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한 현대, 한국인들은 묻는다(1)

    ¶ 김은희 -<오징어게임>은 룰에 지배되는 자본주의 계급사회 비정함을 한국문화 시각에서 고발 -게임 즐기는 상류층, 지시대로 따르는 중류층, 동물원 동물같은 하류층으로 인간 구분 -작가는 기훈과 상우를 비교함으로써 미국 대중 영화의 영웅 서사에 대해 문제를 제기 한국인들은 묻습니다. “이게 살 만한 세상이냐”고.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어 아주 긴 글을 쓰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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