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

    ¶ 임건순 –이재명이 정말 유력한 대권 주자라 보시는가? –검찰청 앞에 언놈 끌려오는지 보자고. –우린 반드시 내전에서 승리자가 되어야한다. 1.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는 측면도 있고 불리한 언론, 여론지형탓도 있는디 검수 완박 관련해서 헌재 결론 나오고 찬바람 불고 본격적인 사정 국면 시작되고 그때가서 […]

  • 야권 대선후보들 지지도의 함수관계

    ¶ 전영준 -대선후보 적합도 합계에서 야권은 43.7%, 여권은 50.2%. 여권이 6.5%p 많아 -최재형의 3.1%p 상승은 유승민의 2.2%p, 홍준표의 0.8%p 하락한 것 가져와 -윤석열은 반추미애 이미지 하나로 야권표를 큰 노력 없이 추수. 그런 기반 고착화 19일 TBS(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7월 3주차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결과가 발표되었다. 여권과 야권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 합을 보면 야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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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이 나아갈 길

    ¶글쓴이 : 주대환 -헌법이나 선거제도를 바꾸는 운동에 참여하자는 지식인들의 유혹을 슬기롭게 물리쳐야 한다 -야권의 헤게모니, 패권을 쥐어야. 패권투쟁의 상대는 자유한국당. 그들과 사생결단해야 한다 -바른미래당 역시 과잉정치화된 50대 주축. 그들의 발언은 비주류의 주류 비판 정도로 들려 ◊이 글은 3월 6일 씽크탱크미래와 사회디자인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바른미래당의 길을 묻는다’ 토론회에서 필자가 발제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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