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선물’ 받은 공무원들이 하는 일

    ¶ 김동진 -버스 정류장 기둥과 휴지통에 휘갈긴 오래된 욕설 낙서 아무도 지우지 않아 -도심 고가도로 가운데 큼직한 나무 자라 도로 안전 위협해도 오랫동안 방치 -교통경찰 눈 앞에서 법규 위반해도 “나 몰라라”. 코로나19가 준 선물일까? 에피소드 1 집 앞 버스 정류장 기둥과 휴지통에 낙서가 적힌 지 오래됐다. 내용은 이렇다. “XXX는 ㅃGyi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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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원격수업과 깜깜이교육

    ¶글쓴이 : 윤희숙 -교육 양극화는 원격수업 이전에 이미 심화. 열 명 중 한 명은 배운 것 80%이상 이해 못해 -공부가 다가 아니니 괜찮다? 그 다양한 열망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능력 양성이 바로 교육 –교육 목표도 불분명하지만, 문제 파악할 시스템도 갖추지 못한 깜깜이 교육이 가장 큰 원인 코로나 재확산과 함께 초중고 학생의 원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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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대란, “안 써도” or “꼭 써야”

    ¶글쓴이 : 조용수 -CDC는 마스크 권고 안해? 질본은 마스크 권장? 이는 각각의 문화적 차이를 감안해야 함을 뜻해 -에어로졸? 초근거리 외 날리지 않아. 사회적 거리 유지하면 굳이 불필요. 대신 자주 손씻어 줄 것 -마스크는 의사와 환자,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가도록 양보하는 게 어떨까 싶다 1. 손만 잘 씻어도 코로나19는 대부분 막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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