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남과 하층민 남성들의 스트라이크

    ¶ 임건순 -국회 중진에게 이대남 문제 이야기할 기회 날아가. 하층 남성 발언할 기회 주지 않아 -“혼자서 부모님 떠안아야 하는 2백충들이 수백만인데 사회가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한남들 갈아넣고 인권 제약해서 돌아가는 사회에서 어찌 그리 하층 남성 무시하는지 지난 보궐 선거 때 사실 온건하게 시그널을 주고 젠틀하게 힌트를 날렸는디… 그걸 정치권 내부에서 제대로 소화하고 […]

  • 박원순 자살과 좌파 시민단체들의 침묵

    ¶ 박동원 -진보쪽에서 일 터지면 시민단체들은 비겁할 정도로 침묵. 한 가족같은 존재이기 때문 -우리의 시민운동, 인권·평등·생태·분권 등 보편적 이념 아닌 특정한 이념·정파에 기반 -운동, 시민운동, 정치가 일체화·획일화돼 극단적 진영주의 팽배. 동지 배신 못하는 것 1. 진보쪽에서 뭔 일이 터지면 시민단체들은 비겁할 정도로 침묵한다. 그럴 수 밖에 없다. 한 가족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운동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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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다 금지법’에 서비스 종료 초강수 아쉬워

    ¶글쓴이 : 유성호 -타 모빌리티 업체들의 타다 금지법 찬성은 어리석은 선택. 카카오 빼면 이득 볼 것 없는데 -창업가들보다 정치인들이 더 악랄. 특히 테크가이 계열은 정치의 악랄한 면 잘 계산 못해 -스타트업은 정치와 거리 먼 필드였지만, 슬슬 정치권 이슈에 대응할 조직 필요하지 않을까 ‘타다 금지법’ 법사위 통과에 대해 타다가 서비스 종료라는 초강수를 꺼내들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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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재 이병태 라인이 탄핵 주역이라고?

    ¶글쓴이 : 이병태 -정규재는 한국 경제에 정통하고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정리하고 표현하는 훈련이 잘된 지식인 -방송을 같이 했다고 정규재-이병태 라인이 젊은 유튜버 조종하고 키운다는 음모론 믿는 사람들 -쿠데타 동지라는 이병태 정규재는 왜 김무성 유승민에게 탄핵 책임지고 정계 떠나라 요구하나 나는 한국에서 지적인 대화에 목말라 하는 사람이었다. 미국 대학에서 늘 나보다 머리가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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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성 vs. 투명성, 뭘 선택해야 하나

    ¶글쓴이 : 이병태 -트럼프는 사실 과장 왜곡하지만 자신의 내면적 욕구에 대해 투명. 무엇을 하려는지 알 수 있어 -메이 총리 등 정치인과 공무원들, 거짓말 않지만 투명하지도 않아. 함께 사업·협상하기 어려워 -투명성과 정직성 모두 갖춘 사람 드물어. 양자택일 한다면 투명한 사람 선택하는 것이 더 안전 우리는 사람들의 진실성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여기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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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사고 진짜 원인은 규제와 보조금

    ¶글쓴이 : 주동식 -규제와 보조금이 근본 원인. 시장 기능 무시하고 도서지방 주민에게 체제 방어용 뇌물 뿌려 -정상적인 기업들 버티지 못하고 떠난 자리, 유병언 등 유사종교 집단이 독버섯처럼 파고들어 -사주 일가 땅짚고 헤엄치는 식으로 사업. 비정상 인력 쓰고 폐기처분될 선박 증·개축해 사용 세월호 사고 원인을 딱 한마디로 규정하자면 그건 규제와 보조금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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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갈기갈기 찢기는 걸 지켜봐야

    ¶글쓴이 : 김영선 -대한항공 주가 상승이 경영진 교체에 대한 기대심리? 흑자 전환은 어림없는 기대일뿐 -재벌 일가가 경영까지 하는 이유? 정치권이 흔들어대는 외풍 막는 병풍림 역할을 해야 -정부는 시장과 기업 경영에 간섭하지 말라. 재벌 세상? 그럼 공무원 세상 되어야 하나 무정한 주가…`조양호 회장 별세`에 한진그룹株 강세(종합) 대한항공 주가 올라가는 것이, 경영진이 바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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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들이 모두 불행해지는 이유

    ¶글쓴이 : 이병태 -온 나라가 두 진영으로 갈라지고, 법치 무너져. 탄핵과 정치 보복 당연시하는 분위기 심각 -경제에 말뚝 박은 문재인의 재앙적 실험. 높은 원가구조 흡수하는 데 오랜 시간 소요될 것 -중국 경제, 잃어버린 수십년에 진입할 듯. 지대추구 구조와 40대 좌경화성향도 계속 강화 내가 대한민국의 앞날을 불안해 하며 또 다른 실패한 대통령이 나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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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정치적 脫금기 시대에 적응해야

    ¶글쓴이 : 윤주진 -법조인이 정치적 수사•판결에 앞장서고 중립적어야 할 교사가 좌파적 혁명사단의 정훈장교 자처 -좌파는 이들을 정치권에 흡수해 자리 주고, 공천 주고, 치켜세워주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 -금기는 깨졌다… 더 이상 금기를 존중하고 지키는 ‘선을 넘지 않는 정치’를 기대하기는 어렵게 됐다 한때 대한민국에도 이런 금기라는 것이 있던 시대가 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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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무시무시한 적들이 오고 있는데…

    ¶글쓴이 : 김대호 -일자리 죽이는 철학, 가치, 제도, 정책을 견지하면서 진보 천년왕국을 건설한다고? -근로윤리 없는 조선… 6급만 되어도 스스로 일하지 않고 아랫사람 부리는 공직사회 -10년 후 중국의 일취월장에 한국 산업 대란, 저출산 대란, 지대추구 대란 겹쳐진다 세월호 참사 당시 이준석과 선원들의 행위에 ‘부작위(미필적 고의) 살인’ 혐의를 적용하냐 마냐가 큰 논란거리였다. 개인적으로 뇌리에 깊숙히 꽂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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