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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화 세력 너머 4.0 리더쉽

    ¶글쓴이 : 박동원 -핀란드 34세 여성총리, 장관 12명도 여성. 안정된 나라는 리더가 누가 되든 큰 상관 없다 -우린 보수도 진보도 여전히 박정희·이승만 소환하여 과거와 씨름. 더구나 리더들 앞장서 -이승만의 건국기 1.0, 박정희의 산업화 2.0, 386의 민주화 3.0. 이제 새로운 4.0버전은? 1. 친박세력이 박정희의 딸을, 친문세력이 노무현을 앞세워 권력을 핀란드에 34세 여성총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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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산한 민추협 올드보이들의 보수 정통성 복원?

    ¶글쓴이 : 이병태 -좌파로부터 역사의 공평한 평가를 되찾아오는 현실적인 방법으로 김무성 역활을 기대? -민추협 올드 보이들은 과거 공적의 정치적 자산을 다 까먹고 정치적 자산을 완전히 파산 -87 민주화 이후 역사를 저들의 승리의 역사로만 두는 것은 옳지 않다는 데는 적극 동의 보수 리베랄, YS의 복원이 필요한 이유 우리는 역사에서 얼마나 긍정적 요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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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화도 보수우파의 업적, 정치철학 가져야

    ¶글쓴이 : 한정석 -북한에 자유주의와 자본주의를 전파해야 한다고 믿은 YS. 북괴 무장공비에 의해 모친 잃어 -언론과 표현의 자유, 민영화, 자유화, 세계화 등 민주주의적인 것들은 문민정부로부터 시작 -보수 우파가 산업화에 성공했다면, 민주화 성공도 보수 우파의 업적. 여기에는 영호남 없어 YS에게는 동물적인 정치적 예견 능력이 있는 것 같다. 세간에는 YS가 ‘깡통’이고 지식도 모자라고 깡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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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리베랄, YS의 복원이 필요한 이유

    ¶글쓴이 : 한정석 -뉴라이트와 함께한 이명박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보수우파의 것으로 만들어 YS 흐름 이어 -YS계 리베랄의 맥 이은 김무성과 결합한 박근혜, ‘독재자의 딸’이라는 약점 극복하고 당선 –‘보수의 리베랄’ 회복해야. 이승만-박정희만으로는 절대 집권할 수 없는 게 정치사적 흐름 이승만, 박정희 가치를 보수의 핵심으로 여기는 이들은 87체제 이후의 흐름을 한국의 적화과정으로 이해한다. 반면, 87체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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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국은 개인의 자유 수호 위해 탄생했다

    ¶글쓴이 : Jonathan Lee -로마 공화정 이래 나폴레옹의 공화국에 이르기까지 소수 귀족 또는 독재자에 의해 통치 -공화국 패러다임 바꾼 나라는 미국. 표현, 종교, 집회, 결사 등 시민 개개인의 자유 보장 –한국은 ‘민주’ 담론이 너무 강조된 나머지 ‘공화국’ 본질인 ‘개인’의 ‘자유’를 논하지 않아 ‘공화국(republic)’은 라틴어 ‘res publica’에서 나온 말로 문자 그대로 보자면 ‘공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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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문명의 방파제, 동양의 이스라엘을 향해

    ¶글쓴이 : Jonathan Lee -이스라엘은 중동의 전근대적 요소를 방어하는 서방의 방파제와 같은 역할을 감당해 -미국의 이스라엘 대변은 유태인 카르텔보다는 국제정치의 냉혹한 현실에서 오는 것 -이승만의 기독교입국론은 서구 문명의 본질을 탁월하게 간파한 깊은 철학에서 나와 BEN SHAPIRO: ISRAEL IS PROTECTING WESTERN CIVILIZATION 벤 샤피로는 “이스라엘이 서구 문명Western civilization을 보호하고 있다”고 말한다.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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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체제와 민주화운동(1) 낡은 고대광실

