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모가디슈’와 북한 난수책의 행방

    ¶ 태영호 국회의원 -김일성 “국내혁명에서는 하층 통일이 기본이나 세계혁명에서는 상층과의 통일이 기본” -소말리아의 서울올림픽 참가에 대한 항의 표시로 북한 지원인력 88~89년에 거의 철수 -30년 전 남과 북, 모가디슈에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며 함께 탈출. 남북 분열은 진행형 [단독] 목숨 같은 北난수책 분실···태영호가 전한 ‘모가디슈’ 진짜 결말 •당시 소말리아 정부군은 왜 북한 대사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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