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정부는 중국의 협박에 단호한 입장을 보여라

    ¶ 고성혁 – 중국은 대한민국을 여차하면 우크라이나처럼 만들겠다는 엄포이자 협박이다 – 군사적으로 중국을 가상의 적으로 삼고 한미공동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 중국을 경제 파트너로만 보는 것은 호구에 스스로 들어가는 것이다 오늘 오전 뉴스 중엔 다른 국내 뉴스보다 이 소식이 더 크게 눈에 들어왔다. 중국이 한국 외교에 직접 간섭한 것이다. 감히 윤석열 정부앞에서 […]

  • 윤석열 대통령의 ‘국기 문란’ 주장 맞나?

    ¶작성자:봉달호 민정수석실이 없어 벌어진 사달 경찰청 말대로 ‘관행’ 맞음 대통령은 표현을 잘 골라야 경찰 고위직 인사와 관련한 이번 사건을 윤석열 대통령은 “아주 중대한 국기 문란”이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국기 문란(?)’은 오히려 대통령실이 저지르지 않았나 싶다.구체적인 진행 과정을 더 살펴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드러난 바로는 그렇다. 1) 애초에 민정수석실이 있었으면 예전 시스템대로 경찰 인사가 이루어지고, 예전 관례대로 […]

  •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와 감세 원리

    ¶ 고기완 현재 우리나라 경제와 세계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 상태 윤 정부, 프리드먼의 처방대로 감세정책 잘 펼치고 있어 스태그플레이션 탈출 해법은 감세, 이를 통해 생산증가, 경제성장이 이뤄질 것 윤석열 정부는 경제적으로 가장 적대적인 시기에 등장했다. 모래밭인 줄 알았는데 모래가 살짝 덮힌 똥밭인 격이다. 똥 위에 모래를 뿌려 놓은 건 ‘소주성(소득주도성장)’이라는 괴물이다. 괴물의 우두머리는 경제에 […]

  •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수사는 종북 적폐 처단을 위한 윤석열의 승부수

    ¶ 길도형 핵심으로 상황실장 노릇을 한 윤건영을 짚은 거야말로 화룡점정 K대 86학번은 84학번 운동권 주사파들과 긴밀 윤석열의 승부수는 종북적폐 수사를 넘어 내전을 각오한 결단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수사가 종북 적폐 처단을 위한 윤석열의 승부수란 한정석 위원의 분석이 가장 정확해 보인다. 그것을 주도한 핵심으로 상황실장 노릇을 한 윤건영을 짚은 […]

  • 윤석열 정부의 앞길에 놓인 가시밭길

    ¶ 이아린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 정부에게 함정을 파고간게 진짜 많은데… 일단 불체자 문제와 자동화. 최저임금 문제임. 이게 터지면 총선 전에 부동산보다 먼저 터짐. 불체자들이 한국에 어떻게든 들어와서 애랑 있으면 애가 한국 교과과정을 수료할 때까지 못 쫓아내고 부모도 인도적 차원에서 거주할 수 있음. 불체자들 입장에서 애 하나 낳아서 일가족이 한국 국적 취득할 […]

  • 지난 대선의 흥미로운 사실 10가지

    ¶ 윈브 라이트(Winb Right) 1.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세대는 50대였다. “이게 무슨 개소리야? 40대겠지”라고 할 텐데, 지지율만 보면 그 말이 맞다. 그런데 유권자 수, 투표율, 득표율을 전부 종합하면 이재명이 50대에서 얻은 표가 40대에서 얻은 표보다 더 많다. 40대 인구 (815만) x 투표율 (70.4%) x 득표율 (60.5%) = 약 […]

  • [제3의길] 175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5호 [ 2022년 1월 1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2022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제3의길) 백신 음모론 온상이 자유 보수주의자라니(노환규)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게 사실이라면(주동식) 『세 번의 혁명과 이승만』 크라우드 펀딩(장수하늘소) 터치스크린 업체에 대한 기억과 이준석(Ivy Lee) 대장동 진상규명과 주범 찾기 ‘대장동버스’(그 […]

  • [제3의길] 174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4호 [ 2021년 12월 28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대장동 연쇄의문사, 꼬리를 무는 의혹(김진욱) 윤석열의 삼프로TV 출연, 정말 씁쓸하다(김대호) ‘골칫거리 이준석’ 이런 식 결말이라니(장진영) 전공의 시험 면제로 위드코로나 실패 덮다니(여한솔) 우파는 애초에 담론조차 없는 떨거지들(임건순) 진짜 방역 전문가 알아보는 안목이 […]

  • 세종시 평균 급여가 울산보다 높은 이유

    ¶ 김대호 -세종시 근로자 평균 급여가 수출도시 울산보다 높은 건 공무원 비중이 높기 때문 -일본 공무원 급여는 보통 국민/근로자와 연동. 우리는 가장 잘나가는 기업과 연동 -한국 공무원 처우의 심리적 비교기준은 ‘사’자 직업과 민간기업의 엘리트 사원들 세종시 근로자 평균 급여가 수출대기업이 밀집된 울산 보다 높은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당연히 공무원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

  • 윤석열의 삼프로TV 출연, 정말 씁쓸하다

    ¶ 김대호 -대담 시간 줄이고, 벼락치기 핵심요약 과외로 중요한 메시지 몇 개라도 준비했어야 -자신의 가치 보이는 상징적 장소가 아닌, 지역과 지방을 돌아다니는 땅개 선거운동 -윤석열은 자기 객관화부터 해야. 유권자 뇌리에 꽂히는 비전과 정책의 무기화 필요 [삼프로TV]의 씁쓸한 여운이 깁니다. 솔직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윤캠프의 문제를 집약적으로 극명하게 보여줬습니다. 윤석열은 출연하지 않는 […]

