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미니즘과의 투쟁에서 필요한 선택과 집중

    ¶ 윈브 라이트(Winb Right) –평균적인 젊은 여성들은 사이에서도 스펙트럼 상 분화가 이뤄지게 해야 한다. –성범죄 무고죄 처벌 강화는 대통령의 공약 중에서 가장 철저하게 지켜져야 한다. –여가부 비리를 파헤치거나 여성단체, 시민단체 등을 해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 페미니즘과의 투쟁에선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정부여당이 쓸 수 있는 관심과 권력의 총량은 제한적이고, […]

  • No Image

    김기덕, 상놈들의 세계

    ¶글쓴이 : 임건순 -관람 후 뒤끝이 거지 같아도 진짜 천재 예술가, 그가 죽었구나. 무슨 말 하고 싶은데 눈치 보인다 -참 껄쩍지근해도 그 사람만이 포착해 보여주는 세계의 리얼한 진실과 인간 내면의 어둠이 있기에 -미투고 나발이고 환영 받지 못할 잡초근성. 비주류이고 상놈, 백정 같으니 그저 싫은 거 아니었어? 김기덕 감독이 죽었구나. 무슨 말을 하고 […]

  • No Image

    공감 파시스트들의 사회

    ¶글쓴이 : 손경모 -미투 바람이 진도 9.0 이상의 지진급. 고관대작과 결혼유무를 불문, 미투의 창 끝에 그대로 노출 -그 ‘누군가’가의 말에 공감하지 않으면 파시스트가 되고, 극우가 되고, 급기야 사회에서 매장된다 –공감을 강요하는 자들이 화장한 여자 얼굴을 해도 그 추악한 파시스트 얼굴은 결코 숨길 수 없다 우리 사회에 부는 미투 바람이 진도 9.0 이상의 […]

  • No Image

    차라리 꽃뱀이 노리는 건 우파 기관장

    ¶글쓴이 : 한정석 -좌파 정치권 기관장들에게는 대개 팬덤 있고, ‘개인적 호감’ 넘어 ‘정신적 가치’ 공유하려 해 -성추행, 성폭행이 발생하면 좌파 운동권 특유 논리 작동. 그러나 팬덤과 페미의식은 다른 것 -우파 기관장들이 좌파 기관장들보다 더 윤리적? 다만 관계 맺는 방식과 해결 방식이 다를 뿐 좌파 정치권 기관장들에게서 성추문이 많고 우파 기관장들 사이에서는 성추문이 […]

  • No Image

    사이다 진중권들의 코멘테이터 세상

    ¶글쓴이 : 이병태 -세상은 말로 움직여. 세상을 보는 시각은 그 때의 유행 문화 복제자 Meme에 의해 지배를 받아 –변화 흐름을 잡아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4차산업혁명’ 같은 말들을 ‘사고의 리더십’이라고 해 -대한민국은 코멘테이터들의 세상. 말에 헛점을 찾아서 후벼파는 송곳의 역할, 진중권이 큰 인기 세상은 말로 움직인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시각은 그 때의 유행 문화 […]

  • No Image

    혐의자의 ‘사회적 자살’, 수사탓과 신격화

    ¶글쓴이 : 김소연 -플로이드든 누구든 범죄 혐의로 수사 받은 그 자체를 가지고 수사기관을 무조건 비난할 일 아냐 -그 어떤 이유로든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고 목숨을 끊는 행위를 한 자들을 신격화해서는 안돼 -문제점 있으면 직면해 해결해야지, 회피하고 책임전가하면 수십 년 수백 년 진상규명을 하게 돼 정의연 마포쉼터 소장, 자택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 […]

  • No Image

    새 리더십과 비전, 총선 톺아보기

    ¶글쓴이 : 우원재 -보수정당은 늘 그랬듯, ‘여당’같이 굴며 벌써 이긴 것처럼 집안 내 권력싸움, 공천싸움에 사활 걸어 –정당은 유권자 이익 대변하기 위해 존재. 방향성 제시가 기본. ‘문재인 심판’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새로운 리더십과 비전을 위해 중진들이 권력 내려놓고 새 판 짜야. 지지자들의 비판적 지지 필요해 “130석, 그런데 그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

  • No Image

    권력화된 금기, ‘위안부, 세월호, 광주’

