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욱이 말하는 부정선거 증거란 것들

    ¶ 길벗 –줄줄이 투표지가 민주당 후보 득표 투표지에서만 보였나? 당일투표지에서도 나타났는가 -빨강, 파랑, 노랑의 글자가 나온 것은 오히려 인쇄소에서 인쇄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 -투표지 짧은 지역구후보 투표지는 접어서 넣지 않고 바로 넣어. 신권처럼 빳빳한 게 당연 민경욱은 재검표가 끝나고도 조용하다가 6월 29일 오후 늦게 페북에 자신의 소회를 밝히며 재검표 과정에서 발견되었던 부정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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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투표조작설 부추기는 무책임한 사람들

    ¶글쓴이 : 길벗 -김대중 주필, 최원목 대표, 박주현 변호사 등이 사전투표 조작설 부추겨 기정사실화 -1명이 투표하는 데 대략 1분 걸린다? 실제로는 3초마다 1표씩 나오는 게 정상인데 -1번 기표 관외사전 지역구 투표지가 빳빳하다? 2번 기표 투표지도 비교해 보여줘야 사전투표 조작설이 좀처럼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민경욱, 공병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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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민주당 사표 막으려면 중도 정당 나와야

    ¶글쓴이 : 이윤성 -현정권의 독주를 막으려면 ‘반민주당’ 단일화로 가야. 진중권도 “민주당은 찍지 말자” 제안 -비례에서는 사표 없어. 반민주당이라면 녹색당이든 중도좌파든 새로운보수당이든 무관해 -사표 방지하려면 깨끗한 중도 정당 나와야. 비례는 중도 정당, 지역구는 반민주당 표 찍어 요즘 민주당과 정권의 비리와 뻔뻔한 막가파식 밀어부치기에 놀란 보수층에서 ‘보수 단일화로 싸워야 하며 무조건 자한당이나 단일화된 보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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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괴물이 되어가는 국회의원 선거제도

    ¶글쓴이 : 길벗 -심상정의, 심상정에 의한, 심상정을 위한 선거제도라 불리는 ‘연동형 비례제’ 심각한 문제점 -좌우 각 진영 지지자들, 자기 진영에 유리한 결과 얻기 위해 ‘전략적 연대’ 꾀할 가능성 농후 -독일과 달리 우리나라 정당 페이퍼 당원이 대부분. 소속 정당 정강도 보지 못한 당원들 많아 민주당, 정의당, 바른미래당, 평화당이 패스트트랙으로 올린 ‘지역구 225, 비례대표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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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민주권 왜곡 유린”

    성명서 :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민주권의 왜곡과 유린이다 ¶글쓴이 : 자유민주연구학회 -국민주권 위임 절차인 선거, 대표성 부여받는 사람의 선택이 본질. 정당 포괄 위임 아니다 -비례대표는 선거구별 선출 국회의원이 갖추지 못한 전문가와 다양성 보장 위한 보완일 뿐 -입후보 당사자에 대한 구체적이고 면밀한 검증 필수. 후보 개인검증 없는 ‘인기투표’ 위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4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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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길] 4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41호 [ 2019년 3월 26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표장사 위해 한일우호 훼손하는 매국노들(Adrien Kim) 북핵은 북한 체제를 보호할 수 없다(최재기) 유시춘 유시민, 마약밀수 도의적 책임져야(길벗) “40년 땡처리 장사에 통장잔고 없기는 처음”(김영선) 꼰대와 꼰대론 : 젊은 꼰대 전성시대(홍대선) 연재 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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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파의 가치를 적극 전파하는 정당이 될 것”

    인터뷰_박결 자유의새벽당 창당준비위원장 -강한 우파 스탠스 홍보 등 기존의 틀을 부수고 근본부터 시작할 수 있는 정당이 필요하다 -우파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이 적고 자유한국당의 정책도 더불어민주당과 큰 차이가 없어 -자유한국당이 담지 못하는 2030 조직화. 캐스팅보터 역할로서 우파의 스탠스 강화할 것 우리나라 보수우파는 ‘어르신들의 정치세력’ 정도로 인식되고 있다. 2030세대는 더불어민주당 등 좌파를 지지한다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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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대 망언 논란에 숨겨진 저들의 속마음

    ¶글쓴이 : 윤주진 -저들은 북한의 처참한 현실과 체제 파탄의 민낯이 대중에게 드러나는 것을 본능적으로 거부해왔다 -북한군 귀순용사 몸속 기생충이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거부감 들고 외면하고 싶은 현실이었을 것 -북한도 살만하고 평양이 세계적인 전원도시라고 가르친 궤변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웠던 것 아닐까 김종대 의원의 망언 논란이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무엇보다도 본인이 두손두발 다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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