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의 삼프로TV 출연, 정말 씁쓸하다

    ¶ 김대호 -대담 시간 줄이고, 벼락치기 핵심요약 과외로 중요한 메시지 몇 개라도 준비했어야 -자신의 가치 보이는 상징적 장소가 아닌, 지역과 지방을 돌아다니는 땅개 선거운동 -윤석열은 자기 객관화부터 해야. 유권자 뇌리에 꽂히는 비전과 정책의 무기화 필요 [삼프로TV]의 씁쓸한 여운이 깁니다. 솔직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윤캠프의 문제를 집약적으로 극명하게 보여줬습니다. 윤석열은 출연하지 않는 […]

  • 김정일 사망에 조문한 정당, 정치인, 단체

    ¶ 송산 -통진당 등 “6·15, 10·4 공동선언의 공동선언자인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애도” 표명 -이희호 등 “남편 서거했을 때 조문 특사단 서울에 보내준 만큼, 조문이 도리”라며 조문 -서울대에 ‘김정일 분향소’ 설치하려다 학교 측이 철거. 포털에는 김정일 추모카페 등장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 사망에 애도·조문을 주장했던 정당, 정치인, 단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당 […]

  • [제3의길] 169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9호 [ 2021년 11월 23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이재명의 노동 이사제 공약은 ‘독극물’(최대현) 정치적으로 꺼냈다 정치적으로 결론낸 사건(길도형) 설거지론과 페미니즘과 여성성(女性性) : 주동식 다문화와 페미니즘#5. PC주의와 다문화정책(윤현규) 페미니즘, 지옥은 오고있고 피할 수 없다(손경모) [리뷰] 조선 레지스탕스의 두 […]

  • [제3의길] 166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66호 [ 2021년 11월 2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누가 야당 후보 되든 민주당 재집권은 막아야(오광조) 위드코로나 시대엔 공수표 없어져야(조용수) 이 나라를 선비와 무당의 나라로 만든 586(김화랑) 대통령 선거는 시대정신을 드러낸다(윤주진) 다문화와 페미니즘#3 다문화 정책의 부작용(1)(윤현규) 연재 철학사 여행 […]

  • 윤석열 후보를 향한 공개 질의서

    ¶ 허현준 -홍준표는 예측 가능. 가치관, 국정철학, 국가정책 등 26년의 보수정당 행보에서 드러나 -윤석열 캠프는 권선동, 장제원, 하태경 등 탄핵 주도파로 구성. 김종인의 가세도 예정돼 -전술핵 배치나 핵공유 등 없이,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대화 위주 정책 유지할 수도 보수진영은 국가지도자를 선택할 순간에 직면하였다. 보수진영은 어떤 기준으로 국가지도자를 선택하는가. 또 선택된 국가지도자가 […]

  • ‘위안부’ 서울중앙지법 1월 판결과 4월 판결

    ¶ 이우연 -올해 1월 서울중앙지법, 전 위안부의 손배소송에서 ‘일본이 1억원씩 지급하라’ 판결 -위안부는 “고위험-고소득”. 퇴직한 후에 조선으로 귀환하거나 재취업한 경우도 빈번 -서울중앙지법 4월엔 1월 재판과 같은 내용 제소 사실심리 없이 각하. 국가면제 인정 2015년 12월, 한국과 일본 정부는 위안부문제의 “최종적 및 불가역적” 해결에 합의하였다. 아베 수상이 “사죄와 반성”을 표명하고, 정부예산에서 10억엔(당시 환율로 […]

  • 우리 아이들에게 과연 미래가 있을까

    ¶ 오광조 -지금은 아이들에게 ‘열심히 살아라’ ‘참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할 자신이 없다 -일하느니 실업수당 받는 게 편하고 수입 쏠쏠. 일해서 세금 내는 사람만 병신 되는 세상 -공무원만 10만명 이상 늘어. 그들 먹여살리는 데 우리 자식들이 몇백조를 더 부담해야 내가 자랄 때 대부분 가정의 가훈은 ‘정직, 최선’이었다. 동화도 교훈도 학교도 사회도 […]