  • ‘골칫거리 이준석’ 이런 식 결말이라니

    ¶ 장진영 -제기된 의혹이 사실일 경우 당사자는 핵심 아닌 주변적 사실에 대응하는 경우 많다 -성상납 의혹에 “한번도 수사받은 적 없다”고? ‘그런 사실 없다’고 하지 않은 이유? -이준석 의혹 바라보는 사람들의 심정이 다 가세연 같지는 않다. 지혜롭게 대응하라 어떤 의혹이 제기된 당사자가 보이는 첫 반응은 실체적 사실이 무엇인지를 가늠하게 해주는 경우가 꽤 많다. […]

  • [제3의길] 17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3호 [ 2021년 12월 2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3)(김은희) 코로나와 개인 통제와 문명의 위기(한정석) 코로나 대책회의에서 내가 좌절한 이유(조용수) 다문화와 페미니즘#8.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윤현규) 40년만에 광주에 돌아와 살아보니(주동식) 카톡 검열법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라(이아린) 연재 철학사 여행 […]

  • [제3의길] 17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2호 [ 2021년 12월 14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김종인 모시되 윤석열의 가치는 유지해야(김대호) 종전선언은 평화 아닌 전쟁을 불러온다(한민호) 다문화와 페미니즘#7. PC는 왜 틀렸는가(2)(윤현규) 좌파들의 공짜 근성과 무슬림 문제(주동식) 조동연 사태가 불러온 어느 끔찍한 기억(임건순) 국민의힘 청년 노재승과 ‘대장 김창수’(이아린) […]

  • 김종인 모시되 윤석열의 가치는 유지해야

    ¶ 김대호 -좌클릭과 함께 포퓰리즘을 더 큰 포퓰리즘으로 맞불 놓기는 김종인의 핵심 선거전략 -스윙보터가 왜 이재명과 민주당에게 환멸 느끼는지, 왜 윤석열에게 매력을 느끼는지 -지략가로서 김종인은 생명 끝나. 윤석열만의 원칙, 상식, 뚝심, 의연함의 퇴색 피해야 작년 총선 때, 당시 정부와 민주당이 재난지원금 소득 하위 70%까지 최대 100만원 지급을 들고 나왔을 때, 당대표 황교안은 […]

  • [행사] 윤석열 후보 초청 에너지 정책 토론회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초청 에너지 정책 토론회 •주제 :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 평가 및 차기 정부의 정책방향 •일시 : 2021.12.03. 오전10:00 •장소 : 국회의원회관 2소회의실 •좌장 :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 •발제 : 온기운 숭실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지정토론 주한규 서울대원자핵공학과 교수 박주헌 동덕여대 경제학과 교수 이준신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주최 : 국민의힘 […]

  • [제3의길] 16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9호 [ 2021년 11월 23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이재명의 노동 이사제 공약은 ‘독극물’(최대현) 정치적으로 꺼냈다 정치적으로 결론낸 사건(길도형) 설거지론과 페미니즘과 여성성(女性性) : 주동식 다문화와 페미니즘#5. PC주의와 다문화정책(윤현규) 페미니즘, 지옥은 오고있고 피할 수 없다(손경모) [리뷰] 조선 레지스탕스의 두 […]

  • 정치적으로 꺼냈다 정치적으로 결론낸 사건

    ¶ 길도형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은 불기소 처분난 것을 다시 끄집어낸 ‘정치적 사건’ -대선 앞두고 관료 조직과 검찰 모두 청와대의 의지와 따로 움직이는 것으로 보여 -기재부는 여당의 신년초 추가 예산 거부, 행안부는 지역화폐 부정유통 수사 천명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을 재수사해 온 검찰이 권오수 회장을 구속했다. 그에 따라 언론들이 윤석열 후보의 아내인 […]

  • [제3의길] 16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8호 [ 2021년 11월 1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수십만 신규 당원이 만드는 작은 희망(김대호) “5.18? 엥간히들 해라, 징하다 징해”(주동식) 경기동부연합은 어떻게 민주노총 장악했나#1(김준용) 미국에게 한일합병 책임 묻는 무지(최대현) 다문화와 페미니즘#4 다문화 정책의 부작용(2) : 윤현규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의 […]

  • 윤석열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다

    ¶ 길벗 -윤석열, 종부세-재산세 통합하고, 1가구 1주택자는 종부세 면제하겠다고 공약 -근래의 주택가격 급등은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 문제. 박원순에게 가장 큰 책임 -‘투자 보유’에는 부담을 주고, 자신에게 적합한 주택에서 거주하도록 유도해야 2012년 대선에서 박근혜를 지지하자, 주변 운동권 선후배, 동료들이 어떻게 박근혜를 지지할 수 있느냐며 분개하고 내게 쌍욕을 했다. 그 때, 내 답변은 […]

  • [제3의길] 16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7호 [ 2021년 11월 9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정권 교체, 국민 승리의 시대를 열겠습니다”(윤석열) “5.18을 정치 이권투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호남대안포럼) 민주당 일당독재의 기념비, 광주 지하철(주동식) 녀성부와 페미, 광년이 언냐들의 개소리(임건순) 김만배가 공모지침서 작성 前 요구한 7대 요건(김진욱) […]

이전112345/5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