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 최고의 정치투쟁은 근현대사 투쟁이다

    ¶ 주동식 – 지금 한국의 반일 정서는 중국과 북한 김씨 정권 그리고 문재인 일당이 가장 좋아하고 환영한다 – 한국에서 최고의 정치투쟁은 근현대사 투쟁 – 근대화라는 거대한 화두 속에서는 북한과 대한민국이 한 민족이 아니고, 일본과 대한민국의 공통점이 더 강하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 활동으로 일본대사관 근처 소녀상 앞 시위를 나갔을 때 발언자마다 메시지의 포커스는 조금씩 달랐다. […]

  • ‘미우리(身賣り)’라는 계약과 위안부

    ¶ 이우연 -부모가 딸이 매춘부 위안부가 되는 것 알고도 “미우리(身賣り)” 계약관행 따라 팔았던 것 –식민지기 신문 보면, 심각한 사회문제 될 정도로 불법적 인신매매와 합법적 미우리 성행 -매춘산업 종사 알선 업자·업주들, 불법적 유괴와 인신 매매보다 합법적인 미우리를 선택 위안부를 연구하는 한국이나 일본의 학자들이 그동안 식민지기 조선의 “미우리(身賣り)”라는 계약 형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

  • 40대가 철이 없고 정치적으로 고립된 이유

    ¶ 이윤성 -유독 40대만 현정권 지지하는 비율 높아. 조국, 윤미향, 부동산, 간첩질도 상관 안해 -과거 어른들 먹고 살기 힘들어. 지금 40대는 골프, 사이클, 댄스 등 다양한 취미생활 -개혁세력이라는 자부심, 부패야당에 대한 적개심에서 여당이 어떤 일을 해도 합리화 유독 40대만 현정권과 여당을 지지하는 비율이 높다. 조국 부부의 비리가 드러나도, 윤미향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앵벌이를 […]

  • 헤리티지와 광주, 보수정당, 지방자치법

    ¶글쓴이 : 이아린 -사람들이 물건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브랜드. 특히 ‘헤리티지’가 핵심이다 -한국 보수의 헤리티지는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 등으로 이어지는 산업화와 부국강병 -‘광주’ 브랜드로 민주화 유산 독차지한 민주당, 지방자치법 내세워 미래 헤게모니 추구 사람들이 물건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중 하나가 브랜드에요. 브랜드 중에서도 ‘헤리티지’를 제일 많이 봅니다. […]

  • No Image

    망가져 버린 인형 그리고…

    ¶글쓴이 : 손경모 -“서울놈들만 배급받게 해줄 수 없지.”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 답 없다는 걸 체감한 자조적 농담 -‘진짜 두고 보자 이 새끼들’ 심정. 줄줄이 10년은 한국 남자들 투표권 형성되는 애들이 대기 중 -세상은 고통이 본질. 죽여도 자기를 죽여야지 왜 남 탓을? 남을 사지로 몰면 반드시 되돌아와 1. 망가져 버린 인형 인간관계에서 종종 […]

  • [제3의길] 13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7호 [ 2021년 4월 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투표율이 높아져야 우파가 이깁니다(이아린) 우리는 지금도 명(明)나라와 싸우고 있다(임건순) 자본, 노동, 데이터가 국경 넘는 시대의 선거권(한정석) 전세계적으로 좌파는 늘 망했다(김태호) 대통령은 중국식 신용제도를 염두에 두었나(손경모) 김상조–박주민, 부동산 정책에 길이 남으리라(윤주진) […]

  • No Image

    위안부 도그마, 사실과 진실 사이에서

    ¶글쓴이 : 봉달 -오헤른 여사로 대표되는 세마랑강간사건에서 보듯 일본의 강제 동원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사기 또는 타의에 의해 강압적으로 수용되어 매춘 강요 받은 사례도 분명히 있는 것도 사실 –이용수나 윤미향 들이 설칠수록 정작 피해자 집단으로서 일본에 대한 입장은 약화될 수밖에 하바드 교수의 위안부 매춘설로 시끄러웠다. 이런 얘기하면 양쪽에서 돌 맞겠지만 개인적으로 위안부 […]

  • [제3의길] 13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3호 [ 2021년 3월 9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박원순 척결 위해 가야 할 머나먼 길(나연준 여명 등 9인) ‘소득 증가’ 위안부 몇 달만에 전차금 상환도(이우연) 명색이 페미니스트라면 보궐선거 보이콧해야(나연준) 매일 700명 사망도 다 백신 탓인가요?(조용수) 체제경쟁에서 김씨조선에 […]

  • No Image

    [제3의길] 13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2호 [ 2021년 3월 2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위안부 “강제연행” 증언만 있고 증거는 없다(이우연) 우파라는 이름을 빌려쓰는 사이코패스들(John Lee) 싸울 때 싸우더라도 일단 코로나19는 끝내야(조용수) ‘동물농장’으로 가는 파쇼악법 의료인면허취소법(개혁자유연합) 사설 견인차량업체의 횡포, 2021 대한민국(이병태) 사마천 너머, 헤로도투스의 눈으로 보자(임건순) […]

  • No Image

    위안부 모집과 송출, ‘계약’에 근거했다

    ¶글쓴이 : 주익종 -위안부 되려면 6가지 서류 필요. 승낙서, 인감증명, 호적등본은 친권자가 작성, 발급받아 제출 -조선에 가는 모집업자에게도 신분증명서 주고 위안부 데려올 때 작부영업허가원 등 제출 요구 -일본 내무성 경보국 문서, 위안부 유괴·약취·납치 등 불법행위나 위안부 모집 신문광고도 금지 위안부는 6가지 필수서류를 갖추어야만 중국 등 해외의 위안소로 갈 수 있었다. 6가지 서류 […]

