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플랫폼 재정립이 필요하다 Ⅰ서론: 무엇이 문제인가?

    ¶ 김대호 –매우 이례적인 현상 중 대표적인 것은 출범 초기 낮은 지지율 및 높은 비호감이다. –논란이 많은 정책을 내지른 것도 아니기에 낮은 지지율과 높은 비호감은 충격적이다. –88년부터 같은 문항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긍정이 30% 아래인 것은 통계 오류로 볼 수 없다. 1)이례적인 현상 1987년 헌정체제 하에서 출범한 7개 정부(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

  • 새 정부, 믿고 지지하려면 ‘예측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다.

    ¶ 이우연 -정부가 ‘그 문제는 이렇게 풀어 갈 거’라고 예측할 수조차 없는데, 어떻게 믿고 지지까지 하겠나. -지지율은 새 정부의 “철학”이 아니라, 국민이 예상했던 결과가 나오는지 여부에 달린 것 같다. -장기 목표와 원칙을 밝힌 뒤, 단기적으로 불가피하게 후퇴할 때 국민들에게 그를 설명하라. 새 정부를 믿고 지지하려면, ‘예측가능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 문제에 […]

  •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

    ¶ 임건순 –이재명이 정말 유력한 대권 주자라 보시는가? –검찰청 앞에 언놈 끌려오는지 보자고. –우린 반드시 내전에서 승리자가 되어야한다. 1.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는 측면도 있고 불리한 언론, 여론지형탓도 있는디 검수 완박 관련해서 헌재 결론 나오고 찬바람 불고 본격적인 사정 국면 시작되고 그때가서 […]

  • 尹, 지지율 올리고 싶으면 文·李 감빵에 쳐넣어라

    ¶ 고성혁 –보수우파가 간절히 바라는 일을 하지 않는데 지지율이 오를 턱이 있나? –문재인과 이재명을 포토라인에 세우고 감빵에 쳐넣는걸 바라는거다. –윤통이 약한 모습 보이면 정치적 중립 내세우면서 정치적수사 못한다고 뻐팅길거다. 윤통 지지율이 당분간 오를 일은 없을 듯하다. 보수우파가 간절히 바라는 일을 하지 않는데 지지율이 오를 턱이 있나? 왜 우리는 문빠같은 희열을 맛볼 수 없는 걸까? […]

  • 윤석열의 삼프로TV 출연, 정말 씁쓸하다

    ¶ 김대호 -대담 시간 줄이고, 벼락치기 핵심요약 과외로 중요한 메시지 몇 개라도 준비했어야 -자신의 가치 보이는 상징적 장소가 아닌, 지역과 지방을 돌아다니는 땅개 선거운동 -윤석열은 자기 객관화부터 해야. 유권자 뇌리에 꽂히는 비전과 정책의 무기화 필요 [삼프로TV]의 씁쓸한 여운이 깁니다. 솔직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윤캠프의 문제를 집약적으로 극명하게 보여줬습니다. 윤석열은 출연하지 않는 […]

  • 이재명 집권할 경우 최악의 시나리오

    ¶ 주동식 -집권한 이재명이 신적폐 호남 척결에 나서면 우파 시민 절반은 이재명 지지로 돌아설 것 -이재명 지지율 바탕은 “손에 피 묻혀 낡은 87체제 쓸어내고 새로운 시대 열어달라”는 것 -대선은 과거와 미래의 대결. 척결해야 할 적폐가 무엇이고 어떻게 싸울 것인지 얘기해야 가령 이재명이 집권한다고 예상해 보면 그것 자체도 최악이지만, 그보다 더 골때리는 상황이 […]

  • 왜 그 후보를 지지하는지에 대해 얘기해야

    ¶ 길벗 -지도자 능력 자질보다 당선 가능성에 관심 많은 건 대세에 편승하려는 경향이 강한 탓 -가치 판단과 호오가 우선하면 사실 판단이 영향 받아 자기 주장에 유리한 사실만 수용 -대깨리와 대깨윤은 극단으로 대치하지만, 사유구조나 논리회로는 똑같아 적대적 공존 주변에서 “내년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가”, 그리고 “국힘당 경선에서는 누가 후보가 되겠는가”라는 질문을 자주 […]

