은 감수하라고?

    ¶글쓴이 : 박동원 -87년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 진전 없는 건 소악 등한시한 탓. 정권 잡아야 거악 없앨 수 있다? -세상 명징하게 구분하는 게 파시즘적 사고거든. 운동권적 이분법과 분절적 사고야말로 거악 -우리나라 보수가 어떤 보수인데? 내가 경험한 보수는 진보와 별 다를 바 없이 살아가는 이들 1. 거악을 없애기 위해 소악을 감수해야 할까? 흔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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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여자들? 팔육이들이 ‘오빠’라매?

    ¶글쓴이 : 임건순 -시사인은 괴물이 된 80년대 생 녀자들 좀 파헤쳐 보세요, 20대 남자들 해부한다는 뻘찟 말고 -386들 개구려! 젊은이 눈에 지들이나 산업화 세대 노인들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 안하나 -중국인 정당 가입, 중국 청년 한국군 입대, 중국 유학생 국적 주자?순식간에 중국에 종속될라 ‘조국 사태’에 40대는 돌아섰는데 30대는 왜 文대통령 지지 고수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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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에 거품 무는 우파 감별사 위한 마지막 해명

    ¶글쓴이 : 이병태 -리섭 옹호? 우파 집단주의 비판한 것. 좌파PC와 성역화 틀렸다면 우파PC와 성역화도 똑같다 -누가 누굴 키우나? 리섭과 내가 탄핵 찬성한 김무성과 한패? 근거없는 비난·음모론 유포 말라 -근거 없는 인신공격과 음모론은 좌우 상관없는 전체주의적 테러일 뿐. 침묵하지 않고 싸울 것 리섭tv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듣기 거북한 표현을 쓴 것으로 시작되어 일파만파로 […]

  • ‘반일종족주의’ 논쟁 피하는 비겁한 학자들

    ¶글쓴이 : 이병태 –“왜 <반일종족주의> 책에 대응 못하냐?” 질문의 답이 “기존 역사서를 사보라”는 것이라니 -‘돈이 흐르는 원리’를 모르는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면 세상은 그들의 말과 정반대로 흐른다 -“사람이 먼저다”라는 인간적 역사관. 모든 독재와 파시스트, 좌파가 들고 나왔던 공통 모토 1. 논쟁을 피하는 비겁함 “역사학계는 왜 <반일종족주의> 책에 대응을 못하냐?” 이런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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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 거부? 이제 불매운동까지 강요하나

    ¶글쓴이 : 이언주 -배송 거부? 유니클로 제품 주문한 소비자들은 민노총에 의해 강제로 불매운동 참여하는 꼴 -민노총, 타인의 헌법상 경제적 자유 침해하고도 뻔뻔하게 자기 주장만 반복하는 파시스트들 -법적 노조보호권한 남용, 정당·시민단체 역할. 자유민주주의 훼손, 언제까지 용납해야 하나 유니클로 배송·제품 안내 거부…택배·마트 노동자도 ‘日 불매’ 이게 무슨 짓입니까? 그럼 불매운동 할 생각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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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누가 극우 인종주의자인가

    ¶글쓴이 : 박형욱 -햇볕정책 대상은 적화하겠다며 핵무기, 미사일 개발에 여념 없는 북한이 아니라 일본이어야 -북한에는 햇볕정책 해야 한다면서 일본과 아베 욕하는 인종주의자이자, 극우가 청와대 장악 -“일본 욕하는 건 정의구현, 북한의 극악한 짓에 코멘트하는 건 극우. 같은 민족 약점 감싸야” 햇볕정책, 즉 관용적 정책을 펴야 할 대상은 북한이 아니라 일본이다. 우리를 적화하겠다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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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사실 해석, 이견의 존재 인정해야

    ¶글쓴이 : 현아 the Shopper -오바마가 2012년에 ‘Polish Death Camp’라는 표현으로 말실수. 많은 폴랜드 사람들이 항의 -폴랜드-우크라이나, 오랫동안 상대를 지배하고 학살했던 관계. 폴란드표 역사전쟁도 만만찮아 -현대사에서 우리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많습니다. 5.18과 친일 문제도 예외 아니죠 . . . . . . 이스라엘은 이 법을 통과시킨 폴랜드 집권당을 비난했고 우크라이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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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택동 파시즘이 낳은 ‘정치적 올바름’

    ¶글쓴이 : Jonathan Lee -‘정치적 올바름(PC, Political Correctness)’은 정적 숙청 위해 모택동이 처음 만든 프레임 -젠더, 환경, 페미니즘, 동성애, 차별금지 등 ‘선한’ 가치 이면에 냉혹한 파시즘 또아리 틀어 -헐리우드 리버럴, 미국 주류좌파, 언론이 PC에 열광하는 이유. 한국에서도 그대로 적용돼 이제는 한국에도 보편적으로 알려진 개념인 PC(Political Correctness). 근데 이 단어를 최초로 사용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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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경찰인가, 김정은 경찰인가

    ¶글쓴이 : 이언주 -국가보안법? 명예훼손? 모욕죄? 옥외광고물법위반? 한국은 지금 ‘신공안정국 공포정치’ -광화문 한복판과 KBS에서 김정은 찬양해도 나몰라라 했던 경찰이 애꿎은 젊은이들 수사? -자유시민행동, 문재인 정권 불법수사, 민간인 사찰, 블랙리스트 사건들 수집하고 대응 중 [단독] 김정은 패러디 대자보 붙였다고… 경찰, 가택 무단진입 조사 완전히 ‘신공안정국 공포정치’입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국가보안법 운운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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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통일의 경험(20) 서독과 동독의 출발

    ¶글쓴이 : 취송(翠松) -미국 등 전승국, 1949년 파리 외무장관회의에서도 독일의 경제·정치 통합 복원 합의 못해 -서독정부는 외교권 없고, 기본권 개정은 점령당국 승인 필요. 최종 결정권은 4강대국 보유 –1949년 분단국가 출범. 이듬해 한국전쟁 발발로, 첨예한 대결구조 및 동서 대립의 전선화 1. 서독(독일연방공화국, Bundesrepublik Deutschland)의 창설 서방은 경제통합 조치로 1948년 6월 서독 지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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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틀러 닮은 박원순의 거대 광장 집착증

    ¶글쓴이 : 박정자 -햇빛 피할 그늘, 머리 식힐 벤치 하나도 없는 광장은 노출증(症) 걸린 사람에게나 적합한 장소 -왕정의 상징 육조거리가 공화국 시민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세월호 천막들 상설시설화한다니 -대형광장은 나치독일이나 소련 등 전체주의 전유물. 숭고미학 레토릭 채택한 ‘빛의 대성당’ 등 조선일보 한삼희 선임 논설위원의 칼럼 ‘잃어버린 광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그의 말마따나 광화문 광장은 우선 햇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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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 니들이 극우고 파시스트여

    ¶글쓴이 : 임건순 -자신의 정치사회적 의견 관철시키려고 폭력적 수단 즐겨 쓰는 이들이야말로 극우며 파시스트 -가장 인건비 우습게 아는 쪽이 민주·진보진영. 월 80만 원에 야근에 주말근무, 시위 참가 종용 -미투 많이 터진 것도 공짜로 여자와 자려다 생긴 일 아녀? 지들이 사대부니 수청 들라는 거지 자신들의 정치사회적 의견을 관철시키려고 폭력적 수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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