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정부에 바란다-통합과 전환 보도자료

    ¶ 김대호 -함운경 “소통은 출근 길에 하는게 아냐, 소통이 아니라 일을 잘해야” -최광웅 “100일 연습생 기간 끝나, 이제 용산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정치를 해야” -김대호 “87년 이후 최약체 정부의 지피지기 실패, 정책플랫폼 재구축해야” 작년 9월에 출범한 정치개혁 운동 시민단체 <플랫폼 통합과 전환>(운영위원장 주대환)은 1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주대환 위원장의 개회사와 […]

  • 운동권 셋이 모여 앉아있으니

    ¶ 김대호 -셋은 다 82학번으로 학생운동 열심히 했고, 이후 노동운동과 통일운동을 거쳤습니다. -세 사람 인생을 잘 아는 어떤 사람이 세 사람을 진짜 운동권이라고 하던데 일리가 있습니다. -586을 제대로 밀어내려면 치열한 연구고민과 집단적 실천이 어느 정도는 받쳐줘야 할텐데…… 어제 (주대환이 판을 깔고) 함운경, 최광웅, 김대호 셋이 토론회 장에 앉으니 그야말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좀 […]

  • 죽산 63주기 추모제를 마치고

    ¶ 주대환 –죽산 선생님께서는 공산당을 탈퇴하는 선택을 하셨습니다. –6∙25 때 한국이 적화되지 않은 데에는 죽산 선생님의 공이 있습니다. –죽산 선생께서는 간첩이란 누명을 반세기 동안 둘러쓰게 되었습니다. 죽산 63주기 추모제를 마치고… 역대 가장 감동적인 인사 말씀을 해주신 이모세 회장님을 비롯한 참석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늘 세 번째 추모사를 해 주신 윤준수 […]

  • [강연] 인촌 김성수 탄신 130주년 기념

    [대한민국 건국과 호남] 일시 : 2021.10.11(월)14시 장소 :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301호 [발제 및 토론] 주대환 조봉암기념사업회 부회장 오수열 조선대 명예교수 주명준 전주대 명예교수 김재수 광주교대 명예교수 주익종 경제학박사

  • [알림] 호남대안포럼의 회원을 모집합니다

    ¶ 상식과 정의를 찾는 호남대안포럼 상식과 정의를 찾는 호남대안포럼(약칭 호남대안포럼)과 함께 할 회원님을 모집합니다! 본 단체는 호남지역의 다양한 담론 형성과 전파 및 더 나은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이를 통해 호남의 정치적 고립을 지양하고 경제적 낙후를 극복하며 호남지역 시민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는 것을 목적으로 2020년 11월에 창립되었습니다. 본 단체는 진영주의에 얽매어 있는 작금의 시민사회를 […]

  • 이대순 “민주당 집권 저지가 가장 중요한 목표”

    인터뷰_이대순 미래대안행동 대표 민주당의 실체를 깨닫고, 그들의 집권의도가 불순하다고 판단했다. 그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둡다고 느꼈다. 바로 최근 정치권과 시민사회 양쪽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미래대안행동(미대행) 이야기다. 이들의 가장 큰 목표는 민주당의 재집권 저지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중도와 보수가 손잡고 연립정권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고, 그런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대순 미래대안행동 대표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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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파 정당정치의 복원이 대한민국을 구한다

    ¶글쓴이 : 주동식 -건국과 산업화의 주역 우파, 정치는 한 적 없어. 청와대의 국회 파견 또는 행정부 업무의 일환 -선거 때만 되면 공천 파동 터져나오는 것도 진성당원 부재와 이들의 의사결정 참여 배제 때문 -당비 1만원 내는 진성당원 중심으로 당 정비한다면 10만 명에 연간 120억원 확보할 수 있어 이 글은 지난 12일(수) 오후 프레스센터 […]

  • [제3의길] 지령 100호 자유발언대를 진행했습니다

    ¶정리 : 편집부 -주대환, 조해진, 김재원 등의 인사말과 축사에 이어 6개의 주제별 발언과 토론 이어져 -여권에 대한 묻지마 지지를 하지 않는 새로운 여성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고 조직해내야 -외국인노동자 문제, 공공부문과 대기업 정규직 등의 특혜 축소와 구조조정만이 해결책 [제3의길]이 지령 100호를 맞았습니다.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필진과 편집위원 그리고 수많은 […]

  • [제3의길] 지령 100호 기념 자유발언대

    제3의길, 한국의 길을 찾아서 ‘제3의길’은 갈 길을 잃은 서구 좌파가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레프트 리뉴얼에 가까운 개념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건국과 산업화의 주역이면서도 철저하게 비주류로 전락한 우파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건져내는 시대적 좌표에 대한 모색과 고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공유하는 지성의 목소리를 반영해온 인터넷신문 [제3의길]이 지령 100호를 맞아 우리나라 담론 생태계에서 놓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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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길] 후원회원이 되어주십시오

    -나열형 지식 뛰어넘는 방향성, 전략 전술, 정세분석 등 실천 이끄는 판단(intelligence) 필요 -지식 하청작업을 뛰어넘어 진영 전체의 진로를 밝히는 정보와 의견 조직화. 지적 독립성 추구 -매달 1만원부터 가능한 선에서 후원해 주십시오. 가능하면 매달 정기적 이체 부탁드립니다 총선이 유례없는 참패로 끝난 이후 전체 자유진영이 심각한 충격에 빠져 있습니다. 분노와 절망감이 팽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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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선언’ 후기에 대한 반론

