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리(身賣り)’라는 계약과 위안부

    ¶ 이우연 -부모가 딸이 매춘부 위안부가 되는 것 알고도 “미우리(身賣り)” 계약관행 따라 팔았던 것 –식민지기 신문 보면, 심각한 사회문제 될 정도로 불법적 인신매매와 합법적 미우리 성행 -매춘산업 종사 알선 업자·업주들, 불법적 유괴와 인신 매매보다 합법적인 미우리를 선택 위안부를 연구하는 한국이나 일본의 학자들이 그동안 식민지기 조선의 “미우리(身賣り)”라는 계약 형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

  • No Image

    ‘소득 증가’ 위안부 몇 달만에 전차금 상환도

    ¶글쓴이 : 이우연 -1920년대 중반 전차금은 1,000~1,200엔. 당시 공장 여공의 하루 임금은 1엔50전 이하 -인신매매라는 불법 vs 호주제의 정당한 권리 행사와 직업 알선이라는 합법의 경계에 위치 -군 위안부로 큰 돈 벌었던 옛 위안부 문옥주 “업자보다 나를 판 부모가 훨씬 더 밉다” 증언 어느 사회에서나 매춘부의 성(性) 노동은 고된 것이었으며 자신에 대한 사회의 […]

  • No Image

    위안부 “강제연행” 증언만 있고 증거는 없다

    ¶글쓴이 : 이우연 -‘강제연행’ 관련 가해자 고백, 일본군 문서 등은 증거 능력 상실. 전 위안부들 ‘증언’만 남아 -이용수의 첫 증언 “원피스와 구두 때문.” 미 하원에 가서는 “군인에게 끌려갔다”로 말 바꿔 -‘계약’ 부인하려면 전차금 수수(收受) 등 램지어가 말하는 계약 실체 없었다는 것 증명해야 램지어 교수는 그의 논문에서 위안부와 위안소의 관계를 계약으로 파악하였다. 아직까지 […]

  • No Image

    [성명] 위안부 문제의 본격 토론 계기로 삼아야

    하버드대학 램자이어 교수의 논문에 대한 공동성명 -정식으로 법경제학 국제학술지에 투고하여 동료심사 등 적절한 평가 거쳐 게재승인 받은 논문 -상아탑에서는 ‘위안부 문제’처럼 사회가 터부시하는 주제에 대해서도 치열한 토론 할 수 있어야 -램자이어 교수 사과와 논문철회 요구하는 반학문적 망동, 중국 문화대혁명을 연상시키는 행태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존 마크 램자이어(John Mark Ramseyer) 교수의 위안부 문제를 […]

  • No Image

    제목만 섹시한 Mark Ramseyer의 위안부 논문

    ¶글쓴이 : 이우연 -한국 언론에서 뜨겁게 회자된 하버드 대학 Mark Ramseyer의 위안부 관련 논문을 읽었는데 -위안부가 왜 성노예 아니고 성노동자인지 설명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역시, 그런 거 없다 -업주는 계약 성실히 이행, 군위안부가 성노예 아니었음을 시사. 그래서 한국언론이 열 받았나 하버드대 교수 “위안부 피해자는 성노예 아니다” 논문 파문 최근 한국 언론에서 뜨거운 […]

  • No Image

    감염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2

    ¶글쓴이 : jtbellkr -고대부터 중세까지 이탈리아 지역 시신에 매독의 뼈 병변 보여. 아메리카 기원설 근거 없어 -18세기 유럽에서 매년 40만 명 천연두로 사망. 중세 유럽 인구의 20%가 눈이 멀거나 곰보 -1979년 12월 9일에 WHO가 ‘천연두가 인류에 의해 근절된 최초의 질병’이라고 공식 선언 – – 당시까지 성병은 임질만 알려져 있었는데, 요도 염증이 발생하는 임질은 […]

  • No Image

    “이영훈, 류석춘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규탄한다”

