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단의 위기 – 공동체의 몰락

    ¶ 김소혁 –대한민국의 현주소는 집단의 위기, 공동체의 몰락이라 지칭하여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성 위기 유발 세력은 자녀 돌봄을 대신 하겠다는 주장으로 위대한 어머니의 역사를 지우려 합니다. –개인의 발전은 국가가 주도할 수 있겠지만, 가정의 발전은 조화와 화합만이 이뤄낼 수 있습니다. 국가 성립의 3가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입니다. 영토를 점하기 위해서는 이를 점 […]

  • 초저출산 위기 – 위대한 돌봄

    ¶ 이명준 –요즘 같은 초저출산 위기인 때에는 공적 커리어로 인정하지 않을 근거가 없다. –국가공동체는 양육가치를 공적 커리어로 인정해야 한다. –부양과 양육에 대한 자부심을 훼손시키면서 출산만 요구해왔다. 현 성파시즘은 여성의 돌봄에서 여성을 지우고, 국가가 돌보겠다고 한다. 그것이 여성인권 상승이고 여성해방이라 한다. 하지만 그것은 위대한 어머니의 역사를 훼손하고 지우는 성파시즘이다. 또 국가가 가정을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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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부터 질서는 우리 존재가 외화되는 것

    ¶글쓴이 : 박석희 -자산을 어떻게 축적할지, 결혼을 어떻게 할지, 문재인 정권에 미래는 있는지, 대안은 무엇인지 -어느 시대나 지배층은 견고하지만, 이미 산업화와 386세대의 신화의 종언은 진행되고 있었다 -우리는 스스로의 노동으로 자신과 ‘적대적인 대상들’ 만들어내 우리를 끊임없이 소외시킬지도 확실히 서울토박이 2030들이 느끼는거랑 경기도민 2030들이 느끼는 건 다른 것 같다. 아주 밑바닥의 생활 감각부터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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