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길] 166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6호 [ 2021년 11월 2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누가 야당 후보 되든 민주당 재집권은 막아야(오광조) 위드코로나 시대엔 공수표 없어져야(조용수) 이 나라를 선비와 무당의 나라로 만든 586(김화랑) 대통령 선거는 시대정신을 드러낸다(윤주진) 다문화와 페미니즘#3 다문화 정책의 부작용(1)(윤현규) 연재 철학사 여행 […]

  • [신간]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정책 길라잡이

    핵공감클라쓰 운영진 지음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을 고민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대통령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을 골라 쉽고 간결하게 쓴 책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정책 길라잡이 (핵공감클라쓰 교수진) 제1장 에너지의 중요성과 현황 1.1 에너지의 중요성 1.2 미래 글로벌 에너지 수요 1.3 우리나라 에너지 […]

  • 우리나라에 원자력이 꼭 필요한 이유

    ¶ 주한규 -에너지 빈국이지만 세계 10위의 사용 대국. 전력 사용량은 8위. 1인당 사용량은 3위 -원전, 1년에 11톤 트럭 두 대로 발전. 연료비 비중 15% 미만에 안보성 높은 준 국산 -kWh당 발전단가, 원전이 60원대. 120원대 LNG, 150원대 태양광 발전 뒷받침해줘 •세계 최고 원자력 기술로써 에너지 자급도 제고 우리나라는 에너지 자원 빈국이지만 세계 10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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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 해상풍력단지 사업 재검토하라”

    ¶글쓴이 : 호남대안포럼 -“신안 해상풍력단지의 8.2GW 발전량은 설비 용량일 뿐. 발전효율은 평균 24% 불과” -“풍력터빈 1025개가 불러올 환경파괴와 생태계 교란 우려. 실증단지 세워서 검토해야” -과거 새만금처럼 호남 득표용 불쏘시개로 이용만 당하고 장기간 방치될 가능성이 크다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진 전남 신안의 해상풍력단지에 대한 현지 농어민과 시민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상식과 정의를 찾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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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제대로 알기_탈원전, 대세 맞나#2

    ¶글쓴이 : 문주현(단국대학교, 에너지공학과) -후쿠시마 이후 원전 제로(0) 추진한 일본, 무역 수지 악화와 전기요금 인상에 온실가스 증가 -영국 정부, 에너지 안보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 위해 원전 비중 2035년 36%까지 확대키로 -러시아, 국영기업 앞세워 용량 확대. 원전 모델 독자 개발하여 전세계 신규원전 시장 휩쓸어 [원자력 제대로 알기] 연재를 대한민국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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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제대로 알기_탈원전, 대세 맞나#1

    ¶글쓴이 : 문주현(단국대학교, 에너지공학과) -2021년 2월 현재 32개 나라가 443기 원전(용량 393,084MW) 운영중. 우리나라는 24기 -원전의 친환경 및 경제적 가치 재조명되면서 19개 나라가 50기에 5만3천MW 용량 건설 중 -풍력·태양광 이용률 20%, 설계수명도 20년. 원전은 이용률 80~90%, 설계수명 40~60년 [원자력 제대로 알기] 연재를 대한민국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들이 모인 유튜브 채널 핵공감 클라쓰와 [제3의길]이 공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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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청회는 날치기”

    ¶글쓴이 : 에너지정책 합리화를 추구하는 교수협의회(에교협) -9차 전기본 공청회, 온라인으로 개최되어 2017년보다 더한 날림이 될 것이 분명 -재생에너지 증설 계획에 따른 직접 및 부대비용 정량화하여 공개하고 검증 받으라 -탄소중립 위해 현재보다 2배 이상 전력수요 발생하는데 거기 대한 고려 전혀 없어 <공개 질의서> ♦ 산업부는 2020년 12월 24일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대한 공청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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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원전하고 2050년에 탄소중립을 한다고?

    ¶글쓴이 : 주한규 -중국은 세계 이산화탄소 연간 약 335억 톤의 28%인 95억 톤 발생시키는 지구온난화 주범 -시진핑이 UN에서 2060 탄소중립 천명. 2025년 3%에 불과한 원자력을 2060년 15%로 -탈원전 고착시킨 한국은 2050년에 탄소 중립을 한다고? 책임질 각오로 계획을 세운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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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에 짓밟힌 과학기술 원자력

