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

    ¶ 임건순 –이재명이 정말 유력한 대권 주자라 보시는가? –검찰청 앞에 언놈 끌려오는지 보자고. –우린 반드시 내전에서 승리자가 되어야한다. 1.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는 측면도 있고 불리한 언론, 여론지형탓도 있는디 검수 완박 관련해서 헌재 결론 나오고 찬바람 불고 본격적인 사정 국면 시작되고 그때가서 […]

  • No Image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제3의길]을 지켜봐주시고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 좋은 글과 의견으로 [제3의길]을 만들어오신 필자 여러분 올해도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3의길]은 추석연휴와 무관하게 다음주 화요일(17일)에 정상 발행합니다. 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3의길] 편집진 일동

  • No Image

    이 사태에서 팔육들이 얻을 건 분노조절장애뿐

    ¶글쓴이 : 홍기표 -조국 논쟁 겪으면서 여론은 날선 공방으로 만신창이. 검찰 수사 등 넘어야 할 고개 수두룩 -특정 정치인에게 자신을 투영해 집착. 세상에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정치인 걱정이라매? -장구한 ‘조국 사태’의 결과로 86세대가 얻을 유일한 전리품은 아마도 ‘분노조절 장애’일 것 집권세력에게 최악의 죄는 ‘무능’이다. 원래 절기상 8월은 휴가철이고 정치방학에 가까운 시기라서, 만약에 […]

  • No Image

    성개방 21세기, 조선보다 못한 대한민국

    ¶글쓴이 : 이종오 -성매매 금지 넘어 야동까지? 남자는 잠재적 성폭행 가해자요 여자는 잠재적 성폭행 피해자? -조선시대 도깨비날도 실은 출산장려정책. 설명절 때 친인척 의식해 미뤘던 부부생활 물꼬를 -21세기 대한민국 시계는 거꾸로 간다. 남녀의 성본능을 억압하고 죄악시하는 이유 무엇인가 성매매금지를 넘어 야동금지령까지 내린단다. 이런 발상은 남자는 성폭행 가해자요, 여자는 성폭행 피해자라는 이분법적 인식에 깃대어 여성인권 보호라는 […]

  • No Image

    크리스마스 랩소디

    ¶글쓴이 : 우원재 -크리스마스 오면 소셜미디어에 박탈감 호소하는 솔로들의 하소연 넘쳐나는 우리들 풍경 -우리로 치면 추석이나 설날 같은 명절. 추석이나 설날에 솔로라 섹스 못했다고 우울한가 -유행에 따라가지 않으면 박탈감을 느끼는 사회. 개인은 ‘집단의 그림자’에 시달릴 수밖에 크리스마스 때마다 소셜미디어에는 박탈감을 호소하는 솔로들의 하소연이 넘쳐난다. 연인과 데이트를 하고, 섹스를 하는 게 한국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