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Image

    [제3의길] 34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34호 [ 2019년 2월 5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새벽이 온다… 문씨조선 끝장내자(이인철) 알릴레오에서 드러난 문정인의 위험한 인식(1) : 서정민 김경수 유죄, 공수교대의 신호탄 쏴올려(유성호) 민간소비증가가 경제체질 개선 신호?(김대호) 2004년 베네수엘라, 2019년 대한민국(윤주진) 연재 이인식 다시 보기(22) 과학자의 부정 행위 […]

  • No Image

    [제3의길] 3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33호 [ 2019년 1월 29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진짜 사법농단은 양승태 아닌 김명수(한정석) 군 위수지역민들 횡포 더이상 용납 안된다(홍대선) 기업 탈취로 이어질 문재인 스튜어드십 코드(최재기) 국민연금 주주권 적극 행사의 충격과 공포(김대호) 규제 샌드박스와 좀비국가 대한민국(이언주) 손석희 폭행 : 키워드 […]

  • No Image

    [제3의길] 3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32호 [ 2019년 1월 22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현재 상황 : DJ계 자금과 언론권력(한정석) 북핵에서 국민 지키지 않는 정권은 타도 대상(최재기) 문재인 신년기자회견의 경제인식 ‘암담’ 자체(김대호) 정신병, 치료 진행할 루트 하나라도 있어야(조용수) 유기동물 안락사는 반드시 필요한 조치(우원재) 연재 […]

  • No Image

    [제3의길] 3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31호 [ 2019년 1월 15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신재민 문제, 꼴값 떠는 좌파 기레기들(길벗) 문재인정권 내로남불 이중잣대 33개 사례(정성민) 공화정·시장경제 외에 다른 통일은 불가능(최재기) 국민은행·카드, KT 니들은 망하는 게 정의(봉달) 숫자로 짚어보는 ‘알릴레오’의 예상 추이(주동식) 연재 독일 통일의 경험(14) […]

  • No Image

    글쓰기, 개인, 연대, 공동체

    ¶글쓴이 : 홍주현 -미국 등 서구에서는 학창 시절 글쓰기 강조. 자기 의견을 말하는 태도도 상당히 중요시 -사회 구성원 각자가 자기 내면의 중심 갖출 것 요구. 제도적으로 사회적인 분위기 형성 -개인 책임은 집단주의사회와 달리 다른 개인과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자기 역할 의미 대표적으로 미국의 교육으로 알고 있는데, 프랑스 그 무슨 시험도 그렇고, 선진국에서는 학창 […]

  • No Image

    [제3의길] 3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30호 [ 2019년 1월 8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탄핵 수용해야 대한민국이 산다(Jonathan Lee) 문재인의 국정농단, 탄핵 사유로 충분(길벗) 문재인 신년사, 낡은 레코드판 듣는 기분(김대호) IMF의 전과 후, 아직도 숨어있는 진실들(한정석) 이제 시작하는 ‘진짜 이승만 이야기’(오정환) 연재 이인식 다시 보기(20) […]

  • No Image

    [제3의길] 2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29호 [ 2019년 1월 1일 ] 신년호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제3의길] 독자와 필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국, 한국 반도체에 군침 흘리지만…(곽세현) 문재인 정권 심판의 날이 닥쳐온다(우원재) 통일연방? 우리더러 ‘빵셔틀’ 하라고?(최재기) 공짜 평화? 김정은 노예화가 코앞이네(김대호) 산타가 우리나라에 오기 […]

  • No Image

    [제3의길] 2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28호 [ 2018년 12월 25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공공개혁 없으면 민주주의도 없다(김대호) 대북제재 위반, 어떤 일이 벌어질까(최재기) ‘중국’을 꿰뚫어본 메이지시대의 주역(박상후) 생명같은 기업을 죽이는 세력들(Zachäus Sük) 네이버 댓글에서 읽는 민심(정성민) 민주공화국을 구할 친구들과 함께(주대환) ‘2019 대한민국 위기와 대안 토론회’ […]

  • No Image

    [제3의길] 27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27호 [ 2018년 12월 14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베란다 거치형 태양광 사업 당장 중단하라(길벗) 금융투자의 관점에서 본 국민연금 운영(서정민) 사립유치원 문제, 무능한 정부의 마녀사냥(정성민) 공화정 부인하는 ‘표현의 자유’는 없다(최재기) 영리병원 설립 반대하는 의사동료들께(주수호) 조선시대 양반은 누구인가(1)_김은희 협력이익공유제를 반대하는 11가지 […]

  • No Image

    [제3의길] 26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26호 [ 2018년 12월 4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토론회 안내 : 2019년 대한민국의 위기와 대안 삼성 경영권 승계를 먹이삼은 해외 투기자본(현아 the Shopper) 김정은을 환영하지 않는 당신이 정의롭다(우원재) 한·중·일 국가순위, 19세기로 회귀하나(김대호) ‘혜경궁김씨’의 인계철선, 문준용 취업비리(길벗) 연재 이인식 다시 […]

