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대응, 한국과 일본의 차이

    ¶ 최대현 -한국 일일 확진자 수 폭증 속에 일본은 1억5천만 인구 중 1백명으로 극명히 대비 -일본 확진자 적은 이유는 백신 교차 접종 않고, 1,2차 접종간격 제대로 지킨 때문 -정부 시키는대로 다한 한국은 정부의 무능 거짓말에 속아 확진자 폭증 위기 겪어 위드코로나를 시작한 나라들은 요즘 폭증하는 코로나 확진자 수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국은 어제 […]

  • 헌정사에 독보적인 업적 남긴 문재인

    ¶ 임건순 -정치가 뭐여? 적과 동지, 끊임없이 분열시키는 거 아녀? 그런 다음 우리편 증오심 해결 -문재인은 지지하는 사람들만 국민, 나머진 내 알 바 아녀… 공감 연민 능력 하나도 없어 -국론이 분열되건, 사회 신뢰가 끝장나건, 갈라쳐 싸움 붙이는 것만 잘 했잖아. 5년 내내 뭔 소리냐고? 문재인 정부 잘 한 게 하나도 없는 거 […]

  • 이 나라를 선비와 무당의 나라로 만든 586

    ¶ 김화랑 -한때 머리띠 두르고 강령 외쳤던 이들이 정부요직과 나라곳곳 기관장까지 죄다 차지 -땡전뉴스 비판하던 이들이 우상 만들어 나라 전체를 가열차게 샤머니즘화하고 있어 -586 선민의식 때문에 나라 망조. 도덕관념부터 시각까지 썩어 문드러지기 일보직전 대한민국의 1980년대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급속도의 산업화를 달성한 이후이다. 산업화의 성공의 열매를 맛보며 자란, 지금의 586은 당시 대학에 […]

  • “국민의힘 경선은 민주당과 달라야”

    ¶ 윤희숙 국민의힘 대선주자 -민주당 경선은 네거티브 공방에 더해 적자니 서자니 족보 타령 혈통 타령까지 -국민의힘은 민주당과 달라야.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고, 승리 위해 연대해야 -윤석열 후보 견제하거나, 입당 압박하거나, 반발하여 분열하는 모습 보여서야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여러 후보가 출마선언을 했고 이제 몇 달 동안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것입니다. […]

  •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의 관계 밝혀야

    ¶ 고성혁 -이재명 “친일 세력들이 미 점령군과 합작해서 다시 그 지배체제를 그대로 유지했다” 발언 -성남시 청소용역업체 자금이 이석기 지하조직으로 흘러간 정황. 이재명과의 관계 의혹도 -통진당 강령 내용들 문재인 정부에서 구체화되고 실현. ‘해산’ 통진당, 실제론 죽지 않았다 “군사독재 타도하고 매판자본 끝장내자.” “미제 점령군 몰아내고 자주통일 이룩하자.” 1980년대 대학가에서 늘상 듣던 소리다. 대자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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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정부가 가해자 편이라는 국제사회 인식

    ¶글쓴이 : 태영호 -미국 의회 북한 인권 문제 청문회 기본 흐름은 한국 정부가 가해자 편에 서 있다는 감성이 지배적 –선택적 인권 보호, 선택적 침묵은 능사 아냐. 국제사회는 북한이 인권유린의 백화점이라 판단해 –같은 민족이고 동포인 북한 주민 인권 문제를 외면하면서 다른 나라 인권 문제를 논할 자격 있나 미국 하원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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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제풀에 무너지는 정권들

    ¶글쓴이 : 이병태 -결국 문 정부는 노무현 정부 말기처럼 진행. 문제는 야당이 대안 없이 어부지리로 정권 잡는 것 -능력과 리더십이 있느냐를 당원과 국민이 검증할 때만이 불행한 대통령 역사를 종식할 수 있어 -문재인 무능이 야권 후보 무능과 무지에 대한 묻지마 지지가 된다면 우리도 무능, 무책임한 것 야당이 이대로는 안된다는 절망감을 표하는 분들에게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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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년대생들이 문재인을 버릴 수 없는 이유