  • [한국경제 진단과 처방_최종] 재정적자, 적자 재정, 국가 채무

    ¶ 전용덕 대구대 명예교수 -2019년 추경 편성 때 국가 채무가 GDP의 40% 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판도 -국가채무, 60.3조 원(연간 GDP 11.4%)에서 20년만에 708.2조 원(GDP의 39.5%) -재정적자는 두 번이나 민간 자원 탈취하는 것. 적자 낼 때와 추후 그걸 갚을 때 한 번씩 IV. 재정적자, 적자 재정 그리고 국가 채무 2019년 추가경정(이하 추경) […]

  • [제3의길] 156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6호 [ 2021년 8월 17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상상초월! 이재명의 경기도정 사유화(익명의네티즌) 아프가니스탄의 부족정치 간과한 대가(박동원) 임성근 판사 탄핵이 갖는 심각성(정진경) “국가는 국민의 삶에 책임질 수 없다”(김은희) 원희룡 대선출마 선언문(원희룡) 이제는 운동권 그들을 보내줄 때(김영환) 연재 [한국경제 […]

  • 통진당 해산 사건과 한국의 고질병

    ¶ 이윤성 -“북한 추종하고, 북한과 전쟁시 대한민국 기간시설 파괴하여 북한에 의한 통일 돕자” -민혁당 간첩 이석기를 특별사면해준 것도, 복권시켜 선거 출마하게 해준 것도 문재인 -간첩에게도 표현과 정당의 자유 주자던 사람들이 북한에 삐라 뿌리는 것은 용납 못해 통합진보당 해산 사건은 북한을 추종하고 북한과 전쟁시 대한민국에서 기간시설을 파괴하여 북한에 의한 통일을 돕자고 모의하던 경기동부연합 […]

  • 이제는 운동권 그들을 보내줄 때

    ¶ 김영환 전 과기부장관 -피 흘려 이룩한 민주주의 형해화(形骸化). 3권 분립 무너지고 의회주의 왜곡도 심각 -청와대와 정부 비대화. 사법부는 국제인권법연구회 등 특정써클 출신들이 대거 장악 -586은 과거 선비들의 자기성찰이나 목숨 걸었던 단성소의 용기없는 추악한 모습만 “역사는 발전하고 인생은 아름답다.” 이 말은 고 김대중 대통령의 유언이다. 나는 지금 솔직히 이 말에 대해 확신이 […]

  • 백신을 정치화하여 이용한 게 누굽니까?

    ¶ 박형욱 -모더나 공급 늦어지자 질병청이나 관련 교수들이 “다국적 제약회사가 막무가내” 비난 -미국정부가 엄청난 지원. 백신 개발하면 미국에 우선 공급한다는 조건이 없었겠는가? -문재인, 2분기에 2천만명분 공급된다고 쇼. 의문 제기하면 “백신을 정치화하지 말라” 지난 4월경 모더나 공급이 늦어지자 질병청과 가까운 공직자나 교수들이 “다국적 제약회사가 막무가내”라는 식의 비난 논리를 전파하는 것을 여러번 들었습니다. 그 […]

  • 계속 당해도 보복 안하면 나라가 아니다

    ¶ 최재원 –차기 국립외교원장의 헛소리 “한미연합훈련, 北에 내용 알리자. 연합훈련하지 않아도 된다” -연합국이 피흘려 같이 지켜낸 자유민주주의 체제, 문재인 니가 뭔데 감히 팔아 넘기려 하나 -연평도 등 계속 당해도 보복도 못하는 ㅂㅅ들이 무슨 주권수호냐. 보복 안하면 국가 아니다 차기 국립외교원장 황당 주장 “한미연합훈련, 北에 내용 알리자” 차기 국립외교원장의 헛소리가 언론에 보도되었다. […]

