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길] 17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0호 [ 2021년 11월 3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1) : 김은희 왜 청년들 자살률이 높은지 감이 오지 않나(임건순) 저평가된 선조와 임진왜란(3) : 이아린 전두환에게는 양심의 자유도 없다는 건가(주동식) 다문화와 페미니즘#6. PC는 왜 틀렸는가(1) : 윤현규 […]

  • 태평양 푸른 바다를 보며 네루다를 생각하다

    ¶ 김영철 -네루다의 이탈리아 망명 시절, 우편배달부와 인연을 그린 영화 <우편배달부> -인간, 사랑, 자연을 문학 소재로. 시인의 의무는 가난하고 착취당하는 이 보호 -한적한 어촌에서 태평양 푸른 바다 바라보며 네루다를 생각했던 기억 떠올라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대시인은 마리오 청년에게 말한다. “시인이 되고 싶으면 걸으면서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하게. 당장 포구 해변으로 가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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