    ¶글쓴이 : 주한규 -월성1호기 폐쇄는 비과학적 신념에 따른 정치적 결정과 공직자들의 부당행위가 가져온 사건 -과학기술자와 에너지 전문가의 합리적 의견은 대통령 판단에 전혀 반영되지 않아 오판 발생 -에너지 정책은 국민이 깨끗한 에너지를 풍족히 쓸 수 있는 데 있지, 탈원전 자체가 목표 아냐 과학계 단체 “가덕도는 정치에 좌우, 월성원전은 비과학적 왜곡” 월성1호기 조기폐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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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사고’ 후쿠시마 과연 공포의 땅인가(10)

    ¶글쓴이 : 고범규 -환경전문가들, 화석연료 사용 따른 온실가스와 지구온난화를 가장 심각한 환경 문제로 판단 -후쿠시마 등 최악의 원전사고도 1~2개 시군 정도에 국지적인 환경 영향을 끼치는 수준인데 -3세대+원전, 기존 원자로와 비교할 수 없는 안전성·경제성 확보. 4세대 용융염 원자로 연구 정리(2) 과학적 사고에 입각한 안전 확보와 에너지정책 전환을 바라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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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에너지’ 원자력의 역할 커져야

    ¶글쓴이 : 정용훈 -원자력, 현재 전세계 전력의 10%, 선진국 전력 18% 공급. 선진국일수록 원전 비중 높아 -앞으로 20년간 줄어들 원전 대체하려면 지난 20년 건설한 태양광·풍력의 5배를 건설해야 -우리나라 신규원전 발전원가는 다른 나라들의 계속운전 발전원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저렴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내놓은 원자력 보고서: 청정에너지로서 원자력의 역할 청정에너지로서 원자력의 역할을 유지 확대해야 하기에 아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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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볕·물처럼 방사선도 위험하지 않다

    ¶글쓴이 : 최영대 -ICRP가 LNT 폐기하고, 방사선의 허용한도를 1천 배 이상으로 올린 방호규정 만들었어야 -체르노빌 사고로 98만 명 죽는다→ 43명 사망. 후쿠시마 20만~100만 죽는다→ 0명 사망 -햇볕 아주 많이 쬐면 피부암의 원인. 물도 많이 마시면 용혈현상 사망. 방사능도 마찬가지 원전 재앙의 근원은 원전 사고가 아니라 LNT(Linear No Threshold)를 폐기하지 않는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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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예측, 억지 시나리오 많다

    ¶글쓴이 : Nicolas Loris, 번역 : 성화수 -기후변화 보고서, 유엔기구가 예측한 것보다 훨씬 최악의 시나리오 기반으로 비용 계산 –인구 증가율은 가장 높게, 기술개발 속도는 최저, GDP 성장 속도도 가장 낮게 잡는 방식 -인간에 의한 지구 온난화의 책임이 어느 정도인지 밝히기는 어려워. 상관관계≠인과관계 백악관이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에 국가기후평가(National Climate Assessment) 보고서를 발표한 것을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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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식 다시 보기(11) 순환경제로 지구를 살린다

    ¶글쓴이 : 이인식 -커피 원두, 주전자에서 추출될 때까지 전체의 99.8%가 버려지고 겨우 0.2%만을 이용 -전세계 45개국 2500만 개 커피농장에서 버섯을 재배하면 5000만 개의 일자리가 생겨 -GM, 자동차공장 폐기물을 재활용. 쓰레기 재활용으로 증대되는 매출은 연간 10억달러 커피 원두는 농장을 떠나는 순간부터 주전자에서 추출될 때까지 전체의 99.8%가 버려지고 겨우 0.2%만이 이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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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원전 정책의 문제점과 극복 방안

    ¶글쓴이 : 주한규 서울대원자핵공학과 교수/원자력정책센터장 -원전의 에너지 효율, 석탄의 10만배, LNG의 5만배… 33평에 25년치 연료 저장 가능 –전세계 620기 원전 누적가동 연수는 1만7,500여년이지만 사망발생 사고는 1건 불과 -환경보호와 경제적인 에너지 대책, 외화 획득과 고용 유발 등에서 원전은 최선의 대안 이 글은 지난 5월 12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위기와 활로: 문재인정권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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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피하려다 국제소송 직면할 수도

    ¶글쓴이 : 이순철 -독일이 갈탄 발전소 늘려 기저전력과 광부 일자리 유지했지만 기후변화 협약 불이행 소송에 직면 -중국 공산당은 석탄발전소 줄인 마거리트 대처의 영국 보수당처럼 원자력 발전소를 많이 짓는 중 -핵융합 발전 상용화되고 사용후 핵연료 처리 문제에서 획기적인 과학기술적 진전 나타날 것 기대 페루 안데스 고산마을에 사는 농민이 1만㎞ 넘게 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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