    ¶글쓴이 : 김대호 -부분적 개선이나 특수한 자유와 권리 상향이 전체적 퇴행, 고장으로 돌아오는 합성 오류 극심 -체제·제도와 사람, 정치인과 시민적 지성·덕성의 문제 등 구분되지 않으니 즉자적 처방만 난무 -노조의 힘 강해지고, 노동억압적 가치·제도·정책 약화. 사법부도 점점 ‘기업 억압적’으로 변화 만 칸의 낡은 집 이율곡은 1574년(선조 7년)에 올린 상소문(만언봉사)에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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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총선, 어쩌면 최후의 전투일 수 있는데

    ¶글쓴이 : 백이룸 –주요 지자체가 민주당 1당 독식, 야당이 여당 2,3중대로 전락한 패스트트랙 정국, 곧 총선 –“그래도, 이 사람들도 우리 사회 구성원이고, 시민이고, 우리가 품어야 할 사람들 아닌가” –3선 이상, 60세 이상은 공천 제한. 탁핵은 한국당이 다 품고 긍정적으로 전진, 뭉쳐야 산다 1. 그래도 나라를 위해서 무엇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 절체절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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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원과 정도전, 박정희와 이승만

    ¶글쓴이 : 강영모 –정도전 희생시키고 정몽주 영의정으로 추증해 영웅 만든 이방원, 자신을 합리화 위한 시도 –자신의 쿠데타 정당화하기 위해 이승만 격하하고, 정부수립 반대한 김구 추증(?)한 박정희 –정몽주는 김구가 된 셈이고, 정도전은 이승만이 된 것이고, 박정희는 이방원의 역할을 하고 대하드라마 ‘정도전’ 마지막회에서 이방원은 정도전을 죽이기 전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그대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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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의 사퇴와 ‘착한 사람들’의 세상

    ¶글쓴이 : 홍대선 -노무현의 죽음과 조국 사퇴는 전혀 다른 것. 그런데도 조국을 악마의 불길에 쓰러진 영웅으로 -대기업은 헬조선의 원흉이 아닌 발전의 주역. 중소기업 중심전략 선택한 대만, 오랫동안 정체 -조국 지지자들, 조국도 마음에 안 들고 검찰개혁에도 찬성하는 수많은 국민과 동떨어진 상태 어떤 세계관으로 한국을 볼 것인가 대한민국 정치사를 선과 악의 영원한 투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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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가 레이건을 본받아야 하는 이유

    ¶글쓴이 : Jonathan Lee -시리아에서의 미군 철수 결정은 트럼프와 미국에 대한 자유진영 동맹국의 신뢰를 잃게 해 -국민 설득 노력 없이 “불확실성”을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하는 트럼프, 진실성 부족해 보여 -원칙과 신념 재정립해야. 상황에 따른 임기응변으로 일관하면 재선가도에 빨간불 켜질 것 미국 보수 진영에서 트럼프를 바라보는 시각은 크게 3가지이다. 첫 번째는 ‘Always Trumper’로서 트럼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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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논란 재해석(1) 반민특위

    ¶글쓴이 : 신광조 -1948년 <반민족행위 처벌법> 제정. 일제시대 일본에 협력한 친일파 반민족 행위로 규정해 처벌 -조사 대상으로 총 7천여 명. 682건 조사해 305명 체포. 체포된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무죄 석방 -제주 4.3 사건과 여순사건, 공산주의자들과 친일파 청산 사이의 갈등이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줘 인촌 김성수 선생의 친일파 논란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니, 온갖 한국의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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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대신 친중파가 ‘낙인’이 되는 시대로

    ¶글쓴이 : 정아재 -“알고 보니 니들이 친일파” 혹은 “친일이 애국” 이 논리로 뿌리깊은 반일정서 걷어낼 수 있을까 -친중파, 차세대 절대악으로 규정하고 문재인 같은 친중파가 나라 말아먹는 시대라고 접근해야 -‘짱개’ 제품과 문화, 독재세력의 빅브라더식 감시와 공안. 자유시민들이 싫어할 요소 두루 갖춰 필력 좋은 선동가들도 많아졌고, 유튜브도 활성화됐고, 이제 586 개새끼론도 조국 덕분에 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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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력양성 운동과 인촌의 길(4)

