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거부한다

    ¶ China Out!/나라지킴이 고교연합/자유수호포럼 -미국, 신장 학살과 반인도적 범죄 등 이유로 베이징동계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뉴질랜드, 영국, EU,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자유진영 국가들 미국 행렬에 동참 -중공당 주최 베이징 동계 올림픽은 올림픽 위기의 절정. 우리도 거부해야 당연 미국은 지난 12월 6일, 중국 신장에서의 지속적인 종족 학살과 반인도적 범죄, 기타 다양한 인권 유린 […]

  • [제3의길] 16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1호 [ 2021년 9월 2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대장지구 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 특혜 비리’(길벗) 천화동인/화천대유, 중국스러운 너네 정체가 뭐냐?(익명 네티즌) ‘군필’은 보수 대통령 후보의 기본 조건(손경모) 홍준표는 ‘재승박덕’과 ‘선사후공’의 전형(김대호) 문재인 지지율 40%가 사기 같습니까?(주동식) 국회의원 […]

  • 중공의 선전영화 상영을 절대 반대한다

    ¶ 대한민국 재향 군인회 -중공이 남침 70주년 기념 제작한 영화. 남침 정당화, 중공군 용맹 부각한 선전물 -수만 UN군뿐 아니라, 국군도 수천 명 사상하고 영토마저 빼앗긴 잊지 못할 전투 -중공군 영웅화한 정치선전물 상영 허가는 자유민주체제를 흔드는 반국가적 행위 중국이 만든 선전 영화, 6․25전쟁의 금성 전투를 다룬 <1953 금성 대전투>(원제 ‘진강촨金剛川’)가 지난달 30일 정부의 […]

  • [제3의길] 15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0호 [ 2021년 7월 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美 점령군? 이재명은 무식한 포퓰리즘 벗어나야(한정석) “억강부약, 대동세상”이 예고하는 공포정치(김은희) 윤석열에게 거는 기대의 핵심은 ‘자유’(우원재) 지역경제, 앞으로 어떻게 살릴 것인가(김태기) 윤석열 대선출마 선언문(전문) 윤희숙 대선출마 선언문(전문) 연재 [한국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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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공업체들 사기? 드론택시 뿐이겠나

    ¶글쓴이 : 성만득 -중국의 드론 택시 업체 이항의 사기가 들통나. 이런 중공발 증권 사기는 그 역사가 유구한데 -1억 달러 매출, 매년 50% 성장하는 종이 제조회사 알고보니 중공 시골의 쓰레기 가공 회사 -중공발 증시 사기에 미국 투자가들 손해 100억~500억 달러. 은퇴연금 계좌 날린 사람들도 이항인지 어항인지 중국의 드론 택시 업체 사기가 들통 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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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중국공산당의 트라우마

    ¶글쓴이 : 윤옥 -우한의 자부심, 신해혁명. 중국의 모든 반정부 시위는 봄에 시작. 그 계기는 청명절인 적이 많다 -제2의 천안문 민주화 혁명이 꽃필까. 세계를 집어삼키는 우한페렴이 그 밑거름이 될 수 있을까 -호북성 시민들과 강소성 경찰들의 충돌이 있었지만, 이것을 반정부 시위로 생각하는 것은 오해 1. 우한, 신해혁명의 시작을 알린 곳 중국 우한에서 시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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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한폐렴이 가져올 중국 후폭풍

    ¶글쓴이 : 고성혁 -중국 공산당이 우한폐렴 확산 통제를 완전히 상실한 것이 민심이반을 가져온다면 -질병이 정치·사회·경제 구조를 바꾼 역사적 사례가 중세 암흑시대를 끝장낸 흑사병 -중국 공산당의 통제력 상실과 이동 제한에 따른 경제적 대폭락이 붕괴 가져올 수도 중국 우한폐렴이 심상치 않다. 내가 보는 관점은 질병 그 자체보다 정치사회학적 관점이다. 중국 공산당이 우한폐렴 확산 통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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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의 반공산주의 매체 시위

    ¶글쓴이 : 박상후 -2019년 6월 타이완에서 35만 시민이 참가한 세계 최초 붉은 공산 매체 반대 시위 벌어져 -대표 친중 매체는 타이완의 ‘루퍼트 머독’ 차이옌밍의 왕왕집단. 중국 일국양제 방침 따라 -타이완 독립 입장의 대표 반공 매체는 Formosa 民視TV. 민진당 차이잉원 총통과 협력해 모든 전제국가의 교육 목적은 모두 국민의 지적 수준을 저하시키기 위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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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의 ‘경제 공동체’ 조국의 ‘정치 공동체’