  • 그래도 최재형을 믿을 수밖에 없다

    ¶ 전영준 -갈지자 행보. 정치 포지셔닝 잘못 탓해 인적 구성 잡탕으로 생긴 혼돈이 최재형 엄습 -상품은 좋지만 포장과 무능한 종업원들 서비스 때문에 고객에게 인정받지 못했을 뿐 -지금까지의 불운에 맞서 전진해야. 반기문이라면 이미 사퇴했겠지만 최재형 믿는다 최재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합니다 요즘 지지율이 하락하니 최재형에 대해 이런저런 말이 많다. 최근에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과 […]

  • 홍준표는 ‘재승박덕’과 ‘선사후공’의 전형

    ¶ 김대호 -길고 화려한 정치경력에도 캠프의원 적어 이상타했는데 한두 달 언행 보고 이유 알 것 같아 -몇년 전과 최근 말 다른 건 정치소명 흐물흐물한데도 토론 재간만 뛰어난 이들 보이는 악덕 -홍팬들 “국가 경영은 거대 팀플레이”라는 점 망각. 국가 경영팀 구성 능력은 홍준표가 최악

  • 부도수표 내민 호남에 현금 내준 우파들

    ¶ 주동식 –홍준표 이기는 여론조사에 흥분 금물! 호남의 지지는 본선에서 빠질 신기루일 뿐 -한국 보수 우파, 건국과 산업화 경험 풍부해도 정치 숙련도는 호남 좌파에 뒤처져 -진성 당원제는 “참된 정치 학교”이자 우파 정치 전사 신속히 길러낼 ‘필수 지름길’ [데일리안 여론조사] 양자대결 홍준표 46.4% vs 이재명 37.7%…오차범위밖 우세 오늘 발표된 <데일리안> 여론조사에서 홍준표-이재명보다 […]

  • “내년 대선, 나는 최재형으로 간다”

    ¶ 전영준 -김무성 대표가 적임자라 생각, 다음 대선에 출마하라고 수없이 독촉. 최근 불출마 통보 받아 -최재형이 전한 각오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겠다. 온몸이 으스러질 때까지 지겠다” -조금 부족해도 솔직하고 투명하고 국민들이 기대고 싶은 사람이면 지도자로서 충분한 자격 나는 그동안 김무성 대표가 적임자라 생각하고 다음 대선에 출마하라고 수없이 독촉했었다. 지난달 31일 마지막으로 불출마 […]

  • [제3의길] 14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1호 [ 2021년 5월 4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5.18 북한군 투입설에 반박하려면(주동식) 이대남이 가장 보수적이라는 건 국가위험신호(손경모) 이재명의 위험한 발언, “불로소득은 누군가의 눈물”(이병태) 여성할당제와 현실 왜곡하는 진중권(한정석) 우리 정치는 지지율에 목숨을 건다(박동원) 연재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_7] 부동산 투기 등#27(전용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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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보유국’과 국가원수모독죄

    ¶글쓴이 : 신승민 문학평론가, 《한국문예작가연구》 저자 -‘문재인 보유국’ 표현에 담긴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둔 우리나라가 자랑스럽다’는 심리 -진영 내에선 ‘아름다운 유행어’지만 현 정권 비판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려스러운 표현’ -안에서는 민심이 이반하고 밖에서는 우방이 돌아설 텐데 그 ‘환상’이 얼마나 가겠는가 친문(親文) 진영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찬양하는 말 중에 ‘문재인 보유국’이라는 게 있다.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둔 우리나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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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사태 승리 물거품 만드는 ‘탄핵무효’ 주장

    ¶글쓴이 : 주동식 -지난 대선에서 홍준표 지지했던 50대 여성, 문재인 좌파 정권의 정치적 정당성 100% 인정 -문재인 지지 벗어난 사람들 가운데 상대적 소수만 한국당 지지로 옮겨. ‘홧김에 서방질’ 차원 -조국 사태는 중요한 기회지만, ‘탄핵 무효’ 구호가 우파 진영 지배하면 그 기회는 물거품으로 광화문에서 조국 문재인 퇴진 국민 서명을 받으면서 절실하게 깨닫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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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럽, 리얼미터, 알앤써치 여론조사 읽는 법