    ¶글쓴이 : 박동원 -독일의 경우, 아이들 교육의 첫 번째를 ‘성교육’에 두고 있다. 성교육을 정치교육과 동일시한다 -권위주의는 性적 억압이 깔려. 각종 정치인의 ‘빠’들도 성적으로 억압된 사회 단면이지 않을까 –금기는 권력. 금기 많다는 건 치부 많다는 반증. 진보는 위안부, 세월호, 광주도 말할 수 있어야 이번 총선도 역시 정책은 안보이고 재난기본소득과 막말 프레임만 보인다. 대선은 […]

  • No Image

    “‘386운동권 카르텔’ 해체가 정치적 소명”

    [21대 총선 관심 후보] 대전유성을 미래통합당 김소연(2) ¶인터뷰 및 정리 : 편집부 -인근 학교 잔반을 장애인에게 먹이고 보조금은 ‘카드깡’해서 착복하는 좌파시민단체 -성폭력상담소가 피해자 길들여. 상담소장 등 활동가와 피해자 사이에 갑을관계 형성 -중앙·지방정부의 86세대가 사업 지원 법제화하면 시민단체가 개입해 수익구조 창출 제3의길 : 아무튼 시의원 활동 중 민주당으로부터 제명당했다.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단체와 […]

  • No Image

    업자들은 ‘동지(志)’보다 바지사장을 원해

    ¶글쓴이 ; 홍대선 -정부와 여당이 성범죄 피해 주장자 증언과 미투에 어떻게 접근해왔는지 보여주는 인재영입 -20대 청년 정치인을 거수기로 쓸 게 아니면, 3년 후 당내 역할과 정치적 기대까지 가늠해야 –왜 정당이 ‘동지(志)’가 아니라 쇼핑하듯 바지사장 물색할까. 어느덧 뜻(志)을 잃은 ‘업자’들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TV에 나와 국민들의 심금을 울렸던 청년이 총선 압승이 확실시되는 […]

  • No Image

    마광수, 공지영, 이문열 그리고 나

    ¶글쓴이 : 오선문 -당신을 신랄하게 비판한 레포트에도 A학점 준 마교수. 다른 의견 존중하는 자유주의적 기질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내가 공지영의 책에 쓴 100자평이 연거푸 사라진 건 무슨 의미일까 -“가난한 문인들을 위해 남겨두어야지, 그 사람들 것까지 가져오면 도의상 안되는 거라서…” 1. 미투가 두려운 남성들이라면 새겨들을 만한 대목 스물 한 살부터 마광수 교수 […]

  • No Image

    가장 성공한 오페라 ‘나비부인’의 메시지

    ¶글쓴이: 박광작 -미투 시대에도 가장 사랑받고 상업적으로도 성공한 오페라 <나비부인> 관객 다수는 여성들 -나약한 여인이 “사랑은 죽을 때까지”라는 것을 이해하고 위대한 귀부인처럼 죽는 것의 가치 -일본황족의 나비부인 감상 금지. 미국이 강압적으로 일본 서구문화로 개방시킨 것 연상시켜 “나는 영웅이나 불멸의 인물을 소재로 뭘 창작하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한 범주 속에서 나는 별로 즐겁지 않다. […]

  • No Image

    90년대생이 투표장에 온다#3_천안함 세대

    ¶글쓴이 : 강지연 -군복무 중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로 전쟁 가능성 몸으로 체험한 세대. 북한에 대한 적개심 강해 -자기이익에 민감하고 솔직. 부동산 갭투자 불가능하게 만든 문재인정권, 진보매체 기자도 비판 -젠더 이슈? 남자 편들 필요없고, 무조건 공정하게 다루길. 남녀 구분없이, 억울한 사람 없애야 1990년에 출생한 만29세 남성의 정치의식에 대해 심층면접을 실시했다. 대상은 평소 안면이 […]

  • No Image

    김경수 유죄, 공수교대의 신호탄 쏴올려

    ¶글쓴이 : 유성호 -추미애의 크로스, 조선일보의 슈팅, 지방선거의 친문 방어. 근데 사법부가 갑자기 골 판정 -건국 이래 초유의 사태인 대법원장 구속에 대한 위기감이나 반발심이 아예 없진 않았을 것 -김경수는 정치공학의 리트머스. 다음에는 ‘작은 박근혜’ 아닌 ‘박근혜급 인물’이 타겟일 것 1. 지난 지방선거 논평에서도 말했듯이 김경수는 현 대한민국 정치지형의 세력구도를 잘 보여주는 리트머스다. 결론부터 […]