    ¶글쓴이 : 어느 70년대생 -‘세대 서사’는 개인 세계관에 큰 영향. 민주화운동에 참여치 않은 세대가 그 가치를 지고하게 여기 듯 -X세대의 서사 실마리가 월드컵, 서사 완성은 문 정부. ‘선진적 평화적 촛불집회로 독재망령 물리쳤다’ -청소년기부터 중년이 될 때까지 30년 긴 세월의 완결인 ‘올바르고 새로운 지도자’를 어떻게 버리는가 오늘 간만에 여의도 플레이어를 만나서 나눈 이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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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년생 청년 정치인이 87년의 청년들께

    ¶글쓴이 : 장혜영 -저는 무한한 경쟁 속에서 누구를 타도해야 이 두려움이 사라지는지, 알 수 없는 두려움을 압니다 -지난 2017년, ‘이게 나라냐’ 외치며 문 정부가 출범했을 때, 많은 시민들은 기대에 부풀었습니다 –더 나쁜 놈들도 있다고, 나 정도면 양반이라고, 손쉬운 자기합리화로 시대적 과제 외면치 말아야 저는 초선 비례대표 국회의원입니다. 작년에 정치를 시작했고, 이번 국회는 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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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주장이 위험한 이유

    ¶글쓴이 : 이병태 -OECD 평균 기준을 모든 것에 적용하던지… 왜 유독 복지만 OECD 수준을 우기나? -공기업과 연기금 부족을 정부가 책임지는 광의의 부채비율 이미 100% 훨씬 넘어 -그냥 가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저출산과 고령화로 걷잡을 수 없이 부채는 눈덩이처럼 또 국채 늘리자는 이재명, 반대 의견 나오자 “정부 발목잡기” 이병태 KAIST(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학 교수도 이재명 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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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대깨문의 심리 ‘시기심의 정당화’

    ¶글쓴이 : ㅁㅅㅇ -음주가무 등 소비 트랜드를 즐기고 경제성장의 과실을 맛보면서 빈부격차를 체감한 첫 세대 -제 잘못 아니라 세상이 불공평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대변해주는 강남좌파와 문정권을 지지 -유일하게 부동산에만 반응. 조국, 추미애 등의 윤리도덕 문제는 직접 손해 아니니 그냥 넘겨 난 70년대생, 40대이고, 90년대 학번인데 또래에 대깨문이 정말 많아. 문빠에 더불당 지지자가 3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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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도, 혁명도 아니었다” 진중권의 착각

    ¶글쓴이 : 김대호 -분단 시대의 이념 대립구도가 ‘우익 국가주의’ 대 ‘좌익 민족주의’라 규정하는 진중권의 착각 -실제는 ‘자유민주주의 대 공산주의 대립’. 민족주의와 국가주의는 남북 집권 세력 모두 공유 –대한민국 역사적 의미와 총체적 위기에 둔감. 애국 시민을 극우나 국가주의 세력으로 폄하해 [진중권의 퍼스펙티브] “애국가 버리란 김원웅, 일장기 든 광화문 다 미쳤다 낡은 국가주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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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적 교육을 ‘정치자원화’하려는 권력

    ¶글쓴이 : 윤희숙 -교육은 개인이 행복하고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가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자 기본권 보장인데 –정치적 목적에 따라 전문직 교육과정 자체를 점령하려는 예가 바로 공공의대 시민단체 추천 -더 큰 숙제는 교육을 본인들의 정치 자원으로 활용하는 정부의 태도를 어떻게 견제할 것인가 양극화와 사회통합, 4차산업혁명 앞에서 다른 선진국과 달리 왜 우리 정부는 교육개혁과제를 일부러 외면하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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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책임 시민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1

