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남준의 ‘과달카날 레퀴엠’과 꼴라쥬

    ¶ 최재원 -<과달카날 레퀴엠>은 현장의 역사, 시간, 신화 등 마주하는 퍼포먼스 다큐멘터리 꼴라쥬 -샬롯 무어만이 과달카날 섬에서 죽은 어린 일본인 병사들 위해 진혼곡 연주하는 것 같아 -“문화적 차이와 그것을 갈라놓는 오해의 결과로 세계대전과 갈등이 촉발되는 것 아닌가” 백남준의 진혼곡 ‘과달카날 레퀴엠(Guadalcanal Requiem)’과 꼴라쥬(Collage) 백남준과 샬롯 무어만은 1976년 호주 공연을 마치고, 곧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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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왕국 또 겨울왕국, 반복의 즐거움

    ¶글쓴이 : 박정자 -개봉 20일 만에 1,100만 돌파. 뻔한 스토리 끊임없는 반복인데 왜 그렇게 열광하는 것일까? -익숙한 것 제시할 때 미학적 효과와 즐거움 훨씬 커. 포스트모던 미학의 상호텍스트성이기도 -미야자키의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큰 영향 받아. 반복과 변주인 셈 <겨울 왕국 II>가 개봉 20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한다. 뉴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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