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길] 15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2호 [ 2021년 7월 2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의 관계 밝혀야(고성혁) 한국이 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길(한정석) 원진레이온 사건과 주사파 원로와 이재명(길도형) 야권 대선후보들 지지도의 함수관계(전영준) 전두환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주동식) 서울대 청소노동자들의 기회비용(서울대학교 대나무숲) […]

  • 청진기를 꼭 목에 걸고 싶다는 후배들

    ¶ 조용수 -1년차 전공의들에게 OB 선배들이 청진기 선물해주는 전통. 나도 10년쯤 전에 받았는데 -“저기 폴대에 실습학생용 싸구려 청진기 있지? 저걸로 충분하다. 비싼 청진기 필요없어” -그들은 결국 청진기를 택했다. 꼭 목에 청진기를 걸어야 의사처럼 보인다니 어쩌겠는가? 우리는 1년차 전공의들에게 입학기념으로 OB 선배님들이 청진기를 선물해주는 전통이 있다. 나도 10년쯤 전에 받았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반복. […]

  • No Image

    만취상태로 응급실에서 깽판 친 인간들

    ¶글쓴이 : 조용수 -만취상태로 응급실에서 깽판 친 인간 신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똥줄 탄 피의자 합의 요구 -합의금으로 커피 돌리며 “내가 몸 판 돈. 맛있게 먹어라”했더니 “담엔 아예 한 대 맞으세요” –만취한 꽐라 상대해야 하는 유일한 직업이 응급실 의료진? 응급실엔 헤어진 전여친 없어요 만취상태로 응급실에서 깽판 친 인간을 신고했다. 시간이 흘러 까맣게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