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정치 철학은 Low Risk, Low Return

    ¶ 주동식 -호남후보도 좌파후보도 아닌 윤석열에 호남이 일해라절해라 하는 건 웃기는 일 -어떤 핑계와 명분으로 윤석열 거부를 표면화할지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을 뿐 -국민의힘도 호남 관심 없어. 적당히 넘어가자는 계산. 호남 혐오의 또다른 형태 이재명 “전두환, 경제에는 성과… 박정희, 눈에 띄는 정치인”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 대선 후보인 윤석열이 전두환의 공을 인정한다는 것은 […]

  • 고명하신 권순일에 대해 생각해 보자

    ¶ 성만득 -권순일… 대법관 시절 찢지사에게 무죄 판결내려 대선 후보까지 되는 데 결정적 역할 -3조 원 투입해 원하는 인간 차기 지도자로 만들어 원하는 바 이루면 남는 장사 아냐? -미국 동맹국 와해시켜 속국 취급할 수 있는 비용이 3조 원 정도면 안 하는 게 멍청이 권순일 -대법관 시절 찢지사에게 캐스팅 보트로 무죄 판결을 […]

  • ‘이재명 소시오패스’ 의견의 합법성과 정당성

    ¶ 한정석 -“국민은 선거에 출마한 자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기할 양심과 표현의 자유가 있다” -문제는 논의된 이재명의 증상이 폐 질환 같은 것이 아니라, 정신적 질환 사안이란 것뿐 -이재명 언행에 대한 국민 상식적 의문 보편적이면 후보 명예는 국민 알권리 넘지 못해 나는 법 전문가가 아니지만, 상식에 비추어서 판단해 본다. 원희룡 부인은 정신과 […]

  • 황교안의 뜬금없는 “부정 선거” 타령

    ¶ 김대호 -올초 낸 책 <나는 죄인입니다> 어디를 봐도 부정 선거에 대한 주장 찾아볼 수 없어 -“부정 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의 표를 얻어 8강에라도 진출해 보려는 교활한 수작 -탐욕 가득하고 무능 무책임한 위선자, 독실한 신자인 척하는 것도 일종의 퍼포먼스 황당하고 심각하고 개탄을 금치 못할 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나지만(조성은-김웅-공수처 등), 제 눈에는 초특급 황당&심각 사건임에도 […]

  • 나랏돈과 청년 미래 도둑질에 동조하다니

    ¶ 윤희숙 국회의원 -다음 세대 등골 빼먹는, 불필요한 빚 내지 말자고 다짐. 재정의 지속가능성 걱정했는데 -재난의 충격 받지 않은 이들에까지 지원금을 뿌리는 것에 무슨 정책합리성이 있습니까 -나라의 자원을 빼돌려 자기들 패거리의 이익을 추구하는 ‘나랏돈의 유용, 미래의 유용’ 송영길·이준석, 파격적 협치…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합의(종합) 민주적 당운영을 약속해놓고, 당의 철학까지 맘대로 뒤집는 제왕이 되렵니까? […]

위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