  • No Image

    위안부 “강제연행” 증언만 있고 증거는 없다

    ¶글쓴이 : 이우연 -‘강제연행’ 관련 가해자 고백, 일본군 문서 등은 증거 능력 상실. 전 위안부들 ‘증언’만 남아 -이용수의 첫 증언 “원피스와 구두 때문.” 미 하원에 가서는 “군인에게 끌려갔다”로 말 바꿔 -‘계약’ 부인하려면 전차금 수수(收受) 등 램지어가 말하는 계약 실체 없었다는 것 증명해야 램지어 교수는 그의 논문에서 위안부와 위안소의 관계를 계약으로 파악하였다. 아직까지 […]

  • No Image

    [제3의길] 13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1호 [ 2021년 2월 23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북한, 올해 보릿고개 탈출구는 중국 지원 뿐(태영호) 중국의 병역법 개정이 예고하는 불길한 미래(주동식) 정의연, 여성계, 이용수 씨의 공통 코드(김소연) 총수 취업 제한? 법무부의 정치적 메세지일 뿐(이병태) 학폭 가해자, 아동성폭력범과 동일 취급해야(이아린) […]

  • No Image

    위안부 묶어놓은 건 전차금보다 샐러리

    ¶글쓴이: 황의원 -일제시대 노예제 폐지 위안소 나서면 자유인. 위안소업자 외 당사자를 구속할 방법이 없어 -일단 초기 전차금만 다 갚으면 완전 FA 아니었을까? 이후 재계약때는 전차금도 다 자기 몫 -위안부 구속시킨 건 어떤 ‘완력’같은 것이 아니라 매일, 매주 또는 매달 주는 ‘샐러리’였을 것 부모가 전차금에 딸을 팔았다. 그 딸은 전차금은 구경도 못해봤는데 그 […]

  • No Image

    [제3의길] 13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0호 [ 2021년 2월 1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램자이어 하버드 교수 ‘위안부’ 논문에 대해(이우연) 문 정권, 일제처럼 위안부 피해자들을 도구화(김은희) 2.4대책은 ‘강제수용, 토지국유화’ 협박일뿐(Adrien Kim) 586과 좌파 시민단체들이 뜯어먹는 서울시 혈세(조은희) 쿠팡의 뉴욕증시 상장과 손정의 회장(Ivy Lee) 위안부 […]

  • No Image

    위안부 문제, 집단기억 차원에서 접근해야

    ¶글쓴이 : 한정석 -자발적 매춘이었어도, 부당한 대우로 인한 인권 침해는 보호받아야 했다고 접근하는 자세 필요 -고질적인 보수 꼴통 정신이 위안부 문제 전개에 ‘종북 좌파와 정면 대결’ 선언했다 이 지경까지 -미국이 일본 종군 위안부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공식적인 집단기억은 ‘성노예(sex slave)’ 맞다 1. 위안부 문제는 진짜 우파가 전개를 잘 못한 것이다. 속았거나 […]

  • No Image

    [성명] 위안부 문제의 본격 토론 계기로 삼아야

    하버드대학 램자이어 교수의 논문에 대한 공동성명 -정식으로 법경제학 국제학술지에 투고하여 동료심사 등 적절한 평가 거쳐 게재승인 받은 논문 -상아탑에서는 ‘위안부 문제’처럼 사회가 터부시하는 주제에 대해서도 치열한 토론 할 수 있어야 -램자이어 교수 사과와 논문철회 요구하는 반학문적 망동, 중국 문화대혁명을 연상시키는 행태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존 마크 램자이어(John Mark Ramseyer) 교수의 위안부 문제를 […]

  • No Image

    램자이어 하버드 교수 ‘위안부’ 논문에 대해

    ¶글쓴이 :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원 -램자이어 교수를 “노란머리 일본인” “친일파” “전범기업에서 돈 받는 자” 등 인종주의적 매도 -‘매춘부 계약이 아니라 일본 관헌에 의해 끌려갔다’고 반박하려면 그만한 증거 제시해야 한다 -반일종족주의자들의 소란, 위안부 문제로 국제적으로 일본 때리기에 실패한 최초 사례 될 것 지난달 28일 이후 약 2주간,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뉴스는 하버드 대학의 […]

  • No Image

    [제3의길] 12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29호 [ 2021년 2월 9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기획] 불법도박으로 무너지는 우리 청소년들(김화랑) 한국 경제의 임계점 ‘국민연금 파탄’(한정석) 88만원의 세대와 좌경화된 한국의 낭만주의(배민) ‘해고’를 ‘악’으로만 간주한 정의당의 패착(윤희숙) 시민사회에 재산공유 강제하는 나라(김은희) 부시–옐친–노무현, 역사에 남을 네거티브 3대 선거(박동원) 연재 […]

  • No Image

    [제3의길] 12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27호 [ 2021년 1월 26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현장에서 본 중대재해법의 문제점(길벗) 북한 8차 당대회 관련 꼭 알아야 할 10가지(태영호) 엘지전자 휴대폰사업이 몰락한 이유(Ivy Lee) 바이든의 중국정책을 우려하는 이유(주동식) 이해찬의 20년 집권론은 너무 겸손하다(임건순) 김치 파문, 국뽕의 쓴맛(우원재) 연재 […]

  • No Image

    [제3의길] 126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26호 [ 2021년 1월 19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셀트리온 치료제 도대체 무슨 의미 있나(조용수) 돈, 위안부와 전시노동자 소송의 벌거벗은 욕망(이우연) 갈라파고스적 대기업 규제법과 삼성 총수 재구속(이병태) 제자 착취의 달인 또는 매니징의 대가, 정약용(임건순) 북한 핵 독트린, 한국 포함 핵 선제 […]

이전112345/5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