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중권 송곳 질문? 실제론 탈탈 털리던데

    ¶ 최대현 –주워들은, 팩트 체크 덜된 주장으로 덤벼드는 꼴. 내공 가진 후보들 역공에 다 털려 –대통령 뽑는 면접자리 걸맞는 예의마저 상실. 진짜 좌파 비교되는 한심한 공부 수준 -학예회보다 나았지만, “혼쭐이니 송곳이니” 칭찬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했던 토론회 진중권의 송곳 질문? 진중권 앞에서 후보자들 혼쭐? 언론들이 정말 왜 이러는 건가요? 질문이 독하다? 국민의힘 대선주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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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던 피터슨 가라사대, 니 방 정리부터 하시죠?

    ¶글쓴이 : 김태호 -조던 피터슨 “자기 자신에게 한없이 관대한 사람이 현실 회피하기 위해 거대 담론에 집착한다” -그 사소한, 최소한의 도덕과 법도 귀찮아 안 지키는 사람들이 시스템과 제도 개혁을 말 한다면? -결국 진정성과 의도. 금기시와 성역? 이미 정치적으로 이용된다는 반증. 회피심리와 감성팔이 조던 피터슨이 한 말을 많이 해왔다. 환경 문제를 얘기하기 전에 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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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한국엔 이런 어른이 없을까

    ¶글쓴이 : 백이룸 –진보주의자, 소수·유색인종 연대, 페미니스트에게 “나찌, 혐오주의자” 비난받은 조던 피터슨 –“어떤 말을 쓸 수 있고 어떤 말은 쓸 수 없는 것을 정부가 결정하는 건 전체주의적 발상” 비판 –“참고 견뎌야지, 허허” 이따위 개소리가 아니라, 자신을 똑바로 세우고 뛰어오르라는 메시지 얼마 전에 한국에도 드디어 출간된 책이 있다. 바로 배리 골드워터의 <보수주의자의 양심>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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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4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49호 [ 2019년 5월 21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여성 경찰, 진보팔이 전시행정의 후유증(홍대선) 부자와 기업 증세로 방만한 복지 영원히?(Adrien Kim) 모바일 혁명 시대 사용자 중심 정당으로(강지연) 버스파업 예고된 수순 : 세금 쏟아붓기(김대호) 토론과 지식인은 멸종, 공감과 방송인만 남아(유성호) 연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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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

    ¶글쓴이 : 강지연 -자기개발서의 문법 차용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인문학과 사회과학 아우르는 전천후 교양서적 -대학의 거의 모든 학문이 남성들에게 적대적. 좌파들은 원한과 시기심을 연민과 정의로 위장 -사회개혁자들 번지르르한 말과는 달리 가난한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아. 부자들이 싫었을 뿐 책 제목 <12가지 인생의 법칙>을 보고 흔한 ‘자기계발서’가 하나 더 나왔구나 싶었다. 목차를 훑어보면 이런 의심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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