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회의 공정과 사회구조적 공정을 실현하려면

    ¶ 이언주 -조민 사례는 권력의 힘으로 경쟁질서 즉 입시, 취업에서의 경쟁이 불공정해지는 사례였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공정 이슈는 경쟁의 진입과 과정에서 “기회의 공정”을 의미. -간접적 구제를 통해 역차별 문제를 야기하지 않으면서 “사회구조적 공정” 도 실현할 수 있다. 과거 문재인 정권 때 2030세대들을 분노케 한 대표적 불공정 사례가 남북 단일팀 사건, 인국공 사태(인천공항 비정규직 […]

  • 이대남들에게, 삼촌이………

    ¶ 임건순 – 이해와 수용이 불가 그자체던데 좌우를 막론하고 두가지 문제가 있어. 세대와 계층 – 세대도 달라, 계층도 너무 차이 나 그러니 이해의 여지가 있을리가. – 젊은 남성들 생각해주고 대변해주는 지식인이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어. 이대남들에게, 삼촌이……… 내가 적지 않게 정치인들 만나서 이대남들 이야기, 20-30 남성들의 불만, 하층민 남성들 어려운 점 이야기 […]

  • 신지예 개인을 폄훼할 생각은 없지만

    ¶ 이언주 -신지예는 강성 페미니스트. 페미니즘조차도 수용하겠다는 뜻인가? -이준석 대표와 대척점 인물. 당내 갈등 상황에서 나쁜 메시지 우려 -어중이떠중이 모으기보다 국민들 바라는 바 제시하는 게 승리의 길 신지예 개인을 폄훼할 생각은 없지만 이번 영입은 득보다 실이 많을 듯합니다. 우선 신지예는 이수정위원장하고는 차원이 다른 강성 페미니스트로 알려져 있는데요. 우리 당이 이런 페미니즘조차도 […]

  • [제3의길] 17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0호 [ 2021년 11월 3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1) : 김은희 왜 청년들 자살률이 높은지 감이 오지 않나(임건순) 저평가된 선조와 임진왜란(3) : 이아린 전두환에게는 양심의 자유도 없다는 건가(주동식) 다문화와 페미니즘#6. PC는 왜 틀렸는가(1) : 윤현규 […]

  • [제3의길] 14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1호 [ 2021년 5월 4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5.18 북한군 투입설에 반박하려면(주동식) 이대남이 가장 보수적이라는 건 국가위험신호(손경모) 이재명의 위험한 발언, “불로소득은 누군가의 눈물”(이병태) 여성할당제와 현실 왜곡하는 진중권(한정석) 우리 정치는 지지율에 목숨을 건다(박동원) 연재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_7] 부동산 투기 등#27(전용덕) […]

  • ‘이대남의 분노’ 이해하는 두 가지 사건

    ¶글쓴이 : 손경모 -곰탕집 사건 피고인의 부인이 관련 자료들을 인터넷에 공론화. 절대다수 ‘이건 말도 안된다’ -가정을 가질 수 없게 된 여성들이 이미 가정을 가진 여자들을 파멸시키려고 하는 것 아닌가 -[‘관음충’의 발생학]이란 논문의 연구윤리 위반, 페미니즘의 <나의 투쟁> 학회 등재와 유사 이대남의 분노를 이해하려면 하나는 곰탕집 사건을 알아야 되고, 두번째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관음충’의 발생학] 논문 사건을 […]

  • 20대에게 공정이 특히 중요한 이유

    ¶글쓴이 : Ivy Lee -“창고에 곡식이 가득 있어야 사람이 염치를 안다.” 경제적 여유 있어야 배려 가능하다는 것 -고도성장 시기엔 선배나 상사가 무능력해도 진급이 되는 연공서열의 인사정책이 가능했다 -2%대 저성장으로 인해 곳간에 여유가 없어져. 요즘 20대는 다른 사람 둘러볼 여유가 없다 춘추전국 시대 최초의 패자였던 제나라 환공을 도운 위대한 재상이자 관포지교란 고사의 주인공이었던 관중은 제나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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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14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0호 [ 2021년 4월 27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이재용 유죄판결이 역사의 심판대 올라야(이병태) 20대가 행복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한정석) “남자 대신 군대 가라”고 한 사람 없는데?(손경모) 결국 K페미니즘은 가부장의 잔반이다(나연준) 정약용의 ‘온백성 양반되기’, 한국적 사회계약 파기(임건순) 한국군 최악의 인권유린, […]

  • [제3의길] 13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9호 [ 2021년 4월 2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형사법원에서 만나는 페미니즘(손경모) 민주노총과 싸우겠다는 정치 지도자 없나(임건순) 류근 씨, 인턴제도 악용은 과연 누가 하고 있나요(길벗) 네 윈의 미얀마 vs 박정희의 한국(신승민) 여론조사로만 대표 뽑는 게 정당 민주주의?(윤주진) 그러니까 까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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