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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차와 대형차, 칼날과 칼자루

    호남과 김대중을 바라보는 보수의 시각 ¶글쓴이 : 주동식 -대형차 운전을 오래 하다보면 작은 차들을 미는 버릇이 생겨서 소형차 몰면서도 그 버릇이 나온다 -문재인 정권은 좌파와 호남정치의 결합이 만든 결과물, 이 결합을 깨지 않으면 보수의 승리 어려워 -호남혐오라는 보수의 낡은 관성 벗어나야. 자유의 확대라는 인류사의 보편성과 인권개념 인정해야 소싯적에 용역경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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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이 나아갈 길

    ¶글쓴이 : 주대환 -헌법이나 선거제도를 바꾸는 운동에 참여하자는 지식인들의 유혹을 슬기롭게 물리쳐야 한다 -야권의 헤게모니, 패권을 쥐어야. 패권투쟁의 상대는 자유한국당. 그들과 사생결단해야 한다 -바른미래당 역시 과잉정치화된 50대 주축. 그들의 발언은 비주류의 주류 비판 정도로 들려 ◊이 글은 3월 6일 씽크탱크미래와 사회디자인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바른미래당의 길을 묻는다’ 토론회에서 필자가 발제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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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2.28 의거를 아십니까?

    ¶글쓴이 : 강영모 -1960년 대구에서 일어난 2.28의거는 정부수립 이후 민중이 불의에 저항했던 역사적 사건의 시작 -마산 앞바다에서 4월 11일 김주열의 시신이 왼쪽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 떠오른 것이 결정적 계기 -민주화 과정에서 북한•공산주의 추종자들이 진보의 이름으로 한국사회 어지럽히는 부작용도 발생 2.28대구의거가 일어난 지 60년이 다 되어간다. 2.28의거의 의미는 1960년 대구에 국한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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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은 이것만으로도 탄핵감이다

    전력수요전망을 당장 수정하고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라 ¶글쓴이 : 길벗 -올 겨울 들어 6번이나 급전지시… 기업들을 중심으로 불만과 항의 쏟아지자 이제야 이 문제 거론 -문재인정부 들어 전력공급 능력이 12~13%p 하락한 것은 원전 가동 중단 때문… 급전지시 남발 -올해 들어 1월에만 급전지시 5회… 국민과 기업들의 손해 수천억원에 이르고 국가경제도 망가져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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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의 역할 “교장공모제를 아시나요”

    ¶글쓴이 : 우원재 -전체 교원 중 전교조 비율은 10%, 교장공모제로 교장이 된 전교조 비율은 82~87%에 이르러 -실력 향상이나 교육 위해 노력하기보다 집회 참가 등 ‘동지’들의 지지 얻어 교장 되는 게 옳은가 -“남한보다 북조선 인민공화국이 훨씬 살기 좋다”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행동을 방치할 것인가 교육경력이 15년 이상인 교원이면 자격이 없어도 교장이 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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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드 뉴라이트의 뉴라이트 회고

    ¶글쓴이 : 최현순 -전향한 운동권과 젊은 우파, 일부 전문가 그룹이 보수의 각성과 개혁 촉구한 게 ‘뉴라이트 운동’ -기존 보수진영은 ‘2007년 정권교체가 시급하다’며 시민운동 등 저변확산보다 정치참여 우선시 -박정희의 경제성장 모델 긍정하나 유신과 5공은 비판. 5.18, 6월 항쟁 ‘민주화 운동’ 차원 평가 제2차 보수의 몰락. 최순실 사태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후 1년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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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의 정치적 밈Meme 예술계로 들어오다

    강영민 (Youngmean Kang) 작가 전시회 후기 ¶글쓴이 : 유성호 -탈정치에서 의미하는 ‘정치’는 근대의 산물. ‘탈정치’란 결국 근대의 페이지가 넘어가는 소리 -모바일 중심 인터넷은 휘발성 너무나 강해. 그들에게 남은 것은 ‘짤방’과 ‘썰’, 3분 동영상 뿐 -밈은 탈맥락적. 모든 것 하찮고 쉽게 소비돼. 트럼프도 1초만에 ‘뒤로가기’ 눌러 지울 수 있어 탈정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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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좌파들이 외면하는 열한가지 진실

    ¶글쓴이 : 윤주진 -세계 각국이 법인세 인하와 규제완화에 나서는데 우리나라 좌파들은 ‘부자증세’를 주장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의 강성노조에 손사래… 우리나라 좌파들은 고임금 귀족노조 지원 -다른 나라들 그리스, 베네수엘라 되지 않으려고 하는데 우리나라 좌파들은 그 정책 답습 1. 대부분의 선진 민주주의 국가들은 민주화에 앞서 경제 발전과 근대화에 성공하였고 그 기반 위에서 민주주의를 안정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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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화합의 역사 만들기

    ¶글쓴이 : 강영모 -대한민국이 전진하기 위해서는 계파패권주의 내세운 대립 아닌 화합의 역사 만들어가야 -중국과 대만, 청나라 타도와 중화민국 건국의 주역 손문을 자신들의 정치적 뿌리로 인정 -먹고사는 문제 해결한 박정희, 민주화 이룬 김영삼 김대중 모두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 안희정 충남지사가 12월 1일 강북구청 특강에서 “이승만, 박정희 두 전직 대통령의 민주주의 기여의 역사 긍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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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 중심 정당 만드는 게 핵심과제”

