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P식 반파쇼 자유민주 연합정부를 구성해야

    ¶ 김대호 -주요 후보의 자질과 정당 행태는 지난 20년 간 경향적으로 추락해서 막장 수준 -후보나 대표 등 사람이 아니라 지지층을 보고, 지지층을 결집시켜야 승리 가능 -정몽준-노무현식 도박 단일화 아니라, DJP식 반파쇼 자유민주 연합정부 가야 이준석이 인성, 소명, 지략, 비전 등 정치인의 핵심 덕목을 많이 결여하고 있어도 윤 후보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존중하는 […]

  • 어떤 광주 청년의 좌파 탈출기 #4

    ¶ 박은식 -<황비홍> <중경삼림> <화영연화> <첨밀밀> 등 홍콩 명작들 다시 볼 수 있을까? -좌파적 사고방식 가졌던 시절에는 뭣 모르고 민주당의 친중정책 지지했었지만… -이번 대선은 자유민주세력과 함께 번영하느냐 결정하는 한국의 중대한 선택기로 돌이켜 보면 홍콩은 자유 민주주의 선도 국가인 영국과 함께 했을 때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만들어냈다. 중국이 홍콩을 집어삼킨 지금은 […]

  • 이준석보다 김남국이 더 청년 정치인답다

    ¶ 이아린 -이준석, 세 번 공천받아 다 졌고 37살에도 하버드 경력으로 아직도 청년 코스프레 -보궐 선거 이대남들 표심 자꾸 과대 평가하는데, 보궐에서 이긴 이유 중 하나일 뿐 -윤석열이 국민의힘 후보가 된 것도, 정권 교체 여론도 한 맺힌 국민들의 분노 때문 1. 이준석은 김남국보다 못하다. 김남국이 더 20대를 대변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

  • 문재인 대북정책 실패와 차기 정부의 과제(4)

    ¶ 손광주 -대북·통일정책, 헌법에 준거하고 국민적 지지로 초당적 추진한다는 원칙 확립해야 -2016년 제정된 북한인권법도 시행 안돼. 민주당, 북한인권재단 이사회 구성 반대 -‘전(前)근대’에서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 “원하는 것은 초코파이가 아니라 와이파이” 4. 차기정부 대북정책 추진 과제 올바른 대북·통일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①대한민국이 준비해야 할 과제 ②북한 내부에서 준비되어야 할 과제 ③국제사회 협력 과제 등 […]

  • 신지예 개인을 폄훼할 생각은 없지만

    ¶ 이언주 -신지예는 강성 페미니스트. 페미니즘조차도 수용하겠다는 뜻인가? -이준석 대표와 대척점 인물. 당내 갈등 상황에서 나쁜 메시지 우려 -어중이떠중이 모으기보다 국민들 바라는 바 제시하는 게 승리의 길 신지예 개인을 폄훼할 생각은 없지만 이번 영입은 득보다 실이 많을 듯합니다. 우선 신지예는 이수정위원장하고는 차원이 다른 강성 페미니스트로 알려져 있는데요. 우리 당이 이런 페미니즘조차도 […]

  • 중공 폐렴 펜데믹 극복을 위한 권고

    ¶ 주수호 대한의사협회 제35대 협회장 -지금껏 과학적으로 확인된 가장 강력한 중공 폐렴 대책은 백신 접종. 서두르길 당부 -백신 접종과 관련하여 불신이 커진 것은 문재인 정권의 K 정치 방역 불신에서 비롯 -국가적 재난을 다시 맞지 않으려면 전문가 존중하는 합리적 정권 집권이 근본 대책 1.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확인된 가장 강력한 중공 폐렴 대응책은 백신 […]

  • 김종인은 윤석열의 불가피한 선택

    ¶ 전영준 -김종인을 정리하려 했으면 컨벤션 효과 극대화되던 후보 선출 1주일 안에 했어야 -민주당의 모든 화력이 윤석열을 향할 것. 막아낼 능력 권위 있는 사람은 김종인뿐 -지금은 특정인의 이해득실 따질 단계가 아니다. 전쟁 재판 선거는 무조건 이겨야 윤석열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이 김종인 리스크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미 예견된 일이다. 정치 초보인인 윤석열이 이해관계만 존재하는 정치 […]

