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길] 174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4호 [ 2021년 12월 28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대장동 연쇄의문사, 꼬리를 무는 의혹(김진욱) 윤석열의 삼프로TV 출연, 정말 씁쓸하다(김대호) ‘골칫거리 이준석’ 이런 식 결말이라니(장진영) 전공의 시험 면제로 위드코로나 실패 덮다니(여한솔) 우파는 애초에 담론조차 없는 떨거지들(임건순) 진짜 방역 전문가 알아보는 안목이 […]

  • 양계초의 ‘조선 망국’ 분석(2)

    ¶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 -망국 1기는 메이지 유신과 청일전쟁, 2기는 러일전쟁, 3기는 안중근 의거, 4기는 합병 –일본의 조선 정책은 수십 년간 일관. 계획 세우고 나서부터 그에 따라 행하고 일사불란 –일본은 위로 장교로부터 아래로 병졸에 이르기까지 모두 직책따라 함께 협력하고 노력 1910년 9월 14일에 중국의 개화사상가 양계초는 「일본병탄 조선기」를 썼다. 이 글은 64페이지에 달하는 […]

  • [제3의길] 17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3호 [ 2021년 12월 2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3)(김은희) 코로나와 개인 통제와 문명의 위기(한정석) 코로나 대책회의에서 내가 좌절한 이유(조용수) 다문화와 페미니즘#8.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윤현규) 40년만에 광주에 돌아와 살아보니(주동식) 카톡 검열법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라(이아린) 연재 철학사 여행 […]

  • 양계초의 ‘조선 망국’ 분석(1)

    ¶ 김세곤 (역사칼럼니스트) -양계초, 무술변법 좌절되자 일본 망명. 14년간 일본에서 조선의 망국에 관한 글 집필 -1907년 「아! 한국, 아! 한국 황제, 아! 한국 국민」 발표. 헤이그 특사 사건, 고종 퇴위 –백성은 국사를 자신과 관계 없는 것으로 여겨. 정치운동 하지 않고, 위의 은택만 기대 중국의 개화사상가 양계초(량치차오, 梁啓超, 1873~1929)는 1898년 9월 무술변법이 좌절되자 […]

  • 겨우 1세기 전 대한제국 망국의 풍경(4)

    ¶ 김세곤 (역사 칼럼니스트) -합병 사실, 8월 28일 순종 즉위 4주년 축하한 뒤 발표하기를 한국정부가 요청해와 –종로의 한국인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장사하고 흥청거리며 먹고 마시는 모습 -“짐의 이 조치는 민중을 잊음이 아니라 참으로 민중을 구활(救活)하려는 지극한 뜻” •8월 29일에 한일병합조약 공포 8월 22일에 조인된 한일병합조약은 1주일 뒤인 8월 29일에 공포되었다. 을사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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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땅에서 도망치는 게 탈조선은 아니지

    ¶글쓴이 : 임건순 -자본주의 맹아론? 자생적 근대? 웃기는 소리. 일제 침략자 통해 근대가 강제 이식된 건데 –원자화된 개인이 해외로 나가 각자도생하는 탈조선? 이 땅에서 조선 잔재를 부관참시해야 –초·중학교에서도 가르칠 수 있는 것, 장삼이사도 실천 가능한 시민윤리 될 것들을 말해야 1. 세 번의 근대화란 파도 그리고 근대화란 창으로 조선반도 역사를 보면 3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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