    10만 결사, 10만 당원, 정당 개혁, 선거 혁명, 새 민주공화국 건설에 나서자 ¶글쓴이 : 김대호 -국가대개혁과 선거혁명의 관건은 정당개혁. 건강한 10만 당원 조직에서 이 작업을 시작하자 -21대 총선 다음날 30~40대 화이트칼라들 상당수가 ‘우리가 이겼다’면서 승리의 하이파이브 -180석 민주당 정부, 모든 폭정·실정·부정·비리의 면죄부 얻은 것처럼 행동. 야권도 대동소이 이 글은 지난 12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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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권계층 위한 ‘조국백서’의 오만함

    ¶글쓴이 : 박정자 -박원순 전 시장의 아들 주신 씨가 영국에서 귀국한 당일 곧바로 장례식장에 가서 상주 역할 –반칙과 특권 없애려 촛불혁명 일으켰다더니, 불공평한 상황은 한국사회 계층구조 탓이란다 -이제 그들은 최소한의 위선조차 벗어 던지고 뻔뻔스럽게 자신들이 특권계층이라고 말한다 박주신·조민, 그들만 잘 사는 나라 박원순 전 시장의 아들 주신 씨가 영국에서 귀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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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라쇼몽’과 기억의 정치

    ¶글쓴이 : 박동원 -5.18, 세월호, 탄핵, 부정선거, 위안부…진영적 이해관계와 정치 공방에 묻혀버리는 성찰과 교훈 –5.18을 제대로 성찰했다면 문재인 정부가 국가운영을, 민주주의를 이렇게 되도록 하지 않았을 것 -처벌과 복수가 목적이 아닌 ‘기억의 정치’, 집단성찰로 실수 반복하지 않기 위한 진실 조명이어야 1952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영화 <라쇼몽>. 인간은 자신의 주관적 진실에 아무리 충실하다고 해도 결코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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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푸는 재정정책과 국가부도의 날

    ¶글쓴이 : 임형빈 -소득주도성장 효과가 시간이 더 지나면 나타날 거라는 대깨문의 쉴드. 근본이 글러 먹은 얘기 -인위적 임금 인상은 메뉴판 바꿀 동안만 경기 부양될 뿐, 물가 인상으로 도루묵. 고용만 악화 -우리가 죽으면 국가가 끝나나? 후손이 갚게 될 빚 늘 뿐. 지들 알아서 할 테니 맘껏 땡겨쓰자? 문재인 정부는 소득주도성장의 효과가 시간이 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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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문 넘어 우파 가치와 철학은 무엇인가

    ¶글쓴이 : 이병태 -한국에서 보수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보수적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겨지게 하는 것으로 성공해 왔나? -최근 미래통합당은 ‘타다금지법’을 통과시켰다.안보우선, 대북강경론 외에 보수적 정책을 가졌던가? –우파란 국가주의 반대하는 개인주의(시장주의)인데, 반문 넘어 우파 가치와 철학이 보수에게 있는가 정치의 계절이다. 지금 여야 정당들은 총선에 이기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총선에 이긴다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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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전문가들과 더 나쁜 전문가들

    ¶글쓴이 : 노환규 -우한처럼 집단 감염자 대량 발생시, 한정된 의료자원 한계 때문에 치사율이 매우 높아지는데 -의협의 ‘중국발 입국자 금지’ 요구를 교묘히 ‘중국인’으로 둔갑시킨 이재갑 교수와 정부 관료 –“방문 닫고 모기 잡은 대만, 방문 활짝 열고 모기 없다는 한국, 그것이 두 나라 차이 만들었다” 2020년 1월 26일은 설 연휴 기간이었다. 대한의사협회는 설 연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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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판데믹, 무너지는 자유와 인권

    ¶글쓴이 : 우원재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면 “너 일베하지?”라던 비열한 정치적 수사가 “너 신천지니?”로 바뀌어 -이재명의 신천지 강제 진압. 유시민 전 장관은 “신천지는 종교의 자유 말할 자격 없다”고 두둔 -국가권력이 비상사태 때마다 일말의 고민 없이 자유나 인권의 경계를 허물어도 좋은 것일까 문 대통령, “신천지 교회 정보에만 의존말고 신속 철저 조사하라” 나는 기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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