  • 이번 대선은 어쩌다 6대 4 게임이 되었나

    ¶ 홍기표 – ‘가상 대결’이 ‘실제 대결’로 바뀌는 시점이 되자 51대 49가 6대 4 게임으로 둔갑 -“정권 교체냐 연장이냐”, “특검 찬성이냐 반대냐” 물었을 때 6대 4 응답에 실마리 –조국이 크게 한 번 말아먹고, 추미애가 두 번 말아먹은 정권을 이재명이 확인사살 이번 선거는 어쩌다 6대 4 게임이 되었나? 대선 게임의 유형이 변했다. 처음에 51대 […]

  • 경기동부연합을 어떻게 볼 것인가#4

    ¶ 임미리 정치학 박사, <경기동부> 저자 -광주의 죽음은 70년대 반미 운동 확산과 급진적 사회 변혁 운동 뿌리내리는 계기 -경제위기로 북한의 실상 공개, 남한에는 민주적 근대국가 성립, 주사파 이탈 증가 -고착된 기억은 경기동부연합이 과거 전선을 여전히 현재의 것으로 여기게 만들어 8. 그들은 어떻게 고립되었나 5.18, 유신의 아이들에서 주체의 아이들로 광주의 죽음은 1970년대 […]

  • “정권 교체,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 -우리는 원팀. 정권교체 대의앞에 분열할 자유 없어. 국민열망 부응 못하면 역사에 죄 -문 정권은 ‘재산 약탈’, ‘세금 약탈’, ‘미래 약탈’ 정권. 교체 않으면 ‘국민 약탈’ 구조화 -소통하는 대통령, 책임지는 대통령, 진정성 있는 대통령, 권한 남용하지 않는 대통령 정권 교체,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리스크

    ¶ 길벗 -야당 후보가 상당한 격차로 이겨야 180석의 민주당 견제 가능. 윤석열로는 이게 어렵다 -이재명의 도덕성 공격이 최선의 전략이지만, 윤석열도 장모 문제나 박영수 관계 등 약점 -고발 사주 건, 의외의 폭발성 지녀. 조성은 녹음 파일 공개했을 때 파장 예상하기 어려워 최재형이 홍준표를 지지한 이유는 확장성과 도덕성에서 홍준표가 윤석열보다 훨씬 우위라고 봤기 때문이다. 최재형은 […]

  • ‘오발이 명중’ 한겨레의 대장동 보도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한겨레> “성남시, 민간업자에게 과도한 수익 주려 초과이익 환수조항 없애” 보도 -유동규 업무상 배임죄 증거. 이재명 보고받았다면 업무상 배임죄 공범이거나 주범 -이재명의 무혐의 또는 뇌물죄 처벌 여부는 아파트 조합장 출신 유동규 입에 달려 대형 사건이 터지면 언론은 속보 경쟁이 붙어 경마식 보도를 합니다. 그래서 언론사는 평소의 보도 성향과 무관하게 […]

  • 민심은 싸워 이길 강한 지도자 원한다

    ¶ 최대현 -이재명에 대한 이준석 대표의 강한 맞대응에 2030보다 6070의 반응이 더 폭발적 -TK와 6070의 후보 선택 기준은 하나. 좌파정권에 맞서 싸울 강력한 지도자를 원해 -윤 후보는 이재명 맞서 가장 잘 싸운다는 것 증명해야. 강한 지도자 자질 보여주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의 헛소리에 “가면을 확 찢어 버리겠다”며 강하게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

