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길] 14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41호 [ 2021년 5월 4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5.18 북한군 투입설에 반박하려면(주동식) 이대남이 가장 보수적이라는 건 국가위험신호(손경모) 이재명의 위험한 발언, “불로소득은 누군가의 눈물”(이병태) 여성할당제와 현실 왜곡하는 진중권(한정석) 우리 정치는 지지율에 목숨을 건다(박동원) 연재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_7] 부동산 투기 등#27(전용덕) […]

  • 봉달의 미국 이민#26 소액재판 법정투쟁기(5)

    ¶글쓴이 : 봉달 -미국 판사님께 your honor 꼭 붙이고, 용모 단정해야. 영어 윽엑거리는 외노자의 이중삼중고 –“미스타 봉, 당신 피고 불렀어? 베스트바이 어디 갔어? 안 데려오면 기각(dismiss)시킬 거야” –“봉 vs 베스트바이 케이스는 10월에 다시 청문한다. Zoom에서 나가.” 내가 뭘 잘못 들었나? 원래 소액재판의 경우 접수한 뒤 1~2개월 정도 있으면 청문(hearing) 절차가 시작된다. 내 […]

  • No Image

    [제3의길] 136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6호 [ 2021년 3월 3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나는 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나(조용수) 개인의 삶도 정권의 명운도 인과 필연(박동원) 5% 박빙 우세, 언론 믿다가 큰코 다칠라(김성회) ‘조선구마사’ 사태와 한국사회 추방문화(이병태) 신냉전 시대, 한국은 현존하는 아시아의 미국(손경모) 연재 [한국경제 […]

  • No Image

    봉달의 미국 이민#25 소액재판 법정투쟁기(4)

    ¶글쓴이 : 봉달 -미국 변호사 비용, 실력 있는 로펌까지 갈 것 없이 동네 복덕방 변호사만 해도 시간당 200불 -‘이제 나한테는 무려 50불짜리 고소문이 있다, 각오해라 이 사기꾼 폰팔이 ㅅㄲ들아’ 자신감 -“웬만한 재판은 인터넷으로 파일링하고 손으로 써내는 서류 안받은 지 몇년 됐다” 접수 거부 찾아가면 폰팔이한테 손님 맞을래요 경비 부른다요 소리나 듣고 쫓겨나질 […]

  • No Image

    [제3의길] 13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32호 [ 2021년 3월 2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위안부 “강제연행” 증언만 있고 증거는 없다(이우연) 우파라는 이름을 빌려쓰는 사이코패스들(John Lee) 싸울 때 싸우더라도 일단 코로나19는 끝내야(조용수) ‘동물농장’으로 가는 파쇼악법 의료인면허취소법(개혁자유연합) 사설 견인차량업체의 횡포, 2021 대한민국(이병태) 사마천 너머, 헤로도투스의 눈으로 보자(임건순) […]

  • No Image

    [제3의길] 30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30호 [ 2019년 1월 8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탄핵 수용해야 대한민국이 산다(Jonathan Lee) 문재인의 국정농단, 탄핵 사유로 충분(길벗) 문재인 신년사, 낡은 레코드판 듣는 기분(김대호) IMF의 전과 후, 아직도 숨어있는 진실들(한정석) 이제 시작하는 ‘진짜 이승만 이야기’(오정환) 연재 이인식 다시 보기(20) […]

  • No Image

    [제3의길] 23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23호 [ 2018년 11월 13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대기업을 죽이니 나라가 망해가는 것(Adrien Kim) 태극기 물결로는 문재인을 꺾을 수 없다(김대호) 경영학 관점에서 본 우파운동의 문제와 대안(이병태) 경제를 모른다는 사실을 모르는 당신께(박진우) 전혀 알려지지 않은 일본과 NATO의 군사협력(박상후) “프랑스의 쓰디쓴 […]

