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조를 좋아하지만 꼼꼼하게 메모하며 정리하는 사람은 원소

    ¶ 임건순 – 리더를 볼때 얼마나 원소와 닮은 부분이 많은가 보면 대량 견적이 나온다고 생각하기에 원소에 대해 정리하고 있음 – 흙수저-동수저 출신 야심가가 있어야 새 시대를 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데 원소는…… 명사 집단만. – 원소 같은 사람 모시든가 그런 사람에게 베팅하든가 아니면 사회에서 그런 정치인만 많으면 날샌거여. 조조를 좋아하지만 꼼꼼하게 메모하며 정리하는 사람은 원소 […]

  • 철학사 여행 2. 밀레토스 학파와 피타고라스

    ¶ 정광제 –최초의 철학자, 철학의 원조 탈레스. 그리스인들 “고대의 ‘7현인’ 중 으뜸”으로 여겨 -아낙시만드로스 “세계의 근본원리와 존재의 원인은 불확정적이며 무한정한 것” 주장 -세상의 비밀, 이 세계 구성하는 요소로서 근본 법칙을 불변의 숫적 관계 속에서 찾아 에게해 연안에 있는 소아시아의 서쪽 변두리에 위치한 해안지대의 그리스인들 중에서도 가장 천부적인 재질을 타고난 이오니아 사람들이 12 개의 신흥도시들을 건설하였다. 아시아 대륙의 오지에서부터 출발한 대상들의 통로가 바로 여기서 끊긴다. 또한 그곳으로부터 수송되어 그리스 본토로 옮겨지곤 했다. 동방으로부터 수송되어 오는 상품과 함께 그리스인들은 아시아의 많은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천문학, 달력, 동전, 계량법 그리고 아마도 문학까지도 포함되는 이 모든 것이 동방으로부터 일단 소아시아의 이오니아 사람들에게 전해졌고, 다시 이것이 그리스인들에게 전파되었다. 이오니아 사람들이 건설한 12 개의 도시 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무역항 밀레토스는 6세기를 전후하여 아마도 그리스인들이 지배하던 당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였다. 밀레토스가 바로 철학의 발상지이다. 1. 탈레스 : 물(水) 기원전 640년경에 태어난 밀레토스학파에 속하는 최초의 (자연)철학자가 탈레스이다. 주로 에집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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