    ¶글쓴이 : 주익종(낙성대경제연구소) -김성수 등 자산가와 지식층, 해방 후 한민당 결성. 좌익과 싸우며 이승만 도와 대한민국 건국 -민족문제연구소 등 김성수와 김연수를 ‘친일’로 판정. 보훈처는 김성수의 건국훈장 서훈 취소 -독립운동사에서 실력양성파 지우면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세운 나라로 정당성 상실 대한민국의 Founding Fathers를 사수(死守)하자 김성수를 비롯한 유력 자산가, 지식층 출신의 민족주의자들은 1945년 해방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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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로 대법원장과 사법부 독립

    ¶글쓴이 : 김세곤 (호남역사연구원장, 청렴연수원 청렴강사) -이승만 대통령은 친일파 처벌에 소극적. 김병로 대법원장은 반민족행위자의 신속한 처벌 주장 -사사오입 파동 “절차 밟아 개정된 법률도 헌법정신 위배되면 국민은 입법부 반성 요구할 권리” -이승만 대통령, 법무장관에게 “요즘 헌법 잘 계시나? 대법원에 헌법 한 분 계시지 않나?” 일화 서울특별시 서초동 대법원 법원전시관에서 김병로(1887∽1964) 초대 대법원장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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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그네 닭짓’ 폄하가 과연 싸울 일인가

    ¶글쓴이 : 봉달 -이승만 이래 모든 대통령이 개인별 판단에 따라 공이 크면 빠는 거고 과가 크면 씹는 거지 뭐 -박그네는 실패한 정치인, 빨리 잊혀져야. 하지만 헌법기관과 3권분립을 흔드는 탄핵은 잘못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조항 이명박이 살려낸 이래, 이 나라가 어떤 꼴인지 되돌아볼 일 박그네를 전적으로 옹호할 수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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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위기 : 지금은 머리 깎을 때 아니다

    ¶글쓴이 : 박동원 -보수의 위기는 보수만의 문제 아니다. 민주주의 ‘견제와 균형’ 무너뜨려 국가공동체 파탄지경에 -핵심은 보수우파의 능력·비전 부재. 산업화 동력 이어갈 새로운 국가성장동력 모멘텀 창출 실패 -박근혜 탄핵, 원인이 아니라 결과. 비전·혁신·다양성 부재가 탄핵 불러. 국민 신뢰 회복이 급선무 1. 보수 위기의 원인으로 박근혜 탄핵과 보수분열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원인이 아닌 결과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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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중요성 정반대로 보여준 이승만·최규하

    ¶글쓴이 : 강영모 -우리나라 역대대통령 중 외교관 출신은 이승만, 최규하 두 분. 대통령으로서 모습은 정반대 -이승만, 반공포로 석방하면서 휴전 반대. 소련군 진주 등 이유 들어 상호방위조약 이끌어내 -5.18보고도 제대로 못받고, 계엄군 지휘 통제도 실패한 최규하, 이원집정부 개헌에만 관심 우리나라 역대대통령 가운데 외교관 출신 대통령은 이승만, 최규하 두 분이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오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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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사태의 본질과 대한민국 미완의 사명

    ¶글쓴이 : 권영찬(서울대학교 종교학과 2017학번) -조국 사퇴 집회에 정치적인 색깔이나 외부 세력 배제한다는 서울대 총학생회나 언론의 태도 -중국, 정치인·기업인 매수. 약점 잡힌 주사파 하수인들 청와대에 진출시켜 중국 속국화 시도 -북한 해방의 꿈 좌절된 지 70년. 70년은 해방과 회복 의미. 북한과 중국의 해방이 다가온다 이 글은 지난 8월 31일 트루스포럼이 서울대에서 가졌던 조국/문재인규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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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과 ‘이승만’ 책 제목 이야기

    ¶글쓴이 : 박정자 -전에는 의미가 없어 기피 대상이었던 중성적인 숫자가 지금 새롭게 젊은이들의 감성 자극 -책 제목 <1948> 엄청난 의미. “1919냐 1948이냐” 대한민국 둘러싼 좌우 헤게모니 갈려 -‘대통령 이승만’ 사실(事實·史實)조차 지워버리고, 침묵 강요하는 세력이야말로 역사 왜곡 압구정동에서 꽤 맛있다고 소문 난 한 레스토랑의 상호는 달랑 3개의 숫자다. 사람들이 무슨 의미냐고 물어본다.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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