    ¶글쓴이 : 윈브라이어트 –리얼미터는 들쭉날쭉 변동폭 커서 예측 어렵고, 갤럽은 비교적 일관된 결과와 추세로 예측 용이 -갤럽은 면접원의 전화 끊기 어려워 응답률 높지만, 여론지형에 따라 응답자가 본심 숨기는 경향 -ARS 방식 리얼미터는 정치에 관심이 많고, 열성적인 양극단 지지층의 의견 과대 표집되기 쉬워 현재 우리나라 여론조사회사 가운데 일주일 단위로 대통령과 정당 지지율을 정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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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파 몰락과 부활의 전망에 대하여

    ¶글쓴이 : 주동식 -좌파의 정치적 승리를 우파가 정치공학적으로 막아낸 87체제. 좌파가 지배의 정당성 장악 -탄핵으로 우파 망한 게 아니라, 우파 몰락한 결과 탄핵 성립. 우파진영 전체가 탄핵당한 것 -퇴행적 과거 집착 끊고 탄핵 전면적 수용해야. 강령, 규약, 정치프로그램 등 컨텐츠가 관건 이 글은 필자가 소수의 우파 활동가들이 모인 비공개 토론에서 발제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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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청와대가 산불 대처 잘 했다고?

    ¶글쓴이 : 길벗 -산불 커지는데 청와대는 김정숙의 꽃놀이 사진. KBS는 재난방송 뒷전, ‘오늘밤 김제동’ 방송 -KBS사장, 과기부장관, 방통위원장 명백한 직무유기. 이들 임명한 대통령, 책임 면할 수 없어 -노영민은 진성호 신혜식 고발하기 전에 민주당, 문재인 등이 발언한 가짜뉴스부터 처리해야 문재인이 강원도 산불 대응 잘 했다고 지지율이 6% 올랐다고 한다. 언론들도 이낙연 수첩을 기사화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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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생이 투표장에 온다#1_친일파라는 말

    ¶글쓴이: 유성호 –미북회담 결렬, 북한정권 뭘 믿고 이렇게 강하게 정책을 추진했나. 다 실패고 굉장히 실망 –페미니즘? 얼토당토 않은 소리. 민주당·자유한국당 표장사는 똑같아. 20대 남자 홍어 X? –사업하시는 아버지, 알바와 업주 모두 힘들고 매출 반토막. 부모님 매일같이 문재인 저주 요즘 페북에서 핫한 강지연 선생님의 <90년대생이 투표장에 온다> 시리즈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90년대생들의 정치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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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 수용해야 집권 정당성 생겨

    ¶글쓴이 : 한정석 –정상적 정권 교체였다면, 문재인 지지율 10% 미만일 것. 그럼에도 42% 지지받는 이유는? –국민은 한국당에 ‘박근혜 청산하고 넘어서라’ 요구. 탄핵 수용 걸맞는 내용과 형식 갖추어야 –정치에는 원시적 주술성 존재. 한국당은 ‘옥동자’ 정권 창출에 하자가 없다는 것을 보여줘야 문재인 정권이 실책을 거듭한다고 해서, 그것이 박근혜 정권의 지배 정당성을 인정케 하는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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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짚어보는 ‘알릴레오’의 예상 추이

    ¶글쓴이 : 주동식 –2회차는 1회차에 비해 조회수 65.0%, 좋아요 70.4%, 싫어요 84.4%, 댓글 72.4% 감소 –급격하게 ‘지들끼리의 리그’화. 원래부터 물고빨고 찬양해주던 것들이 집단자위질하는 형국 -문재인 지지층의 고립화·소수화 가능성. 정치적 대안으로서 유시민의 가치도 급격하게 소멸 2019년 1월 15일 12시 기준으로, 알릴레오 1회의 조회수는 263만7324회, 좋아요 24만 개, 싫어요 2만5천 개. 댓글은 2만1110개를 기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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