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는 일희일비하는 고단한 직업

    ¶ 노환규 -‘까다로운 환자 피하고 싶다’와 ‘모든 환자에 최선 다해야’ 생각이 충돌 -휠체어 벗어나 운동할 수 있다는 아들 둔 엄마의 감사 눈물 보는 순간 -의사는 ‘고단한 직업인 동시에 엄청난 축복을 받은 직업’ 다시 깨달아 고단한 하루를 여는 아침이었다. 시술이 예약된 두 분 모두가 시술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지 못한 채 내원하신 후 ‘충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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