  • No Image

    [제3의길] 25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25호 [ 2018년 11월 27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태영호 “북핵 폐기, 보편성 원칙에 근거해야” “전국법관대표회의의 탄핵을 요구합니다”(김태규 부장판사) 여권 대권주자들이 몰살당하는 진짜 이유(주동식) 북한도 모자라 이제 난민에도 퍼주기냐(이언주) 국제 보편상식이 뭔지는 알고 살자(Adrien Kim) 이재명 등 좌파가 공통으로 싫어하는 […]

  • No Image

    [제3의길] 24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24호 [ 2018년 11월 20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무지 무능인가, 의도적 반역인가(주동식) 삼바 분식회계 징계, 누구를 위한 겁니까(길벗) 우리 국민으로부터 북한을 보호하는 군대(우원재) 고용 관련 가짜뉴스는 ‘Made in BH’(이병태) 경제민주화 왜곡하는 문재인 정권(이언주) 연재 이인식 다시 보기(17) 집단지능의 빛과 […]

  • No Image

    시스템은 괴물과 노예를 만든다

    ¶글쓴이 : 우원재 -교도관 역할 참가자들로부터 언어폭력과 강압적 행동, 공격적인 감정 변화 등이 나타나 -“당신은 당신이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아무도 자신을 모른다는 것이 그 실험의 결론 -끊임없이 자신 이끌고, 경계하고, 반성하고, 고쳐나갈 줄 아는 위대한 개인이 바로 구원 1. 스탠퍼드 감옥 실험이라는 것이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의 필립 짐바도 심리학 교수가 1971년에 실시한 실험으로, […]

  • No Image

    [제3의길] 1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9호 [ 2018년 10월 16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단기 일자리 정책? 돈다발 태워서 난방하는 격(김대호) 통일과 평화, 시각 교정 시급하다(1)_최재기 문대통령, 뭐하러 유럽순방 가신 겁니까?(이언주) 민간 일자리 죽이고, 세금으로 불량 일자리 늘리고(이병태) “오마이뉴스야말로 독일 탈원전 실상 왜곡”(최연혜 의원실) 연재 […]

  • No Image

    ‘혁신학교’라는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

    ¶글쓴이 : 박석희 -내가 아이들이라면 일기를 토황소격문에 항소이유서에 95개조 반박문에 출사표까지 채웠을 것 -학교 공동체에서 무슨 일을 해야 하고 그곳이 어떤 공간인지 결정하는 것은 다른 세계의 사람들 -양복입은 것들끼리 모여서 혁신학교 한다며 자료 만들고 자기네들끼리 만족하고 선전하고 있어 아이들은 학교에 대해 불만이 많았다. 나 같아도 불만이 많을 것 같다. 별로 […]

  • No Image

    어느 고첩 이야기#15 아이의 세계

    ¶글쓴이 : 정아재 -1996년 패닉의 2집 ‘밑’의 발매, 문화규제와 탄압의 상징으로 학교 계급론의 현실 드러내 -패닉 일범, 학교 계급론 위한 투쟁의 사건이기도 했지만, 학교 계급론에 균열을 만든 사건 -학교와 사회, 사실의 편린들이 하나의 형태 갖추며 유아적 계급론 압박. 아이의 세계 졸업 방구석 혁명이 적폐스러운 투쟁으로만 점철된 것은 아니었다. 기존의 비뚤어진 주류 […]

  • No Image

    공짜는 없다, 없어야 한다

    ¶글쓴이 : 주동식 -페미니즘 문제까지 포함해서 한국 사회의 모든 문제를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는 ‘공짜’라는 것 -공짜가 없는데, 자꾸 공짜로 얻어먹으려 하고, 가지려 하고, 누리려 해서 생기는 문제들 아닌가 -여성 인력을 포함한 모든 영역의 운영을 시장에 맡기고, 시장 기능을 회복시켜 정상화해야 한다 메갈이 어떻고 워마드가 어떻고 또 요즘은 유아인이 어떻고 하는데 꼭 페미니즘 문제가 아니더라도(물론 […]

  • No Image

    ‘혈연 관계’는 보편적으로 존재할까

    ¶글쓴이 : 김은희 -사회과학에서 혈연집단은 자연적인 관계로 인식, 인위적으로 만든 국가 등 기타 사회조직과 구분 -원시사회의 주거집단은 대부분 생물학적 혈연관계로 구성되지만 ‘혈연집단’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가족은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사회질서 안에서 존재하는 ‘문화적 의미’의 단위 흔히 ‘핏줄’이라고 하는 혈연관계는 어느 사회에나 보편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어느 […]

  • No Image

    보수가 믿는 일곱가지 가치

    ¶글쓴이 : 윤주진 -각자 본인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개개인이 가장 잘 알고 있다고 믿습니다 -가족이 진정한 복지의 테두리이며, 사회의 근본… 그 붕괴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역사를 통해 다져져온 우리 사회의 질서에 나름대로의 이유와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1. 보수는 개인을 믿습니다. 각자 본인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개개인이 […]

112345678/8다음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