    ¶글쓴이 : 신광조 -광주전남지역 연고인 50여명에 글을 돌려본 결과 40여분 이상이 동의할 수 없다는 반응 -“전라도인이 무엇 잘못했길래, 당신들이 도대체 뭐길래 우리들에게 잘못했다고 꾸짖냐” -기계적이고 형식적인 논리 집착, 사랑의 마음이라곤 헤아려본 적 없는 척박한 풍토 문제 지난해 연말 발표된 ‘광주선언’과 관련하여 온라인 공방이 오가고 있습니다. [제3의길]의 편집진과 필진 다수가 관계된데다 한국의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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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2월 광주선언 전후 사정에 대해

    ¶글쓴이 : 주동식 -‘광주선언’에 대해 호남 출향민과 지역문제에 관심 갖고 계신 타지역 시민들이 “크게 공감” -일부 호남 시민 반발, 선언문 취지로 봤을 때 당연. 선언이 애초에 의도했던 효과 내는 증거 -“규정이나 절차 따위는 쪼잔한 놈들이나 지키는 것”이라는 전근대적 소영웅주의 탈피해야 지난주 금요일(12월 27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선언 행사장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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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항쟁 주역 시민들 정치세력화 나선다

    ¶정리 : 편집부 -조국·문재인 퇴진을 내건 10월 항쟁의 주역들이 정치 세력화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모색 -“대한민국 국민의 미래와 희망 담아낼 새로운 정치세력 필요하다는 사실 절감하게 되었다” -11월 14일 이병태, 백승재, 김주성, 박인환, 김대호, 정진경, 조형곤, 주동식 등 발언 나서 조국·문재인 퇴진을 내건 10월 항쟁의 주역들이 정치 세력화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모색한다. 김주성 전 교원대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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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랑의 선물’이 알려주는 불편한 진실

    ¶글쓴이 : 김대호 -남편과 아내가 서로 부담이 되지 않기 위해, 각자 쥐약을 사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실화 -인구 20%가 빈곤 늪에 빠져들고, 인구 50%가 깊은 한숨 쉬어도 문정부 ‘모르쇠’ 일관 -남북 그리 다르지 않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북한에 수렴될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 영화 ‘사랑의 선물’ 개봉 당일부터 극장가 매진 기록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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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6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60호 [ 2019년 8월 6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일본’이라는 악마를 파는 매판상들(나연준) 문씨정권 “나라 망해도, 우리만 해피하면”(Adrien Kim) 김태규 판사의 대법판결 비판에 대하여(정낙훈) 지식도, 책임도 없는 자들이 벌이는 전쟁(김대호) 월급 한 푼 못받고 몇년씩 어떻게 버티셨어요?(이우연) 베드타운답게 계속 잠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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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대환 전 혁신위원장이 바른미래당에게

    ¶글쓴이 : 주대환 전 바른미래당 혁신위원장 -문재인 정권 폭정과 무개념 외교 종식 원하는 국민들 아우성. “야당 재편” 목소리도 커져 -혁신위원장 맡아 “인신공격을 하거나 인간적 모욕을 주지 말고 노선을 비판하시라” 호소 -유승민 의원님 앞으로 나오셔서 지도자답게 위기의 나라 구할 야당재건의 길 밝혀주시길 항상 대화와 타협을 추구하는 내가 어쩌다 많은 적을 만들게 되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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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긍정하는 좌파, 그 이유(3)

    ¶글쓴이 : 주대환(‘플랫폼 자유와 공화’ 공동의장) -좌파가 중시하는 가치 ‘기회의 평등’을 살아오면서 경험. 진정한 좌파는 대한민국 긍정할 수밖에 -다음 세대를 진정한 양반 귀족으로. 자제력과 품격, 서로 예의로 대하는 독립된 개인으로 키워야 -좌우파 논쟁하더라도 공통 텍스트로 1948년 헌법, 우리나라 만든 조상들의 꿈에서 출발해보자 이 원고는 필자가 진주교육대학교의 초대를 받아 지난 5월 22일 인문특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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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도 천안문학살 30주년 행사 열려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 한국 정부와 지식인의 침묵 반성 요구 6월 4일 오전 11시 중국대사관 근처 서울중앙우체국 앞 인도에서 천안문학살 30주년을 맞아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한국 정부와 지식인의 침묵에 대한 반성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성명서 낭독과 기자회견 마치고 중국대사관으로 가려 했지만 경찰들이 가로막아 대표로 다섯 분이 가서 중국대사관에 성명서를 전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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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한복판, 위안부상·노동자상 반대 집회

    ¶글쓴이 : 주동식 -서울 세종문화회관 정면 인도에서 ‘위안부상·노무동원 노동자상 설치 반대 집회’와 기자회견 -<월간조선> <펜앤마이크> <미디어워치>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내외신 매체들 취재 -반일 정신병이라는 악성 질환, 종북친중 백두돼지 추종이라는 더 심각한 질병과 연계돼 있어 6월 5일(수)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정면 계단 앞 인도에서 ‘위안부상·노무동원 노동자상 설치 반대 집회’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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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살해범을 아버지로 모시는 민주당(2)

    인종청소를 부추기는 이른바 민족주의자들 ¶글쓴이 : 이종화 전국시설관리노동조합 조직국장 -김구가 죽인 것은 일본군인 아닌 민간인. 해방 전 암살 위주 활동이 해방 후까지 이어져 -서인→ 송시열의 노론→ 친일파→ 보수세력에까지 이어진다는 민족주의자들의 환타지 -대구와 4.3학살 주역인 조병옥이 현재 민주당 홈페이지 ‘우리의 발자취’ 한가운데 사진 이승만에 반해 김구는 첫 독립운동이 국모(명성황후)의 복수를 위해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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