    정치를 묻고 듣다_정병국 의원(2) ¶글쓴이 : 인터넷언론인연대회 특별취재팀 -우리나라 정당사에서 모든 정당이 지역 또는 인물 중심… 인물과 함께 정당 명멸, 정치 왜곡의 핵심 요인 -바른정당 탈당해 자유한국당 귀환한 분들도 내년 지방선거 의식한 것 “누군가는 희생할 각오 해야 한다” -바른정당 정치학교장으로서 보수주의자들이 스스로를 보수라고 말할 수 있도록 논리와 가치 제공하겠다 -5선 중진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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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연설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 이유

    ¶글쓴이 : 윤주진 -트럼프보다 멋지게 대한민국의 발전사 극찬한 연설을 우리 정치인으로부터 들어본 적이 있는가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국회 찾아와 하는 연설이 왜 온통 우리의 자랑스러운 발전사 강연이었을까 -300여 국회의원들이 당연히 알고있어야 할 우리 역사가 신선하고 놀랍게 들렸다는 게 슬픈 역설 ‘미치광이’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고 쓰던 언론들의 태도가 180도 달라졌다. 그 동안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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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기업인들 마인드는 ‘사농공상’ 조선시대

    ¶글쓴이 : 길도형 -시장경제와 기업 활동의 자유 지키는 주체는 기업 자신… 김상조 따위 좌파 칼잡이에게 애걸하지 말라 -대통령이 좌파 관치경제의 실현 내세우고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민간 기업들에 떠넘기는 폭력의 시대 -우리나라 부르주아지 의식도 ‘사농공상’에 사로잡힌 조선 장사치들 수준 못 벗어… 근대화 아직 멀었다 시장경제와 기업 활동의 자유를 지키는 주체는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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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여성의 삶, 새마을운동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글쓴이 : 김은희 -구술자료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문자로 남길 수 없는 민중들의 애환과 생각 등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우리나라 농촌 여성에게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해방, 6.25동란 등이 아니고 새마을운동 이후의 변화 -새마을운동의 기억 지우기… 힘없는 민중이 자기들의 삶에 근거해서 중요하다고 본 기억 억압하는 것 문화인류학자들은 사회학자들과 달리 통계자료보다 구술자료를 많이 수집한다. 구술자료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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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박정희 쪼개기’를 요구한다

    ¶글쓴이 : 한윤형 -최순실 게이트는 민주화세력에게 박정희 시대와 그 모델의 모든 것을 부정하려는 유혹을 주는 사건 -유신 보면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느꼈다, 그가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는 길로 들어섰다는 것을 -박정희 신화와 개새끼론이 공존하는 것은 그의 다면적 면모 때문… 후대의 역사적 평가 기다려 보자 최순실 게이트 1주년이다. 최순실 게이트는 민주화세력에게 박정희 시대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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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의 주화파-척화파 대립은 현재진행형

    ¶글쓴이 : 김은희 -한국에서 ‘정의’는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사로운 욕망 억제하는 공동체적 윤리규범 ‘의’의 실천 -‘의’는 법 위에 존재하면서 법을 규제하고, 헌법 위에 ‘국민정서법’ 존재… 역사 바로세우기 되풀이돼 -척화파는 ‘의’ 앞세워 친일파 비판하고 북한 옹호… 주화파 박정희는 백성의 삶과 능률 실질 등 중시 조선시대에는 국가가 역사 기록을 독점하였다. 그 시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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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을 어떻게 볼 것인가 (1)

    ¶글쓴이 : 주동식 -악화 일로인 대한민국의 갈등을 해결할 접점 만들어야… 첨예한 대립의 중심인 김대중의 재해석 필요 -80년대 반체제 시위 격렬할 때 비반미, 비폭력, 비용공 등 3비(非) 노선을 민주화운동 세력에게 요구 -대한민국 어느 정권보다 일본과 관계 좋았고, 햇볕정책도 철저한 안보와 투명성으로 미국의 협력 확보 요즘 페북을 비롯해서 여러 공론장에서 진행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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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와 김대중

    ◊박정희와 김대중은 정치적 라이벌이자 그 역사적 평가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인물들입니다.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놓고 활발한 토론이 페이스북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햇볕정책의 공과에 대한 논란도 빠지지 않습니다. https://www.facebook.com/whiteminer/posts/10214687502044866?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whiteminer/posts/10214712832038100?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214728357906237&set=a.1660489715772.91697.1343065147&type=3&theater https://www.facebook.com/mrjoycity/posts/801551150005637?pnref=story.unseen-section https://www.facebook.com/mrjoycity/posts/801022990058453?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mrjoycity/posts/800908203403265?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56029195000525&id=100017803365586&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55998478336930&id=100017803365586&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82212762271365&id=100014479302862&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teraluxju/posts/1618203244897728?pnref=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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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스적 인물 박정희

    ¶글쓴이: 임건순 박정희는 사실 유교적 전통과 관습을 아주 싫어했다. 결벽증 정도로다가. 집권 전반기에 그러했는데…. 후반기가 되자 이야기가 달라진다. 전반기에는 유교문화를 퇴영, 퇴행, 조잡으로 폄하하더니 70년대 들어서 선비 어쩌고 하고 충효사상을 말하고 그걸 강조한다. 왜 그랬을까? 아니 더정확하게 질문을 던져보자. 충효 어쩌고하면서 천황제 가족국가 개념을 만들어낸 일본을 보고 좋아서? 그래서 일본을 따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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