  • No Image

    봉달의 미국 이민 이야기 #14 결혼

    ¶글쓴이 : 봉달 -미국 성당 결혼식에 비해 한국 성당 결혼식은 무척 비싸다고. 역시 교회는 박해받아야 제맛 -옷부터 식장 장식, 식사, 피로연, 파티 진행 등 처음부터 끝까지 신랑 신부가 준비하고 계획 -큰애가 태어나고도 한참 뒤 2년 넘게 지나 ‘영구’ 영주권을 받아. ‘진실된 결혼’ 입증됐다며 결혼식은 교회식으로 했다. 개별 성당마다 조금씩 다르긴 […]

  • No Image

    [제3의길] 2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22호 [ 2018년 11월 6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진리 독점’ 전체주의가 대한민국 위협한다(최재기) 세종시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Adrien Kim) 징용배상 소송과 한국의 역사 왜곡(이우연) 이게 양아치 삥뜯기와 얼마나 다른가(길도형) 내년에도 문재인발 ‘고난의 행군’ 예약(이병태) 연재 이인식 다시 보기(16) 아시아의 지속가능한 […]

  • No Image

    봉달의 미국 이민 이야기 #13

    ¶글쓴이 : 봉달 -한국식 결혼 생각하다가 신부측 사고방식과 차이에 많이 놀라. 대부분 좋은 방향으로 작용 -나는 아직 영주권도 없는 박봉 외노자인 반면 신부는 대형약국 체인에 취직해 돈을 버는… -과거 다세대주택 단칸방이나 반지하방에서 출발하는 신혼부부도 항상 웃는 얼굴이었는데 이민 생활 중 가장 어려운 점이, 언어도 그렇지만 고국과 현지의 문화적 차이를 빠른 시일 […]

  • No Image

    [제3의길] 21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21호 [ 2018년 10월 30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트럼프, 反글로벌리즘의 새로운 국제질서 본격화(최재기) 미래가 없는 나라에 어느 외국인이 투자하겠나(Adrien Kim) 임계점 뚫린 한국경제의 비관적 전망(임형빈) 유치원·병원이 왜 ‘비영리’여야 하나(이병태) 더 저열한 ‘문화’로 되살아난 마르크스주의(지식경제네트워크) 연재 독일 통일의 경험(4) 10개항 […]

  • No Image

    봉달의 미국 이민 이야기 #11

    ¶글쓴이 : 봉달 -Easter 전야, 예수 부활에 각자 믿음 얘기하는 자리. 보고 있자니 손가락 오그라드는 것 같아 -부활은 좀비처럼 죽었다 살아나 주님 찬양하세 병신처럼 하루 종일 노래나 부르는 게 아니다 -원래 난 못생긴 여자한테는 말도 안 거는데 그날 나도 술이 좀 됐는지 얘가 좀 괜찮아 보였다 지난 얘기에 이어… […]

  • No Image

    [제3의길] 제18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8호 [ 2018년 10월 9일 ] www.road3.kr 서울 마포구 만리재옛길 101-2 이스턴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펜스 미국부통령의 중국 정책 발언(1)_편집부 ‘악마의 비즈니스 모델’ 중국의 인체장기 사냥 이대로는 절대 판문점선언 비준할 수 없다(이언주) “정신대가 위안부” 오해, 정대협이 책임져야(최덕효) 여당분들, 조정시장경제가 뭔지나 아세요?(이병태) 북조선 철도 연결은 망국적 국부유출(Adrien […]

  • No Image

    봉달의 미국 이민 이야기 #8

    ¶글쓴이 : 봉달 -뷰티서플라이는 주로 흑인 상대로 한인들 독무대. 시카고 한 도매업체가 전국구 규모 -세탁소, 리커스토어, 식당, 노가다, 식품, 뷰티, 핸펀 등 소매업 등 스몰비즈니스 중심 -벨연구소, 페르미연구소, 아르곤연구소 존재감. 한국 이과출신이나 의사들 많이 정착 L이 즐겨 다니던 주요 취재처는 한인 그로서리와 뷰티서플라이 등이었다. 커뮤니티에서는 그나마 규모가 있으면서 돈을 버는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