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광주 청년의 좌파 탈출기 #4

    ¶ 박은식 -<황비홍> <중경삼림> <화영연화> <첨밀밀> 등 홍콩 명작들 다시 볼 수 있을까? -좌파적 사고방식 가졌던 시절에는 뭣 모르고 민주당의 친중정책 지지했었지만… -이번 대선은 자유민주세력과 함께 번영하느냐 결정하는 한국의 중대한 선택기로 돌이켜 보면 홍콩은 자유 민주주의 선도 국가인 영국과 함께 했을 때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만들어냈다. 중국이 홍콩을 집어삼킨 지금은 […]

  • 괴벨스 법률가들이 파리떼처럼 창궐하는 나라

    ¶ 이재원 변호사, 한변 회장 -한변 회장 직책 앞두고 ‘배운 사람은 그 시대의 역사에 책임져야 한다’가 먼저 떠올라 -법원, 검찰, 변호사 사회는 물론, 사회 곳곳마다 괴벨스 법률가들이 파리떼처럼 창궐 -청년 변호사들 주력군으로 양성하고, 선배 지혜 이어받아 지지 않는 보수 거점 구축 지난 달 어느 날 ‘한변 회장을 맡아줘야 할 상황’이라는 말을 처음 […]

  • 대한민국이 아직 ‘조선시대’입니까?

    ¶ 최대현 -어려움에 처할 때 고등 종교는 자기 변화 위해 기도. 미신은 환경 바꿔주기만 기원 -곳곳의 조선시대 기념물들, 화폐마다 새겨진 조선시대 위인들. 아직도 조선시대냐 -정치인들, 역술인에 휘둘리고 생가·묘지 참배. 근대 국가 비전 제시에 집중해 주길 고등 종교와 미신의 차이는 내세(기독교의 구원, 불교의 윤회)에 대한 자각과 이타심(사랑)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쉽게 풀어, 어려움이 생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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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우에서 100만 동원 개헌 내전 벌어진다?

    ¶글쓴이 : 한정석 -개헌 발의는 자생적인 우파 보수 이데올로거들과 활동가들이 탄생하고 훈련되는 계기가 될 것 -우파도 정치적 대중 각성시키는 노하우 가져야. 자신 없다면 무슨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겠나 -주권은 국민의 일반의지. 시장가격처럼 무수한 동의와 거부의 공론과정에서 그 일반성 드러내 1. 좌파 촛불 밑에서 노예로 살기 싫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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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아닌, 법(法)에 충성하는 게 근대시민

    ¶글쓴이 : 윤주진 –“난 사람에 충성한다?” 윤석열이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했던 걸 비꼬는 문구 –우리 문명은 바로 사람에 대한 충성, 나아가 사람에 대한 복종을 극복하는 과정을 거쳐왔다 –법에 충성하는 것이 근대 자유민주주의 질서의 핵심인 ‘법의 지배(Rule of Law)’라는 정신 지난 10월 5일 서초동 집회에서 입고 나온 티셔츠 사진이라며 돌아다닌다. 아마도 윤석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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