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렬한 지대 전쟁으로 몰락하는 골목 상권

    ¶ 곽세현 -한때 사람 바글거렸던 명동 종로에 인적 드물고 폐업 가게 속출 -현상의 밑바닥에는 지역개발이나 자본축적 활동의 승패가 반영 -기술 발전 따른 자본축적 운동에 따른 지대 전쟁의 극렬한 실례 한때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던 명동과 종로에 인적이 줄어들면서 폐업한 가게가 많아지고 공실률이 40%라는 뻥도 나오고 있다. 이런 현상이 단지 중국인의 사드 보복이나 코로나19의 탓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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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글쓴이 : John Lee -서울 한복판에서 해외여행을 하는 듯, 지방에서 비슷하게라도 경험할 수 없는 특유 분위기 -경리단·송리단·망리단이 핫하고 이태원·익선동·서촌이 붐빌 때 너무 휩쓸리는 것 같더라도 -이태원 망해도 다음 상권 있지만, 이태원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젊은 날 추억이 그러하듯 이태원을 좋아했었다. 클럽 이야기가 아니고, 서울 한복판에서 작은 해외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 서울은 지방과는 모든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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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 느낌과 도덕 감정 지배 사회, 한국

    ¶글쓴이 : 홍주현 -명동에서 중국인 입국 제한 1인 시위를 하는 청년에게 한 상인이 험한 말과 폭력 휘둘러 -일제 불매는 공동체를 위한 시민적 행위이고 전염병 확산 경계는 이기적인 태도인 건가 -만약 중국에 대한 조치에 애국 프레임을 씌우면 지난 불매 운동 때와 같은 분위기 생길까 명동에서 중국인 입국 제한 푯말을 들고 1인 시위하는 청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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