  • No Image

    진보? 니들이 극우고 파시스트여

    ¶글쓴이 : 임건순 -자신의 정치사회적 의견 관철시키려고 폭력적 수단 즐겨 쓰는 이들이야말로 극우며 파시스트 -가장 인건비 우습게 아는 쪽이 민주·진보진영. 월 80만 원에 야근에 주말근무, 시위 참가 종용 -미투 많이 터진 것도 공짜로 여자와 자려다 생긴 일 아녀? 지들이 사대부니 수청 들라는 거지 자신들의 정치사회적 의견을 관철시키려고 폭력적 수단을 […]

  • No Image

    ‘훼손된 누이’ 콤플렉스와 위안부 문제

    ¶글쓴이 : 홍주현 –가족•이웃•친구인 여성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 남성 자존심의 상처가 위안부 문제에 내재 –몸을 훼손한 누이에 대한 분노와 누이를 지키지 못한 자신의 무능력에 대한 ‘가부장의 혐오’ –소녀상 노출은 위안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한국 사회의 발전을 발목 잡아 ‘훼손된 누이’ 콤플렉스. <가족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책에서 […]

  • No Image

    정봉주와 양승동, 그리고 신경민

    ¶글쓴이 : 길벗 -‘세월호 뱃지’ 양승동이 KBS부산지사 편성국장 시절 세월호 사고 당일에 노래방 갔다는 의혹 -노래방 간 적 없다→ 법인카드 내역 출력 안된다→ 엑셀 자료에서 정보 고의 누락→ 아수라장 -신경민, 양승동의 법인카드 내역을 제보한 KBS 직원을 범법자로 몰아 “다 잘라야 한다” 주장 정봉주는 다 아시다시피 미투로 불거진 자신의 성추행을 은폐하기 위해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가 들통이 […]

  • No Image

    미투로 드러난 나꼼수의 실체

    석연찮은 정봉주, 음모론을 다시 제기하는 김어준 ¶글쓴이 : 길벗 -정봉주, 프레시안 고소하면서 당사자인 피해자 A씨나 그 증언이 맞다고 주장한 ‘민국파’는 제외 -2012년 1월에 정봉주 죽이기를 미리 기획해 이메일을 남자친구에게 보내 증거로 만들었다고? -개인주의와 세계화의 세례, 가부장적 질서•남성우월의식•집단주의 탈피한 세대가 미투 주역 정봉주의 성추행 폭로 건이 점입가경입니다. •프레시안의 폭로 […]

  • No Image

    me2, me3, me4… meN

    ◊미투(me too) 운동이 거대한 파도가 되어 한국 사회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충격적인 폭로가 이어집니다. 이윤택, 고은, 조민기, 김기덕 등 문화계 인사에 이어 안희정 민병두 정봉주 등 정치계 인사들로 파장이 번지고 있습니다. 사회가 진일보하는 증거라고 보는 사람도 있고, 음모론을 거론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편집자> https://www.facebook.com/rightwj/posts/1458104897649610?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hong611/posts/771009369764975?pnref=story.unseen-section https://www.facebook.com/kim.young.sun754/posts/1453838558059025?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43425316170226&id=100015082802726&pnref=story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872446789712118&id=100008404450908&pnref=story […]

  • No Image

    잠룡(潛龍)의 추락(醜落)을 보면서

    추풍낙엽(醜風落葉)의 길목에서 ¶글쓴이 : 나상만 -우리나라 지자체의 모든 산하기관 기관장들은 지자체장의 선거 참모들도 구성된 것이 사실 -정치를 왜 하는가? 정치인은 초-초과제(超超課題, Super-Super Task)를 갖고 있어야 한다 -우보(牛步)를 보며 의식혁명 일어나야. “정치 속 자신이 아니라, 자신 속 정치를 사랑하라.” 예견된 일이지만 성추문 사건이 마침내 정치권에서 터졌다. 그 충격과 위력은 메카톤급이다. 또한 […]

이전112/2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