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

    ¶ 임건순 –이재명이 정말 유력한 대권 주자라 보시는가? –검찰청 앞에 언놈 끌려오는지 보자고. –우린 반드시 내전에서 승리자가 되어야한다. 1. 대통령 지지율 가지고 너무 호들갑 떨거나 걱정할 것 없다고 생각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떨어지는 측면도 있고 불리한 언론, 여론지형탓도 있는디 검수 완박 관련해서 헌재 결론 나오고 찬바람 불고 본격적인 사정 국면 시작되고 그때가서 […]

  • “내년 대선, 나는 최재형으로 간다”

    ¶ 전영준 -김무성 대표가 적임자라 생각, 다음 대선에 출마하라고 수없이 독촉. 최근 불출마 통보 받아 -최재형이 전한 각오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겠다. 온몸이 으스러질 때까지 지겠다” -조금 부족해도 솔직하고 투명하고 국민들이 기대고 싶은 사람이면 지도자로서 충분한 자격 나는 그동안 김무성 대표가 적임자라 생각하고 다음 대선에 출마하라고 수없이 독촉했었다. 지난달 31일 마지막으로 불출마 […]

  • 윤석열도 유권자도 조급해하지 말자

    ¶ 박동원 -잘 모르면서 똥고집 피우고 국정과 정치에 개념 전무한 문재인같이 무능한 인간은 아닌 듯 -내년 대선은 ‘닥치고 정권교체’. 사람보다 교체에 더 의미를 둠으로써 선례를 쌓는 게 중요 -선거 캠프, 수많은 용병이 결합한 조직. 합을 맞추는 데 6개월 이상 걸려. 조급해하지 말자 1. 난 윤석열이란 인간을 잘 모른다. 그저 전해지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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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이 살려면 문재인 레임덕이 필수

    ¶글쓴이 : 임형빈 -대구 출신에 흔한 운동권 감투 경력도 없이 민주당 차기 대선 후보가 되는 건 입지전적 사태 -문재인에 대립각 세웠던 안희정과 박원순의 말로를 보면 이재명의 건재함은 매우 놀라운 일 -문재인이 살아있으면 친문 주류후보 당해낼 수 없어. 1년짜리 서울시장이라면 싸게 막는 셈 이재명에 대한 개인적인 호오를 떠나서 그의 마키아벨리즘은 인정할 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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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책임 시민혁명 어떻게 이룰 것인가#13

    ¶글쓴이 : 김대호 -지난 총선 미래통합당 당선자들, 나쁜 표밭에서 개인의 역량으로 당선된 경우 하나도 없다 -당선자 숫자와 지역 못지 않게 정치근육 좋은 미래 리더십의 부재 내지 취약함이 더욱 심각 -종합 예술인 정치에 대한 고민 많이 한 사람들, 공천·본선 거치면서 대부분 원내 진입 실패 3. 미래통합당을 어떻게 볼 것인가? 2)의원들과 리더십 미래통합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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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가 말하는 ‘탄핵의 인정’이 도대체 뭐냐

    ¶글쓴이 : 이재홍 -탄핵은 실제로 일어났다, 인정. 탄핵은 ‘마땅히’ 일어났다 또는 ‘문제 없이’ 일어났다, 불인정 -유승민, 탄핵소추안에 찬성표 던졌던 부류와 탈당했던 ‘바미당계’ 묶어서 면죄부 달라는 요구 -‘나 대선후보 해야 하니까 나를 살려내라’고, 자기 어깃장의 가장 큰 피해자인 한국당에 요구 나는 유승민 이 자가 이야기하는 “탄핵의 인정”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탄핵이 일어난 사실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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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박-비박 갈등, 차악도 아닌 최악 우려

    ¶글쓴이 : Ivy Lee -2007년 대선 나온 이회창에게 “불쌍하잖아, 15% 못넘으면 선거비 뱉어내고 거지 되는데” -“박근혜를 보수 중심에 세우자””박근혜 잊어버리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첨예한 갈등들 -정치는 현실인데 우파들은 너무 최선만 고집. 차악조차도 못한 최악이 현실이 될까 두려워 때는 바야흐로 2007년. 노무현이 국회에서 탄핵되었다. 그리고 가까스로 대법원에서는 구명이 되었다. 나는 당시 탄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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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동형비례대표제와 좌파 빅텐트

    ¶글쓴이 : 주동식 -정치의 핵심이 결정하고 결단하는 것. 이걸 하지 말라는 것은 정치적 리더십 부인하는 것 -다수의 선택 받을 가능성 없는 소수 정당의 정치적 입지 위해서 뗑깡 부리는 수단 아닌가 -민주당 지지율 하락 떠받치는 정의당 등 범좌파의 빅텐트 구축 가능성. 개헌선 돌파 노려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해서 어딘지 석연치 않다는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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