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의 발언에 어이없어 했습니다

    ¶ 김대호 -꽤 똑똑한 사람들의 오만방자병은 상대나 주변을 악마나 아주 형편없는 인간으로 만들면 됩니다. -상대를 바보나 악마로 몰면 자신은 현능한 사람이 되니, 학습도, 성찰도, 진화발전도 필요 없습니다. -상대를 함부로 왜곡, 폄하하는 자들은 이준석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이준석의 이 발언 듣고 어이없어 한 사람 많았을 겁니다. 저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대선 캠페인 […]

  • 수십만 신규 당원이 만드는 작은 희망

    ¶ 김대호 -건강한 직업 윤리 없이는 중진국도 되지 못해. 민주공화국 자체가 아예 성립되지 않아 -직업 윤리의 싹을 죽인 제초제는 잘못된 상벌 체계와 불합리한 사회적 유인 보상 체계 -책임당원 요건완화로 건강한 시민 수십만이 국힘에 입당해 당 저변 바꾼 건 무척 다행 사람의 건강을 체크하는 의료(진단) 기구는 너무나 많습니다. 질환(신체 기관의 오작동) 치유법과 예방법에 […]

  • 홍준표는 ‘재승박덕’과 ‘선사후공’의 전형

    ¶ 김대호 -길고 화려한 정치경력에도 캠프의원 적어 이상타했는데 한두 달 언행 보고 이유 알 것 같아 -몇년 전과 최근 말 다른 건 정치소명 흐물흐물한데도 토론 재간만 뛰어난 이들 보이는 악덕 -홍팬들 “국가 경영은 거대 팀플레이”라는 점 망각. 국가 경영팀 구성 능력은 홍준표가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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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편복지라는 위선과 야만의 탈

    ¶글쓴이 : 임건순 -한국 복지는 잘사는 사람 유리. 실업자 될 박사 학위자들에게 2천만 원씩 거저 준다는 나라 -1% 욕하라고? 대한민국은 10% 당신들이 갑이야. 10% 대기업 정규직과 공무원의 나라 -386 기득권에 2030 일어나야 하지만 그들 언어가 없고, 남녀 반목 갈등구도. 뭉치지 못해 탈북 여성, 6살 아들과 숨진 채 발견…”굶주린 탓” 1. 다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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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문제 등의 공개토론에 응하라

    <성명서> 반일종족주의 타파하자 ¶글쓴이 : 이승만학당과 펜앤마이크 등 자유 대한국민 -문재인 정부, 1960년대 이후 번영의 한 축인 한일협력체제 무너뜨리고 국교 파탄 위기로 몰아가 -70년도 더 지난 과거사 계속 들추어 일본과의 갈등 격화시키는 반일종족주의가 또아리 틀고 있어 -정치권, 학계, 언론이 같은 국민 ‘토착왜구’라 모욕하는 사회를 바로잡지 않으면 굴종의 길 있을뿐 2019년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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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공공성? 북조선 탁아소 따라하기

    ¶글쓴이 : 이병태 -교육의 목적은 개인의 역량과 개성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것. 즉 교육이란 근원적으로 개별적 -한국 청년들이 절망하는 건 산업혁명의 획일적 가치관, 지루하기 짝이 없는 교육 방법론 때문 -실패로 드러난 북조선 탁아소 모델을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공공성 확대’ 명분으로 포장하기 [文 취임 2년]사립유치원 공공성 확보만큼은 성과냈다 공공성 확보? 도대체 공공성이란 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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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이 세습군주라도 됩니까?

    ¶글쓴이 : 이언주 -김예령 기자 질문에 대한 답변과 태도 보면서 대통령이 경제 바보 수준이라는 것 확인 -민노총 등 좌파 이념동맹, 자기만이 정의롭다는 아집과 독선이 경제 위기의 비극 초래 -어쩌다 나온 거슬리는 질문조차 얼굴빛 변하며 아전인수 강변. 세습군주라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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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와 SNS 못막으니 구글 직접 손보겠다?

    ¶글쓴이 : 이언주 -유튜브와 SNS 통해 정보가 공유되는 걸 막을 수 없으니 이제 구글을 직접 손보는 건가요? –방송언론 관심사는 내부 권력과 자리, 정치권력과의 공생구조. 권력 잡자 땡문뉴스로 변모 -중국이나 북한 급의 정부통제 아닙니까? 남·북·중 공산전체주의 동맹이라도 맺을 겁니까? [단독]구글·페북 국내법 어기면 서비스 끊는다 이거야 원… 이 정권이 진짜 제정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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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고첩 이야기#22 그 해 8월(3)

    ¶글쓴이 : 정아재 -자신들의 의지와 관계없이 서로를 향해 폭력을 휘둘러야만 하는 사수대와 전경들이 측은 -대치선 한가운데 걸어. 이 청춘들 중에 오늘의 증오로 목숨을 잃는 자가 없도록 기도하며 -경찰 1명 사망. 사회적 분위기 급랭. 운동권 독재는 몰락했지만 그 와중에 혜택본 친구도 그 곳은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그 전쟁터의 한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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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치열했던 세대의 참담한 좌절의 기록

    ¶글쓴이 : 김대호 -1980년대 학생운동 내지 X86세대 중에서 가장 어렵고, 치열했던 실천 활동을 전개했던 사람은 위장취업자 -대기업 노조운동의 원천인 ‘지불능력’도 압도적으로 우월한 원청대기업의 협력업체와 소비자에 대한 갑질탓 -힘의 격차와 더불어 요구, 기대 수준도 과대… 약자를 약탈•억압하지 않으면 그 수준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 이범연의 이 책 <위장 취업자에서 늙은 노동자로 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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