    ¶글쓴이 : 최재기 -미국 주류층의 발언들 “대한민국과 국민들의 가치동맹 파트너 역할을 의심한다”는 신호 -‘시기심·증오’ 평균주의 이념 기반 국가는 ‘아이디어 생산에 대한 인센티브 창조’ 불가능 -‘동맹보다 국익을 선택’했다? 청와대는 국민들이 생각하는 국익과 다른 국익을 말하는가 지소미아(GSOMIA) 현 집권 세력들이 추진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의 파기는, 외양은 일본을 겨냥한 것 같지만, 기실 미국을 겨냥한 것이다.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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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북아, 지중해 문명의 실현을 위하여

    ¶글쓴이 : 주동식 -영호남 및 한일 갈등 부추기는 중국. 서해 내해화(內海化) 통한 한반도 장악에 사활적 이해 -동북아에서 중국 단극(單極)체제 영원히 소멸. 그런데도 중화사상 포기 못하는 중국의 비극 -중국 분열되고 다극화되면, 서해·동해에서 동북아의 지중해문명 성립. 역사적 금자탑 실현 내가 인터넷을 처음 사용한 것은 95년부터인가 그랬다. 국내에서는 비교적 빠른 편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에도 언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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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들이여, 좌파의 사기 벗어던지라

    ¶글쓴이 : 황선우 -주사파의 대부 김영환,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독재 이뤄지는 것을 보고 민주화 운동 투신 -김일성은 독립운동가 아니고, 조선독립보다 중국과 소련 공산당 위해 일부 항일운동 한 것 -80년대 운동권의 민주주의는 실제론 PD 계열 인민민주주의, NL 계열 북한 추종주의 의미 주사파(주체사상파) 출신의 임종석을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앉힌 문재인 정부. “지금은 전향했는가” 질문에 말을 돌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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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이 독립유공자가 될 수 없는 이유

    ¶글쓴이 :강영모 –김원봉에게 독립유공자 서훈 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박헌영 김일성도 서훈 줘야겠네? –김일성의 동북항일연군은 중화조국 옹호를 활동 목표로 내세워. 중국공산당 소속부대 -중국공산당, 일본과 평화협정 맺고 국민당 정보 빼내 일본에 넘겨. 이적질과 간첩행위 피우진 “김원봉 ‘유공자’ 가능”…野 “김일성도 훈장 주나” 올해 1월까지 활동한 국민중심 보훈혁신위원회는 3·1절 100주년을 맞이하여 약산 김원봉에 대한 독립유공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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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핵은 북한 체제를 보호할 수 없다

    ¶글쓴이 : 최재기 -북한 정권, 인민의 생명과 자유, 재산 보호 위해 다른 사회주의 국가들처럼 체제 전환해야 -주사파, 백두혈통 전제군주정이 존재의 이유. 북한체제 개혁 가로막은 민족반역합작 수행 -일본, 미국이 북핵 용인하기를 기다려. 일본이 중국 핵 무력 능가하는 데 1~2년이면 충분 현상과 본질 “현상(現象, phenomenon)이 본질(本質, substance)과 직접적으로 일치한다면 과학이 무슨 소용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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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후쿠자와 유키치’ 장즈동과 문혁(文革)

    ¶글쓴이 : 박상후 -리홍장(李鸿章) 쩡궈판(曾国藩) 줘종탕(左宗棠)과 함께 만청4대명신(晚清四大名臣) 평가 -파격적인 양무운동 벌이고 선진교육제도 도입. 우한대·난징대·우한과기대 등의 기초 작업 -문화혁명 홍위병들이 장즈동과 합장된 세 부인의 관 부수고 유골 부장품 꺼내 모욕 훼손해 중국의 후쿠자와 유키치라 불리는 장즈동(张之洞)과 문혁(文革). 리홍장(李鸿章), 쩡궈판(曾国藩), 줘종탕(左宗棠)과 함께 만청4대명신(晚清四大名臣)으로 불리는 장즈동(张之洞1837~1909)의 스토리는 파란만장하다. 아편전쟁이 1839년에 발생했으니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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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냐 아니냐” 선택의 순간 다가온다

    ¶글쓴이 : 박상후 -중국에 전력투구했던 삼성, 사드 배치에 불만 품은 중국의 금한령(禁韓令) 암초에 부딛혀 -삼성 베트남공장 하루 13톤 백미 소비. 삼성 핸드폰 수출량 절반 소화. 베트남 수출 20% -중국 가전, 철강, 고속철, 자동차산업의 핵심기술과 부품 공급했던 일본 업체들 떠날 채비 타이완의 동선(東森)TV가 “매일 13톤의 백미를 먹어치우는 삼성베트남공장의 6만 대군이 중국대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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