    ¶글쓴이 : 이영훈, 주익종, 이우연, 류석춘 -심각한 역사왜곡? 이영훈 등은 송영길이 고소한 그런 내용을 쓰거나 발언한 적 없다 -“위안부가 매춘부” “노무동원이 입신양명 기회” “독도는 일본 땅” 등의 발언 사실무근 -송영길 등은 허위 사실로 『반일 종족주의』 필자들과 류석춘 명예 훼손한 책임을 져야 송영길 국회 외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이 주관하여, 지난 7월 2일(목) 국회에서 위안부·강제징용 […]

  • No Image

    공개토론 요구 외면하면서 류석춘은 왜 죽이나

    ¶글쓴이 : 이우연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로 언급한 류석춘 교수에게 “너 잘 만났다”며 달려들어 해고 요구하나 -‘공창제’를 본격 제기하며 정대협 등에게 공개토론 요구한 이영훈 교수의 발언에는 왜 침묵하나 -본격적으로 위안부 문제 연구하지 않은 학자에게만 ‘하이에나’ 노릇하는 비겁한 짓은 이제 그만 정대협(정의기억연대)과 그를 지지하는 연구자들은 비겁하다. 일본군 위안부를 말하면서 ‘매춘부’를 언급한 류석춘 교수에게 […]

  • No Image

    라스푸틴의 진실을 밝힌다(4)

    ¶글쓴이 : 박광작 -성자 소리를 들을 만큼 영적인 기가 충만했고 눈에서 레이저 같은 강력한 빛 발사하는 카리스마 -신체적 성적으로 특이하다는 소문이었지만 특별한 점 없어… 복부비만 없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 -음탕한 강간범, 색광, 황후 범한 자, 성스럽게 보이는 악마, 말 도둑 등 덮어씌워 ‘속죄양’ 만들어 ‘사악한, 변태 수도승’, 예언자 라스푸틴은 정치 음모의 희생자였다. […]

  • No Image

    ‘제국의 위안부’ 형사 2심 판결문을 읽는다(2)

    ¶글쓴이 : 박유하 세종대학교 교수 -지금 학계에서 ‘일본군에 의한 조선인위안부의 물리적 강제연행’을 말하는 사람은 사실상 없다 -재판부의 인식은 ‘순결한 소녀’가 아닌 ‘자발적 매춘부’라면 피해자 아니라는 생각에 근거한다 -1천만원이라는 금액은 징역 5년에 해당하는, 명예훼손 관련 벌금형이 선택할 수 있는 최고금액 5. ‘허위’라는 인식에 대해 재판부가 나의 책을 허위라고 말하기 위해 인용한 자료는 […]

  • No Image

    명예가 훼손된 건 오히려 저입니다

    ¶글쓴이 : 박유하 세종대학교 교수 -나눔의집 등 지원단체 관계자들과 거기 선동당한 언론이 할머니들을 지금도 모욕하고 있습니다 -<제국의 위안부>의 ‘학술적 수준’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논평하고, 알만한 사람들은 침묵합니다 -벌어지는 일들의 구조가 명료하게 보입니다, 그게 제가 속한 한국사회의 문제여서 슬플 뿐입니다 渦中日記 20171029 판결이 나고 이틀이 지났네요. 당일 아침에 데리러 와 준 […]

  • No Image

    평화의 소녀상? 제발 그만하자

    ¶글쓴이 : 김영선 -평화의 소녀상, 서울 이어 수원에서도 버스에 탄다고? 모두 알고도 입 다물고 있을 때 그만하자 -합의금 받았다고 정대협으로부터 매춘부 소리를 듣고 무섭다며 입을 닫아버린 할머니도 계신다 -식민지 소녀 20%가 끌려갔다면 현재 생존하신 80대 할머니 5명 중 한명은 위안부 피해자인가 제발 그만하자. 이러다 터진다. 그러면 이 땅의 많은 소녀들이 울어. 그냥 모두가 알고도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