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길] 17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73호 [ 2021년 12월 21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3)(김은희) 코로나와 개인 통제와 문명의 위기(한정석) 코로나 대책회의에서 내가 좌절한 이유(조용수) 다문화와 페미니즘#8.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윤현규) 40년만에 광주에 돌아와 살아보니(주동식) 카톡 검열법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라(이아린) 연재 철학사 여행 […]

  • 이재명의 ‘꽈당’에서 떠올린 박인환과 김수영

    ¶ 길도형 -인민군에 징집되었다 포로가 된 김수영을 종군기자 박인환이 보증해 미군 통역 생활 -박인환은 김수영이 싸구려 모던 감성 타박하며 대놓고 모욕줘도 한사코 김수영 챙겨 -경주 이씨 종중서 절한 이재명 보고 윤석열도 파평 윤씨 시조 용연서 출사표 읊을까? 박인환은 다섯 살 연상 김수영이 늘 그 싸구려 모던 감성을 빈정거리며 타박하고, 대놓고 그것도 시(詩)냐고 […]

  • No Image

    이언주와 10월항쟁 시민세력, 보수중도 연대 제안

    ¶정리 : 편집부 -“시대착오 좌파와 혁신불가 우파가 주도하는 기존 정치는 대한민국의 거대한 위기 해결 못해” -자유·민주·공화의 새로운 헌정질서 수립 위해 이념적 단련, 조직적 헌신, 물질적 책임 감당하자 -낡은 좌파 전체주의의 망령 한반도에서 청산하고 21세기 도약의 청사진 구체적으로 실현해야 미래를 향한 전진4.0(이하 전진4.0) 창당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언주 의원과 지난 10월 조국 법무장관 […]

  • No Image

    [행사] 한일청구권협정 존중 한·일 법률가 공동선언

    한일청구권협정 존중을 위한 한일법률가 공동선언 및 기자회견 •일시 : 12월23일 오전 11시 •장소 : 서초동 서울변협회관 2층 제1소회의실 <식순> •공동선언 배경 및 취지 설명 •참여 법률가 발언 •공동성명서 낭독 •기념촬영(변협회관 정문) <참여 변호사> 고영주 박인환 석동현 고영일 이순호 박성제 정회석 김기수 장재원 정선미 일본 법률가들은 같은 날 같은 시각 동경 소재 […]

  • No Image

    10월항쟁 주역 시민들 정치세력화 나선다

    ¶정리 : 편집부 -조국·문재인 퇴진을 내건 10월 항쟁의 주역들이 정치 세력화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모색 -“대한민국 국민의 미래와 희망 담아낼 새로운 정치세력 필요하다는 사실 절감하게 되었다” -11월 14일 이병태, 백승재, 김주성, 박인환, 김대호, 정진경, 조형곤, 주동식 등 발언 나서 조국·문재인 퇴진을 내건 10월 항쟁의 주역들이 정치 세력화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모색한다. 김주성 전 교원대총장, […]

  • No Image

    ‘깜깜이’ 공수처 법안, 제목만 놓고 전국민 몸살

    ¶글쓴이 : 박인환 -초기에는 홍콩의 염정공서나 싱가포르의 탐오조사국처럼 독립된 부패방지 전담기구로 논의 -법조계 장악, 고위 공직자와 반대파 탄압 도구 우려. ‘공수처의 민변화·참여연대화’의 가능성 -법안의 구체적 내용, 디테일 깜깜이. 법안의 제목만 놓고 전 국민이 엉뚱하게 찬반 논란 벌여 이 글은 지난 10월 21일(월) 서울시의원회관에서 바른사회시민회의 부설 바른헌법연구회 주최로 열린 ‘공수처 설치의 문제점과 대안 […]

  • No Image

    [정책 토론회] 공수처 설치 문제점과 대안

    공수처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참여연대가 지난 20년간 끈질기게 추진하던 숙원사업입니다. 반면, 그렇게 공수처 신설 목소리를 높이던 조국의 법무부, 주무부서인 법무부가 자체 법안, 또는 조국안, 즉 정부안이 없습니다. 민주당의 백혜련, 바른미래당의 권은희 등 의원안만 패스트트랙에 계류중입니다. 공수처는 준사법기관입니다. 이 기관이 신설될 경우 정부조직법도 바뀌어야 하는데, 현재 정부의 태도나 준비 상황은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그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