  • 홍준표 유승민도 ‘역선택 방지’ 말했는데

    ¶ 장예찬 윤석열 대선주자 청년특보 -홍준표 후보 지지자는 49%, 유승민 후보 지지자는 51.8%가 이재명 선택으로 이탈 -윤석열 후보 지지자는 8.1%, 최재형 후보 지지자는 19.1%가 이재명으로 이탈할 뿐 -불과 수년 전 “역선택 방지” 주장했던 홍·유 후보, 무슨 근거로 입장 바꿨는지 밝혀야 1. 여론 조사 전문가로서 “역선택 방지 조항이 필요 없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

  • 홍준표 ‘뺄셈식’ 언행, 지지자들이 비판해야

    ¶ 박형욱 -우파 망한 근본 원인은 ‘자기가 권력 쥐겠다고 자기편 치는’ 못난 짓을 저질러온 때문 -당권·대권 경쟁할 땐 다투더라도 일정 한계 지키고 정권 교체 대의 위해 똘똘 뭉쳐야 -“배신자” “뜨내기”라고 증오 부르는 낙인찍기 그만! 홍빠가 앞장서서 홍 언행 말려야 의대생들이 전공을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전공 선택은 인생에 큰 영향을 줄 […]

  • 유승민 대선 출마 선언문을 읽고

    ¶ 김대호 -유승민은 혼과 소신, 성찰과 통찰, 비전과 정책을 집대성한 책 한 권 정도 내놓아야 -경제력 집중의 폐해 시정 등 김종인류 냄새 느낌… ‘지금, 여기’ 경제 문제 통찰 필요 -국힘 후보 누구든 더 숙성된 비전·정책으로 더 확실한 정권·정치·시대 교체 바랄 뿐 유승민 출마 선언문을 정독했습니다. 이례적으로 ‘정치의 본질’을 2번이나 언급했네요. “정치는 정책입니다. […]

  • “지난 1년 기대와 성원에 감사합니다”

    ¶ 윤희숙 국회의원 -아버지 위법 없음 확신, 당도 무혐의 인정… 권익위 조사 ‘야당 의원 흠집내기’ 의도 -문 정부 부동산 실책 최전선에서 맞서 싸우고 싶지만 정권 교체 명분의 희화화 걱정 -대선후보 경선여정 멈추고 국회의원직 지역민에 되돌리는 ‘염치·상식의 정치’할 터 아버님의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되어 송구합니다. 저희 아버님은 농사를 […]

  • “국민의힘 경선은 민주당과 달라야”

    ¶ 윤희숙 국민의힘 대선주자 -민주당 경선은 네거티브 공방에 더해 적자니 서자니 족보 타령 혈통 타령까지 -국민의힘은 민주당과 달라야.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고, 승리 위해 연대해야 -윤석열 후보 견제하거나, 입당 압박하거나, 반발하여 분열하는 모습 보여서야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여러 후보가 출마선언을 했고 이제 몇 달 동안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것입니다. […]

  • 윤석열에게 거는 기대의 핵심은 ‘자유’

    ¶ 우원재 -검찰총장 사퇴 이후 국민의힘에 입당, 문재인 정권이라는 풍차 갖다박는 모습 보여줬어야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으로 돌아와야. 풍차 향해 돌진했던 돈키호테, 투사의 모습 보여달라 -정치철학적으로 왜곡된 좌우 진영에서 자유로운 윤석열이 ‘자유’의 깃발로 진영 재편해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휘청인다. 캠프 내 인사에서 노이즈가 나오는가 하면, 소셜미디어 홍보 전략이 지적받기도 하고, 여론조사를 두고 이재명 경기지사와 엎치락뒤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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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과 인생(10) 정치인만 해피한 수사권 조정

    ¶글쓴이 : 고성춘 -알면 봐주고 모르면 칼같이 하지 않는 형평성 수사, 억울한 사람 만들지 않는 조직 원할 뿐 -기소의견에 무혐의처분하는 근거 밝힐 수 있는 장치 존재하나? 수사기록 열람 여부도 중요 -껄끄러운 검찰 팽하고, 통제 쉬운 경찰에 힘 실어주기? 여권 정치인만 좋아지는 시대인 듯 토사구팽 당한 검찰, 통제가능한 경찰, 권력자 맘대로 지배, 정치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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