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당 무지성 영화 ‘퍼스트 카우’ 웃기네

    ¶ 장호두 -여 페미 감독 연출. 미국 서부개척시대에 중국인이 맡았던 역할 재조명 -도둑질이 몸에 밴 중국인과 순수한 백인의 조합을 ‘인간 우정’으로 포장 -원주민과 침략자 대립항으로 이뤄진 기존 서부극과 출발선이 다른 영화 미국 여페미 감독이 연출한 영화 <퍼스트 카우>. 빵 나오는 영화라길래 무지성 관람하다 내용이 황당해서ㅋㅋ. 백인 꼬셔서 도둑질하는 중국인이 영웅되는 영화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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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기와 규율, 소심한 저항 ‘로열 테넌바움’

    ¶글쓴이 : 홍주현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와 같은 사람이 만들었구나.” 비슷한 형식 비슷한 분위기의 코메디 -엄마의 완벽한 통제로 어린 나이에 천재적인 성과 올린 세 남매, 몸만 커지고 어른이 되지 못해 -가벼운 일탈 통해 배우는 자유의 느낌. 위험한 일에 도전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경험들 영화 <로열 테넌바움>을 봤다. 감독에 대한 정보가 없어도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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