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Image

    “이영훈, 류석춘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규탄한다”

    ¶글쓴이 : 이영훈, 주익종, 이우연, 류석춘 -심각한 역사왜곡? 이영훈 등은 송영길이 고소한 그런 내용을 쓰거나 발언한 적 없다 -“위안부가 매춘부” “노무동원이 입신양명 기회” “독도는 일본 땅” 등의 발언 사실무근 -송영길 등은 허위 사실로 『반일 종족주의』 필자들과 류석춘 명예 훼손한 책임을 져야 송영길 국회 외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이 주관하여, 지난 7월 2일(목) 국회에서 위안부·강제징용 […]

  • No Image

    조선시대, ‘양반’은 문화적 개념이었다

    ¶글쓴이 : 김은희 -조선후기, 유교적 양식이 전 계층에 뿌리내려. 사림파 득세로 사치금지령. 상공업 후퇴 -자본주의 맹아론도, 부를 축적한 농민이나 상민이 양반신분을 샀다는 것도 사실이 아냐 -‘양반’은 법적 개념 아닌, 오랜 시간에 걸쳐 지역사회에서 인정받아 정착된 문화적 개념 실로 오랫만에 양반에 대해 다시 쓰기 시작합니다. 2018년 12월에 두 편의 글을 올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

  • No Image

    <반일종족주의>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글쓴이 :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 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기존 역사 교과서, 교양서, 소설, 영화 등이 일제의 야만적 약탈성만 강조·부각해왔다는 점 지적 -연구자에게 “당신 왜 변했어” 묻는 것 옳지 않아. 변화하지 않은 연구자는 진정한 연구자 아닐 것 -전문 식견 없는 방송사 PD와 기자들이 자신의 선입견을 여론인양 포장하여 비방하는 게 옳은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 No Image

    국립수목원은 조선총독부가 만든 것

    ¶글쓴이 : 이우연 -국립수목원은 조선총독부 임업시험장 광릉지창의 후신. 조선왕조가 기원? 정신승리는 제발 -조선 산림, 인구 증가로 급격히 황폐화. 농업 생산성 급락으로 문명 붕괴 수준에 가까웠건만 -일본 여행 중단? 국립수목원도 가지 말고. 일본 제품 불매? 식민지기 심은 나무부터 싹 뽑고 누락·은폐와 과장이 역사왜곡의 출발이다. 광릉에 있는 국립수목원은 조선총독부 임업시험장 광릉지창의 후신이다. 하지만 그 […]

  • No Image

    충성은 모욕하고 반란은 존경하는 나라

    ¶글쓴이 : Adrien Kim -인민군 출신이 항복하지 않고 국민의 세금으로 살다 죽은 것만도 기가 찰 일인데 ‘선생’이라? -선진국들, 공동체 위해 군복무한 이들에게 사회 모두가 감사의 마음. 카페 서비스 한 잔이라도 –목숨걸고 지킬 가치가 없는 나라. 문씨와 친위언론과 집권세력들, 경거망동의 대가를 치를 것 70년간 전역하지 못한 인민군 소위, 비전향장기수 류기진 선생 타계 […]

  • No Image

    북조선보다 일본이 더 가까운 나라

    ¶글쓴이 : Adrien Kim -왕정·신분제 철폐, 근대교육, 사유재산, 사법재판, 공정과세 등 이씨조선 아닌 총독부 작품 -일본재벌 ‘손 마사요시’는 성도 안바꿔. 한국에서 그런 일 가능한가? 한일 국격차이 넘사벽 -혈통은 상속, 강아지 분양 외에는 전혀 쓸모 없는 개념. 북조선보다 일본이 더 가까운 나라 영국 여왕을 “Her Majesty”로 칭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일본 천황을 “천황폐하天皇陛下”로 […]

  • No Image

    역사청산, 결국 사람 잡자는 얘기

    ¶글쓴이 : 이병태 -위험한 문재인정권, ‘역사청산’과 ‘적폐세력’ 등 폭력적 언어 너무나 쉽게 구사하는 버릇 -역사를 어떻게 청산하나? 일제시대 없었다면 우리가 더 나은 나라를 만들었을 것 같은가 -‘청산’의 욕구는 결국 사람들 겨냥. 정적에 대한 탄압과 피의 숙청을 불러온 폭력의 언어 운동권 사상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지면서 아무도 의문을 품지 않는 단어들이 ‘일제 잔재’와 […]

  • 조선왕조가 500년이나 지속된 이유

    ¶글쓴이 : 박준현 -경제적으로 국가로부터 얻는 이익 있었기 때문… 수탈만 한다면 구성원들이 협력 그치고 저항 나서 -관직이나 신분 가산으로 세습 못해… 관료제의 이런 개방적 성격으로 양반이 왕조에서 이탈 못했다 -기근 발생하면 저장한 곡물을 방출해 농민들의 생존위기가 정치적 위기로 비화하는 것 사전에 방지 조선왕조가 500년이나 지속했던 이유에 대해서 김재호 교수는 <대체로 무해한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