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과 이재명, 비슷하면서도 다른 경우

    ¶ 홍기표 -겉보기엔 진영 논리의 화신. 실상은 자기 지키려 진영 끌어들인 ‘진영의 배신자들’ -“조국 지지” 현실 대안 될 수 없지만, 마음속에서 지울 수도 없는 주관적 위안일 뿐 -‘이재명’은 사이즈 다르다. 시간도 많다. 다음 폭탄들이 맛집 앞 손님처럼 대기 중 조국과 이재명, 두 사건이 여러 가지 점에서 비슷한 경로를 밟기 시작하는 것 같다. […]

  • 부도수표 내민 호남에 현금 내준 우파들

    ¶ 주동식 –홍준표 이기는 여론조사에 흥분 금물! 호남의 지지는 본선에서 빠질 신기루일 뿐 -한국 보수 우파, 건국과 산업화 경험 풍부해도 정치 숙련도는 호남 좌파에 뒤처져 -진성 당원제는 “참된 정치 학교”이자 우파 정치 전사 신속히 길러낼 ‘필수 지름길’ [데일리안 여론조사] 양자대결 홍준표 46.4% vs 이재명 37.7%…오차범위밖 우세 오늘 발표된 <데일리안> 여론조사에서 홍준표-이재명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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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나누는 ‘보수주의자의 양심’

    ¶글쓴이 : 정성민 -’44개주 잃고 미래 얻은 사람’,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대선 낙선자’가 말하는 보수주의 -“전쟁의 회피를 우리 최고목표로 삼는다면 그 종착점은 오직 하나, 굴복의 길로 말려들 뿐이다” –“협상 테이블에 앉는 것 자체가 공산주의자의 승리. 우리의 권리를 협상 대상처럼 합의해준 것” 휴일 아침 눈을 떠, 책상 한켠에 놓인 책을 한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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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문제, 우파는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글쓴이 : 주동식 -대한민국 주류 교체, 세계적인 성공사례 만들어낸 우파가 정치적으로는 처절하게 패배한 결과 -‘우파의 성감대’ 일베 주장은 호남 몰살 또는 독립시키자는 논리. 김씨조선·중국이 좋아할 얘기 -혐오 아닌 비판으로 호남의 변화 이끌어낼 때 우파는 진정으로 새로운 정치 리더십 갖게 될 것 이 글은 필자가 지난 4월 24일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조찬 모임에서 발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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