  • 한국 경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나#1

    김태기(단국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성장률이 80년대 9%, 90년대 7%, 2000년 5%, 2010년대 3%로 30년 만에 1/3로 -민주화 이후 복지 확대했지만 불평등 커져. 소득능력 키우는 투자보다 소비성지출 치중 -법치주의와 재산권 흔들어 정치경제사회 불안 초래. 출산율을 떨어뜨리고 생산성 악화 1. 한국 경제, 어디에 와 있나(1) 경제의 단기적 성과는 시장은 물론 자본, 노동, 기술 등 […]

  • 앞으론 윤석열이 안철수 전화 기다릴 것

    ¶ 김영환 전 과기부장관 -청와대 정문앞. 의석 3석, 대선지지율 3% 초라한 정치인으로 외롭게 비를 맞고 있다 -김성식 박선숙 김근식 김철근 채이배 김경진 이상돈 등이 그를 떠나고 김영환만 남아 -지금은 안철수가 전화를 기다지만 머지 않아 윤석열이 안철수의 전화 기다리게 될 것 안철수, 그가 비오는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나는 그의 곁에 서 […]

  • “연금개혁, 더 이상 미룰 수는 없습니다”

    ¶ 윤희숙 국민의힘 대선주자 -공적연금 부채 2,500조원. 올해 신생아는 1인당 5천만원의 연금빚 지고 태어나는 셈 -공무원연금·사학연금, 가입자가 받을 돈이 낸 돈 초과하는 액수가 국민연금 두배 이상 -위상 높아진 공무원, 연금까지 특권 부여하고 그 적자를 고단한 국민들이 메꿔야 하나 우리 국민 대다수의 노후를 받쳐줄 국민연금을 비롯해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공적연금이 모두 파탄을 […]

  • 호남은 이재명에서 ‘노무현의 배신’을 본다

    ¶ 길도형 -지금 대놓고 이낙연이나 정세균 고립시켰을 때 부닥칠 호남의 반발이 만만치 않아 -문재인, 호남 고립과 빨대 꽂기에서 전환, 적극 챙기기와 퍼주기 나서 지지 이끌어 -호남인들은 지금 노무현 통해 겪은 배신의 트라우마를 이재명 보면서 새삼 떠올려 거듭 말하지만 민주당의 주류인 강성 친노 문파들은 이재명 캠프로 집결했다. 김남국이가 점지사의 가방모찌로 나선 장면은 대단히 […]

  • 이재명 지지율의 비밀은 ‘호남’에 있어

    ¶ 주동식 -이재명 지지율 비밀은 ‘호남’. 이재명이 사회 활동 시작한 성남, 호남과 뗄 수 없는 인연 -광주대단지 사건 경험과 피해의식이 성남에 집약. 경기동부연합도 호남 출향민들 다수 -호남의 정치적 판단·선택의 밑바닥에는 고립에 대한 공포 존재. “이재명으로 가능할까?” 이재명 지지율의 비밀은 바로 ‘호남’입니다. 이재명이 사회적 활동을 시작한 곳이 성남입니다. 2003년 성남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을 한 것이 […]

  • 평등 만들려는 노력이 불평등 심화시켜

    우원재 -누구는 재벌의 집안, 누구는 기초수급자 집안에서 태어난다는 점을 근거로 불평등 따져 -괜찮은 외모와 성격, 자긍심과 확신 심어줘. 타고난 재력보다 타고난 외모가 더 큰 영향 -평등 부르짖던 이들의 명백한 실패. 평등-불평등으로 세상 바라보는 것 자체 ‘웃기는 일’ 많은 사람들이 타고난 재력을 근거로 불평등을 이야기한다. 누구는 재벌의 집안에서, 누구는 기초수급자의 집안에서 태어난다는 것. […]

  • [제3의길] 152호 기사들

    자유시민을 위한 담론 광장 제152호 [ 2021년 7월 20일 ] www.road3.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6 영진출판빌딩 401호, 전화 : 02 785 4819 헤드라인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의 관계 밝혀야(고성혁) 한국이 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길(한정석) 원진레이온 사건과 주사파 원로와 이재명(길도형) 야권 대선후보들 지지도의 함수관계(전영준) 전두환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주동식) 서울대 청소노동자들의 기회비용(서울대학교 대나무숲) […]

이전112345678910/10···26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